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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헌의 잇몸/임플란트

임플란트 한 지 6년정도된 후 씌운 크라운이가 빠졌어요 김 영희 (cho7731) 2020-8-21  19:56:14
임플란트 양쪽 어금니쪽으로 2개 했는 데 한 쪽이 하고나서 얼마 안되어 빠져 다시 한 지 6년 정도됩니다.
전에 빠졌던 그 이가 또 이번 6월에 빠졌으나 크라운(?) 을 잘 보관했다가 이번 코로나로 인해 칫과가 오픈하지 않아서 전화로 예약한 후 8월 초에 얼마를 차지하고 디시 붙였어요.
4일 후 또 빠져서 전화하니 50% 할인해서 얼마에 해준다고 하던 중 치과진료차 찾은 다른 곳에서 보고 임플란트가 똑바로 박히지 않고 약간 삐딱하다고 하면서
이럴 경우 특별하게 해야 안 빠진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그냥 본드에 붙히는 것이 아니라 무엇인가 위에 하고 그리고 본드를 붙혀야 된다며 기존 칫과보다 더 많이 돈이 들어가야 하나봐요.
이럴 경우 이런 말이 맞는 것인가요?
저 번에는 임플란트한 것에 본드붙힌 것으로 아는 데 ..
영구본드냐 임시본드냐 둘 중에 선택하라고 해서 영구본드는 나중에 문제가 생기면 복잡하다고 해서 임시본드로 했었어요.
누구 말이 맞는 것인지.
이럴 경우 어떻게 하는 것이 맞는 지 알려주시면 고맙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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