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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의 뷰티 시크릿

칼리의 모닝 루틴 케어 !클린징, 토너, 물에센스, spf로션, 선스크린 칼리 (callimakeup) 2017-7-29  15:28:43

안녕하세요. 칼리입니다.
지난번 말씀드린대로 오늘은 제가 하는 모닝 루틴 케어 제품들을 소개합니다.
저는 보통 아침에 쓰는 기초제품과 밤에 쓰는기초 제품이 다릅니다.
아침은 좀더 가볍고 산뜻한 제품 , 간편한제품으로 쓰는 편입니다. 
요새 데일리로 쓰는 클렌징, 스킨로션, 데일리 로션, 선스크린등 소개할께요~

1. - 클라리소닉 미아 2 with sensitive skin head
    - bifesta moist cleansing foam
    - bglen clay wash



클라리소닉 미아 2는 매일 사용하지는 않고 일주일에 한두번정도 샤워장에 두고 샤워하면서 각질을 뿔려놓은 상태에서
비페스타 클린징 폼이나 비글렌 클레이 워시등 가볍고 산뜻한 제형의 클린징제품으로 face wash를 합니다.
클라리소닉 헤드가 좀 거칠고 쎈 편이라 저는 센시티브용으로 헤드를 따로 구입해서 이것만으로 써요. 그럼 좀 덜 자극이 갑니다.  클라리소닉클린징 진동 브러쉬는 많은분들이 문의 해오실때 블랙헤드까지 청소가 되냐고 하시는데 이 브러쉬 자체로는 블랙헤드 청소는 안됩니다.  화이트 헤드와 각질은 청소가 되고 블랙헤드가 많으신 분들은 클린징 오일을 바른뒤 각질을 충분히 뿔리신 상태에서 클라리 소닉 진동 브러쉬와 클레이 제품의 워시 제품으로 모공청소를 같이 해주시면
블랙헤드를 줄이는데 도움이 됩니다.블랙 헤드및 화이트 헤드 청소후 나오는것은 면봉이나 헤드 빼는 REMOVER로 눌러주시면 쭉 나와요~ 참고하세요~
구입처: nordstorm online 
가격 clarisonic mia 2 set : $120    sensitive brush head: $9.99

비페스타 클린징 폼은 무스 타입이라 펌프하면 거품이 이미 무스처럼 나오는 제형이라 너무 편해서 사용하기 시작했는데 향기도 좋고 거품도 풍부해서 제가 애용합니다.  이제품은 산뜻해서 제가 아침에 자고 일어나서 바로 사용하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풀메이크업을 했을때는 무스타입보다는 거품이 리치하고 세안이 잘되는 폼클린징과 클린징 오일을 사용하구요.  
이제품은 모이스트, 세범프리등 여러타입이 있습니다.. 저는 건조한편이라 모이스트 제품을 애용하는 편입니다.  
지복합성이나 세범이 많이 분비 되시는분들은 세범 타입으로 고르시면 됩니다.  
구입처:  japanese downtown 마루카이 마켓 안 뷰티 섹션/  가격: $17

bglen clay wash 는 지난번 컬럼에 소개드렸던 수분크림이 좋았어서 거기 제품의 클레이 워시가 좋다고 하셔서 구입해보았습니다.  보통은 비페스타 클린징 폼을 쓰고 일주일 한두번씩 모공 및 각질 화이트 헤드 청소시에 비글렌 클레이 워시를 쓰려고 샀어요.  우선 순하고 가벼운 느낌이라 모닝 세안제로 추천합니다.  클레이 제품이니 모공청소에 좋은 제품이기도 하구요. 지복합성이시거나 혹은 세안하고 바로 건조함을 느끼시는 분이면 클레이 워시를 아침에 자고 일어나서 세안하시면 산뜻하고 개운한 느낌이 들어요. 따로 바로 보습제를 안발라주어도 촉촉함. 이 제형의 클레이 워시는 거품이 나지 않는 제형으로 바르면 그냥 크림처럼 보들보들합니다. 참고하세요~
구입처: bglenkorea.com  가격: $49


2. 세안후 바르는 스킨, 토너 -사나 두유 스킨/ 비글렌 큐좀 로션
사나두유스킨은 일본의 국민 토너로 불렸었던 제품입니다. 
작년 일본여행때 사와서 써봤는데 좋아서 아마존에서
또 구입해서 쓰고 있구요 데일리용으로 사용합니다.
저는 이 스킨을 냉장고에 보관하고 세안하자 마자 솜에 묻혀서 바로 시원하게 토너로 사용합니다.  
저렴하고 물스킨으로 쓰기 최고인 제품.
구입처 : amazon  $12




bglen 큐좀 로션: 이번에 비글렌 클레이 워시 제품사면서 같이 산 스킨입니다.
지난번 큐좀 수분크림이 너무 만족했던터라 큐좀로션도 같이 쓰면 좋을것 같아서 구입했구요. 
역시 제 예상이 맞았어요. 비글렌 제품들 3가지 모두 수분감 가득하고 순하고 산뜻했습니다.  

사나 두유스킨을 한번 쓴후 큐좀 로션을 시루콧토 솜 (제형이 진짜 얇고 다른 솜과 다릅니다 넒고 길어요...사진 참조)
을 두볼에 듬뿍 묻혀서 마스크팩처럼 올려놓고 그리고 머리하고 옷갈아입고 돌아다니다 보면 
얼굴이 촉촉하게 되있어요. 스킨을 먹어버리는게 아니라 다시 제 피부에 돌려주는 느낌! 
확실히 이 시루콧토솜은 다른 솜과 다릅니다. 손바닥을 다 가릴정도의 크기이면서 
너무 얇지도 너무 두껍지도 않고 스킨과 토너를 먹지 않고  오랫동안 수분감을 머금게 해줍니다.
일본제품의 시세이도 솜, 다른 cs-being 솜, 한국솜등 모두 다 써봤지만 시루콧토를 따라오진 못합니다.
써본 솜중 제일 좋은 퀄러티와 마스크처럼 쓸수있을만틈 촉촉하게 유지해줍니다. 마스크도 보통 30분 올려놓으면
말라서 건조해버리는데 이건 그렇게 뱉어내지 않습니다. 오랫동안 촉촉합니다. 꼭 써보세요. 강추합니다!

비글렌 큐좀 로션에 수분감이 가득해서 굳이 다른 수분크림을 올려놓지 않아도 충분하게 화장 전의 베이스형태를 만들어주더군요.  순하고 향도 거의 없어요.  물에센스와 스킨과 토너의 중간형태라고 생각하심 됩니다.
이 로션을 물에센스 대신 시루콧토 솜에 올려놓고 사용하니 7스킨 버금가는 효과를 줍니다. 
광채와 수분감 동시에 주는 물에센스제형의 스킨!

비글렌 큐좀 로션 구입처: bglenkorea  $60
시루콧토 솜 구입처: 아마존 $9-15불대까지 다양함

3. 데일리 로션 및 선블락 (시세이도 올데이 브라이트너 모이스트라이져/ 아이오페 선블락 크림)
아침에 바쁠땐 spf 가 조금이라도 있으면서 백탁현상도 적고 적당히  유수분 발란스도 잡아주면서 제형감 사용감도 좋은 부담스럽지 않은 제품을 찾다보니 시세이도 화이트 루센트 데일리 낮용 모이스트라이져를 사용합니다. spf는 높지않아요 그러나 실내에서 (빛, 전등 라이트) 살짝 가려질수있을 정도의 spf22 .   그리고 튜브 타입이라 병타입이 아니라서 언제든지 휴대하면서 가방안에 넣고 바르기 좋은 용기를 가지고 있어서 애용합니다.  

선블락은 지난번에도 소개해드렸던 아이오페 제품을 즐겨하고 올데이 브라이트너 모이스트라이져를 바르고 선블락을 덧바르고 외출합니다.  캘리포니아의 햇빛은 꼭 꼭 선블락 spf 50 이상 uva/ uvb다 블락되면서 백탁현상 없고 화장이 밀리지 않는 제형의 부드러운 크림 타입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아이오페는 유분기도 많지 않아 덧발라도 밀리지도 않고
화장도 쫙 달라붙어 제가 제일 좋아하는 선블락제품입니다.

구입처: 한타 아리따움 매장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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