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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너무 바빠서 초초초 초간단 고추장 담았어요 young park (azurblue) 2022-1-27  21:35:51
좋은분께 메주가루 한봉지를 얻어두곤 째려만 봤어요
회사일이 너무 바빠서 간신히 밥이나 해먹는날이 대부분이었는데...
어찌어찌 짬을 내어서 초초초초 간단 고추장을 만들었어요
엿기를 불리고 삭히고 끓이고.... 보통일이 아닌게 고추장인데
그냥 시판 조청으로 대체하니 세상 쉬워서 한시간이나 걸렸나 싶어요
쉽게 담그는김에 많이 담아서 주위와 나눔 하려구요
맛은 힘들게 담나, 쉽게 담나 비슷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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