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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연엄마와 요리조리

"고추,부추 잡채와 꽃빵" 어렵지 않아요 ~~ sangok lee (solsamson) 2012-6-30  15:30:41

고추 부추 잡채와 꽃빵

 

지난 2 주 전쯤 드디어 둘째 아이도 고등학교를 졸업하였네요~~

큰 딸래미 호연이와 둘째 나연이도 모두 이제는 집을 떠나 있게

되었네요,,,  아이들이 좋아 하던 꽃빵을 이용해서 함께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고추 부추 잡채를 만들어 봅니다.

더운 여름에 돼지고기와 잘 어울리는 부추는 6~7월에 제철 이구여,

초여름에 더위를 이기고 체력보강에도 좋답니다. 꽃빵에 싸서 먹는

고추 부추 잡채로 즐거운 저녁 식탁을 만들어 보세요 ~~

 

             

      

 

【준비할 재료】

 

  

 

      1.    ① 돼지고기 (어깨살 또는 등심) 300 g

② 미림 1 T, 설탕 1 t, 간장 1 t, 달걀 흰자 1 ,

   전분 1 T, 식용유 3 T

③ 다진 마늘 1 T, 다진 생강 1 T

      2.    피망 (파랑, 주황, 노랑) 작은 것 각 1 개씩,

중국 부추 300 g 정도, 새송이 버섯 3 ,

팽이 버섯 1 봉지

      3.    소 스

굴소스 2 T, 쓰리라챠 소스 1 T, 양념간장 1 T

 

【만드는 방법】

 

      1.    준비한 꽃빵은 찜기에 담아 살짝 쪄 낸다

      2.    돼지고기는 6 cm 정도의 길이로 가늘게 채 썰어 볼에 담아 미림,

설탕, 간장, 달걀 흰자, 전분, 식용유를 넣어 잘 버무려서 30

정도 재워 놓는다

 

 

       3.    각 색의 피망은 돼지고기와 같은 길이로 가늘게 채 썰어 찬물에

담아 놓았다가 건져내어 채에 받쳐 놓는다

       4.    새송이 버섯과 부추는 같은 길이로 잘 썰어 놓는다 

       5.    볼에 재료 3 의 소스 재료를 담아 골고루 섞는다

 

               

 

       6.    팬에 썰어 놓은 피망을 살짝 볶은 후 채에 받쳐 놓는다

       7.    가늘게 썰어 놓은 새송이 버섯과 부추 그리고 팽이버섯을 차례로

팬에 살짝 볶은 후 채에 받쳐 놓는다

 

 

       8.    팬에 다진 마늘과 다진 생강을 넣어 살짝 볶은 후 재워 놓은 돼지

고기를 넣어 골고루 저어 주며 볶는다

       9.    미리 볶아서 채에 받쳐 두었던 피망, 새송이 버섯, 부추, 팽이버섯을

            볶은 고기 위에 붓고 다시 준비한 소스를 넣어 골고루 양념이 베이도록

            잘 섞는다

      10. 그릇 중앙에 고추 부추 잡채를 담고 주위를 둘러 가며 미리 쪄

놓은 꽃빵을 담아 낸다

 

  

POINT

 

   피망은 가늘게 채 썰어 찬물에 담구었다가 건져내면 식감도 좋고

   질겨 지지도 않습니다. 야채와 버섯은 볶은 후 채에 받쳐 물기가

   생기는 것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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