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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연엄마와 요리조리

"해초소면" 여름철 시원한 국수와 "단무지 오이무침" sangok lee (solsamson) 2009-6-29  00:47:12

날씨가 무더워 지면서 시원한 면이 생각나기도 하지요.

아이들도 방학을 하고.. 새로운 국수 요리 소개해 드립니다. 

해초와 야채를 국수와 함께 버무리고 다시 소스를 곁들여서 드시면

입맛도 상큼해 지는 듯 하네요..

아이들도 좋아하고 별미로 드시기에는 너무나 좋습니다.. 

그리고 함께 간단한 밑반찬 단무지 오이무침도 소개해 드립니다.

 

 

해 초 소 면

 

           

 

 

【준비할 재료】

 

      

 

  1. 해초무침 200 g, 소면(국수) 200 g (2 묶음), 오이 1

     체리토마토 5 , 스프링 믹스(새순 야채 모듬) 100 g,

계란지단 1

 

  2. 소 

      모밀간장 5 T, 양념간장 3 T, 식초 1 T, 설탕 1 T,

      와사비(고추냉이) 1 T

 

  3. 단 촛 물

5 T, 설탕 1 T, 식초 1 T

 


【만드는 방법】

 

1. 해초무침은 너무 길지 않은 길이로 잘라 놓는다

   (해초를 양념해서 버무려 놓은 것을  한국마켓이나 일본

    마켓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읍니다)

 

2. 국수는 아래의 방법대로 삶는다

 

 

3. 볼에 삶은 국수와 해초를 담아 재료 3의 단촛물로 골고루 버무린다

 

4. 상에 올릴 접시에 준비한 새순 야채를 잘 담고 해초와 함께 버무린

   국수를 보기 좋게 뭉치어(또아리를 틀어서) 야채 위에 담아낸다

  

     5. 재료 2의 소스재료를 잘 섞어 소스를 준비해 놓는다

  

     6. 버무린 국수를 야채와 함께 담고 그 위에 채 썰어 놓은 오이를

        가지런히 올려주며 계란지단과 체리토마토도 국수 위에  살짝

        올리고 소스와 함께 상에 내어 놓는다

 

 

 

 

국수 맛있게 삶는 법

 

넓은 냄비에 물을 넉넉하게 넣은 다음, 소금을 약간만 넣어서

팔팔 끓인다.

국수를 넣을 때는 뭉치로 넣지 말고 풀어헤치듯이 흩어서 넣고,  

국수를 넣은 다음에는 나무젓가락을 이용하여 한 번 저어준다.

국수가 끓으면서 넘치지 않게 거품이 올라올 때,

그릇에 찬물을 준비하여 두고,

거품을 가라 앉히는 기분으로 위에 다 찬물을 뺑 둘러서 부어주어,

거품을 가라 앉히고, 국수는 젖지 말고 다시 끓기를 기다린다.

 

두 번 정도 되풀이 하면, 소면은 거의 익는다.

 

참고로 메밀국수는 3번 정도 거품을 가라 앉히면 익고

찬물을 넣은 다음에는 젓지 말고 다시 거품이 일어날 때까지 기다린다.

한가닥 건져서 찬물에 헹구어 드셔보면 면이 익었는지 확인할 수 있다.

 

큰 그릇에 찬물을 준비하여 두고

얼음을 넣으면 더욱 좋다.

(얼음물이 쫄깃한 국수를 만들어 준다)

 

두 번 끓어서 거품을 가라 앉힌 다음에는 체에 쏟아 뜨거운 물을

버리고,

찬물에 헹구어 뜨거운 기를 뺀 다음(2번 정도 헹구고)

마지막 헹굼은 얼음물에 잘 흔들어서 헹구어 준다.

 

얼음물에 헹군 소면은 

일 인분씩 뭉치거나(또아리 틀기)) 바구니에 받쳐서 물기를 뺀다.

 

 

                     단무지 오이 무침

 

 

     

 

【 준비할 재료 】

 

     

 

1.    단무지 100 g : 가늘게 채 썬다

     오이 100 g (1 개 정도) : 가늘게 채 썬다

 

2.    소 스

    : 설탕 1 T, 식초 1 T, 통깨 ½ T, 올리브유 1 t

 

【만드는 방법】

 

 큰 볼에 준비한 재료 1의 단무지와 오이를 채 썬 후 먼저 넣고

 재료 2의 소스 양념들을 넣은 후에 골고루 버무린다.

 입맛에 따라 고추가루 1 t 정도를 넣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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