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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연엄마와 요리조리

"와인 삼겹살과 부추겉절이" 통삼겹살의 변신.. sangok lee (solsamson) 2009-7-31  15:32:49

 

더운 여름 미시님들 어떻게 보내시는지요..

저희는 이제 이사를 하고 집안 정리가 조금 되었네요

가까운 곳으로 이사를 했는데도 짐을 싸고 풀어서 정리하는 일이

이제는 힘들기 그지 없네요...

모든 분들이 좋아하시는 삼겹살과 부추겉절이를 곁들이는 아주 영양

많은 메뉴를 소개 해드립니다. 삼겹살과 부추는 아주 잘 어우러지는

식재료 이구여. 비타민이 풍부한 부추의 아삭하게 씹히는 맛과 와인과 함께 양념에 재운 삼겹살의 만남은 여름철 입맛을 돋구는데 너무나

좋은 요리랍니다.  전혀 돼지고기의 냄새도 없을 뿐 아니라, 양념에

베인 삼겹살 맛이 손님 상에 내어 놓아도 부족함이 없습니다..

 

 

와인 삼겹살과 부추겉절이

 

  

 

          

 

【준비할 재료】

 

      

 

  1. 통삼겹살 2 lbs, 

     마늘 10 , 생강 1 , 2 뿌리, 정종 2 T, 7 C

 ▪ 조림장

  양념간장 ½ C, ¼ C, 와인(red or white) ½ C

 

  2. 부추 2 , 양파 ½ , 할로페뇨 2 , 깻잎, 적배추 약간

      ▪ 양념장

       양념간장 2 T, 멸치액젓 3 T, 식초 1 T, 설탕 1 T,

       고추가루 3 T, 통깨 1 T, 마늘 1 T


【만드는 방법】

 

  1. 냄비에 물 7 C 를 붓고 재료 1의 삼겹살, 마늘,생강,,정종을

 넣어 30분 정도 삶아 고기는 건져낸다.

 

  

 

 2. 다시 냄비에 준비하여 놓은 조림장을 넣어 바글바글 끓이다가,

    건져낸 고기를 넣고 중간불에서, 조림장이 모두 없어질 때 까지

    고기에 조림장을 얹어 가면서 양념이 고기에 잘 베이도록 졸인다

    ( 15분 정도)

 

 

 3. 부추를 깨끗이 씻어 3~4 cm 길이로 썰고, 양파와 적배추는 얇게

채 썰고 할로페뇨 고추와 파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만들어 놓은

야채 양념장을 넣어 골고루 살짝 버무린다

 

 

4. 상에 올릴 접시에 깻잎을 보기 좋게 깔고 그 위에 삼겹살을 얇게

   썰어 놓고 버무린 부추겉절이를 가운데에 담아낸다

 

 

POINT

 

   돼지 통삼겹살을 먼저 삶아내어 냄새를 없애고, 다시 조림 양념에

   졸이면서 고기에 양념이 잘 베이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추와

   양파를 버무릴 때 또한 살짝 버무려주어 숨이 죽지 않도록 하며,

   양념이 베인 삼결살 한 점을 깻잎에 얹어 부추 겉절이와 곁들이는

   맛이 아주 일품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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