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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앤의 홈메이드 맘마

⏰ 살 안빠지는 진짜 이유와 면역성 강화수칙 (feat. 우한폐렴 & 계란전) Joanne Rhee (Glennymom) 2020-1-31  19:30:53

이 세상에는 꿈을 꾸고 있는 사람과 꿈을 현실로 만드는 사람이 있습니다.


저희 모두 매일 꾸고 있는 이 꿈을 

현실 밖으로 끄집어 내기 위해 

한치 앞도 보이지 않는 

칠흑과도 같은 어둠속으로 들어가 

잡히지도 않는 꿈을 끌어 올리는 사람들은 도대체 어떤 용기로 


고 


무엇 때문에 

그리 고되고 힘든 일을 왜 매일 같이 반복하는 것일까요?



꿈을 이루는 사람들을 자세히 관찰해 보면 

눈에 보이지도 않는 꿈을 이루기 위해

수 많은 시절 인연속에서 벌어지는 

고통과 좌절, 기쁨, 슬픔, 이별, 증오, 미움, 인내, 사랑 등의 

뼈저린 아픔을 당하면서도 

절대 그 시간을 준 사람이나 환경을 원망하지 않고 힘든 현실을 외면하지도 않습니다.


아무리 어렵고 힘든 과정도 자신만이 헤쳐가야 할 길이라 생각하며

깊은 상처를 온 몸에 휘감고도 매일 같은 전쟁터로 뛰어듭니다.


그렇게 하루 이틀 오랜 시간이 지나며

힘겹고 외로웠던 수 많은 감정의 순간들이 남긴 

깊은 상처의 흔적들은

어느날 하나의 작은 점들로 희미한 형체를 만들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 점들이 모여 하나의 긴 선이 만들어지는 순간

자욱한 안개속에 숨어 있던 

그 꿈이 

드디어 "나"라는 현실이 되어 

애벌레가 성충이 되어 허물을 벗고 탈바꿈을 하듯 

멋진 날개짓을 하며 이 세상에 우뚝선 모습으로 서 있게 됩니다.



독자님들 중 학력고사를 치루셨던 세대가 계시리라 믿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이지만 그 당시 또한

치열한 경쟁을 뚫지 않으면 절대 이룰 수 없었던 대학 입시 합격이라는 작은 꿈을 

이루신 분들도 계실테고 

또는 개인적인 사정에 의해 그 선을 넘지 못한 분들도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임신과 출산의 과정 또한 본인의 의지로 인해 그 힘들고 어려운 과정을 이겨 내야만 하는 과정이지요.


밥을 먹을 수도 없이 힘겨운 10개월이라는 긴 시간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매일

엄마 자신의 건강 보다도

한 생명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엄마는 

그 힘든 시간을 이겨 내고

오랜 시간이 흘러 

사랑스런 아가가 어느덧 어머님 품에 안겨 이 세상과 마주하게 됩니다.


이렇게 꿈을 이루어 내는 과정에는 모두 "나"라는 주체가 있습니다.



내가 원하는 꿈을 이루기 위해

고되고 외로운 시간과의 싸움에서 이기지 않으면  

꿈은 절대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 또한

세상 경험을 하며 이미 많은 연습을 해 왔습니다.


절실히 원한다면 정상까지 올라가는 

그 길에서 만나게 될

눈보라와 추위, 굶주림, 고통, 상처, 외로움 모두

다 이겨내야만 한다는 것도 이제는 알고 있습니다.





21세기에 살고 있는 저희 모두 너무 안락하고 편하게 살다보니


내 자신과 싸워야 할 일이 닥치면 머리속에서 항상 이렇게 속삭입니다.


"힘든 건 개나 주라고 해"

"난 일하면서 그렇게까지 땀흘리고 싶지도 않고 운동도 하고 싶지 않아"라고...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서도 마음 한편에서는 

나도 TV에 나오는 저 연예인 처럼 

저런 몸매 & 저런 자신감도 가져 보고 싶어 라고 부르짓기도 합니다.



강아지는 아무리 고도의 훈련을 시켜도 잘 훈련된 "개" 이상 그 어느 것도 될 수 없습니다.



저희 인간한계를 넘어 설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진 24시간의 선물



오늘 거울 속에 비친 내 모습이 싫다면

그 모습을 바꾸기 위해

지금 내가 누리고 있는 안락함을 박차고 나와

단 10분이라도

남들이 다 하는 그 운동을


매일 꾸준히 하며 나와의 약속을 지키면 됩니다.


양보단 질입니다. 

한시간 운동 한다고 절대 건강해 지지 않습니다.

짧고 강하게 매일 10분씩 하는 것이 

오히려 건강에 더 좋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운동장에 꼭 가지 않아도

누구나 다 돈 안들이고도

할 수 있는 운동이 아주 많습니다.



남들이 다 먹고 있는 야식을 지금 이 순간에도 먹고 계신지요?


만약 그렇다면 나는 많은 사람들이 말하는 그 "남"들의 무리속에 갇혀 버리고 말게 됩니다.


원더우먼 처럼 비키니만 입어도 멋진 그런 용감한 삶을 살아갈지

피오나 공주 처럼 착하지만 내가 원하지 않는 모습으로 살아갈지는

여러분의 선택에 달려있습니다.



평생 동안 단 한번도 제대로 해 보지 못한 운동

그리고 매번 밥을 굶어가며 근육이 빠지고 있다는 사실을 망각한체

점점 더 아파져만 가는 내 몸을 가지고

의지만 앞서

갑자기 덤비게 되면 체력이 따라와 주지 않아

결국에는 무릎을 꿇게되고

왜 나는 안될까를 반복하게 됩니다.


우리는 왜 성공을 하지 못할까요?


우리는 왜 꿈을 이루지 못할까요?



우리는 왜 다이어트에 매번 실폐 하는 것일까요?


건강한 신체를 위해 체지방 감량에 포커스를 맞춘 것이 아닌 체중계의 숫자에만 연연해서 일까요?



인생에는 지름길도 없고 답안지도 없습니다.


저희는 알고 있습니다.

아기를 나아 기르는 것 처럼 모든 것에는 순서가 있고 과정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그래서 다이어트도 운동도 임신과 출산 과정 처럼만 하면 되는데

매일 꾸준히 하기가 도대체 너무 힘이 듭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저와 독자님들의 곁으로 시간은 아주 빠르게 흐르고 있습니다.


여기까지 글을 읽어 주시는 독자님들은

무언가 내 삶의 동기부여가 되고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무언가를 얻어 내기 위해

끝까지 글을 다 읽고 가실 거라 굳게 믿습니다.


만약 지금 이 순간 제 글을 읽는 분들이 여기까지 읽으셨다면

덧글난에 행운의 7을 써 주어 보세요.  

아마도 여기까지 글을 읽어 내려 가시는 분이 많이 안계실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완독 하시는 분들은 7 뒤에 "나는 오늘도 미루지 않았고 나와의 약속을 지켰다" 라는 문장 하나 써 놓고 가보시기 바랍니다.


긴 글을 읽어내는 집중력과 간절히 원하는 그 마음이 독자님들께 큰 선물을 가져다 줄 것이라 분명 믿습니다.




목표를 내것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이루어야만 하는 아주 "특별한 이유"가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절실하고 명분 있는 뚜렷한 이유가 없기 때문에 새해목표가 항상 실폐로 돌아간다고 생각합니다.


새해에는 꼭 "10파운드를 뺄꺼야"라고 목표를 세우시는데 10파운드를 뻬야만 하는 절실한 이유가 무엇인지요?



단순히 이뻐지고 싶어서?? 결혼식에 참석해야 해서?? 연예인 처럼 되고 싶어서??


이뻐지고 싶다는 그 마음 보다는

단 한번 뿐인 인생을 살며 

나와 인연지어진 


부모, 자식, 가족, 친구들을 위해

무언가 내가 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어려울때 힘이 되어 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기 위해

그리고 

죽기전에

무언가를 이 땅에 꼭 남기고 갈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기 위해

책도 써 보시고

멋지고 건강한 사람으로 살다 간다면

의미 있는 삶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내가 죽어도 아무도 관심도 갖지 않는 개죽음을 당하는 삶 보다는

코비 브라이언트 처럼 많은 사람들의 가슴을 울려 주는

그런 사람 처럼 살다 죽는 것이 더 의미있지 않을까 합니다.



내가 사랑하는 나의 가족들 옆에서 더 많이 사랑해 주고 더 많이 주기 위해

나는 운동을 하고 내 영혼을 담고 있는 몸을 위해 잘 먹어주는 것이 

몸에 대한 예의다라고 생각하신다면 

쓰레기통 처럼 마구 밀어 넣지는 않을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사랑하는 사람을 더 많이 사랑하기 위해 내가 건강해야만 하는 이유



운동이나 다이어트, 사업, 공부, 행복한 가정, 자녀  

이 모든 것들은

내가 정말 얻고자 하는 마음이 간절히 하다면 노력해서 얻을 수 있는 것들입니다.


내가 베이킹에 남다른 소질이 있다면 

그 어느 누구보다도

베이킹에 달인이 되는 그 날까지 

밀가루 범벅이 된체 손에 물집이 잡힐 때 까지 하루 종일 밀가루를 치대면 

어느 순간 베이킹의 고수가 됩니다.



잠시 눈을 감고 한번 생각해 볼까요?


내가 정말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


돈?

가족?

행복?

사랑?


위에 나열한 모든 것을 얻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이라 생각하십니까?


그것은 바로 "건강=힘"입니다.



건강(=에너지=힘)이 없기 때문에 집안이 매일 어질러져 있습니다.


건강(=에너지=힘)이 없기 때문에 오늘도 반찬집에서 반찬과 음식을 투고해서 가족들과 나누어 먹으며 마음 한편을 쓸어내립니다.


건강(=에너지=힘)이 없기 때문에 운동을 할 수 있는 에너지가 생기지 않습니다.


건강(=에너지=힘)이 없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매번 실폐합니다.



힘이 없다 보니 매번 체중계의 숫자만 내려가기를 바라고

밥 굶는 일을 일삼다 보니

그렇지 않아도 노화로 인해 

하루 하루 사라져 가는 근육을 더욱 더 잃게 되는 것이고

체지방은 가속이 붇어 차오르게 되는 몸으로 만들고 계시다는 것 알고 계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내가 뚱뚱해 진 것은 병이 아닙니다.


내가 뚱뚱해 진 것은 단순히 음식 때문만도 아니고 어머님의 나태한 성격 때문도 아닙니다.


엄마가 되기 위해 엄마 수업을 저희는 단 한번도 받아 본 적이 없습니다.


임신을 하고 출산을 해서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

무엇을 어떻게 먹여야 하는지

다 귀동냥하거나 어깨 넘어 배워서

이 힘든 엄마라는 수업을 그렇게 시작합니다.


아무런 정보도 없이 그렇게...


그러다 보니 엄마라는 직업은 너무 힘이 듭니다.


사람이 사람을 키운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자식을 키우며 뼈저리게 느끼게 됩니다.


아이를 키우는 것도 정말 너무 힘든데

여기에 더불어

일까지 해야 하는 악순환이 겹치게 되면

엄마의 고충은 나날이 커져 갈 수 밖에 없고

피곤한 몸과 허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

먹는 행위로 

쓸쓸하고 외로운 마음을 채웠던

하루 하루가

불을 점점 더 크게 번지게 합니다.


신중하게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바디빌더들을 근육은 많고 지방은 적습니다.


하지만 복부비반 여성들을 보면 지방양은 아주 적고 근육이 헌져하게 떨어져 털렁한 물살로 차 계십니다.


근육이 없으면 없을 수록 몸에서는 지방을 쌓아두는 체질로 만들게 됩니다.



옳바른 다이어트를 위해서 평생 탄탄한 몸매를 유지 하기 위해서는


이미 다 알고 계시는


1.잘 먹고 


2.체력 잘 키워서 


3.근육량을 최대한 보유 하는 것입니다.


체육관에서 남자들이 드는 무거운 쇳덩이를 들고 무게를 칠 정도가 되다 보면

좋아하는 달콤한 케잌과 초코렛을 매일 먹어도

가끔씩 떡뽁이나 라면 또는 치맥을 드셔도

운동량 때문에 체지방은 계속 해서 타들어 가게 될 것이고

근육은 계속 해서 차 오르는 몸이 되다 보니

가끔씩 그렇게 외도를 해도

절대 살이 찌지 않는 몸을 가지실 수 있다는 과학적 이론도 있습니다.


이렇게 간단한 원리와 이치 저희 모두는 이미 다 알고 있습니다.



먹고 싶은 것 다 먹으면서 몸매 유지 하기 위해

내가 해야 하는그 운동이 

얼마나 고통 스러운지 알고 계시고

또 매일 그렇게

운동복 차려 입고, 운동화 신고, 머리 질끈 묶어 매고

체육관 까지 가는 나와의 싸움에서 이길 힘이 많지 않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 - 문성근 선생님 목소리로 읽어 내려가 보세요. )


연예인들은 솔직히 직업상 워낙 부유하다 보니

일반 주부들 처럼

그런 힘든 일들은 거의 안한다고 합니다.


육아에 지쳐 파김치가 된 옥수동 김예나 어머님(가상인물)을 한번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떠지지도 않는 눈을 비비며 

컴컴한 새벽에 일어나

아이들 도시락 싸고

늦잠 자는 아이들 깨워서 밥 먹여서

늦둥이 까지 유치원에 대려 주고 

그리고 출근을 합니다.


출근 후 마트에 들려서 장도 보고

집에 도착 하자 마자 옷도 못 벗고 바로 

저녁 준비로 분주 합니다.


오늘 김예나 어머님 회사에서 상사로 부터 적쟎은 스트레스를 받으셨습니다.

그런데

집에 와서도 제대로 쉴 시간도 없이 

바로 주방으로 뛰쳐 들어가 일하시는 모습


아마 저희 모두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하루라도 제대로 쉬는 날도 없고

신랑은 신랑대로 아이도 제대로 안 보고

오로지 여자들만 거의 모든 가사 일을 전담하다 보니

"아 Cba 이 더럽고 뭐 같은 세상 내가 이러려고 태어났나 자괴감이 든다"라고 김예나 어머님께서 말씀 하십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주연급 연예인들의 삶을 잠깐 살펴 보면 말입니다.


이런 일반 주부들의 일상적인 일은 1조차도 하지 않고 있다는 것을 

그 사람들의 손을 보면 알 수 있게 됩니다.


테레비 속에 나오는 연예인들의 손을 유심히 봐 주십시요.


물일 한번 안한 아주 고운 손들입니다.


그런데 어머님들의 손은 매일 같이 설겆이에

빨래에 집안일과 사무일 또는

식당에서 일하시는 어머님들의 손은

슈렉 손 이상으로 마디도 굵고

보여 주고 싶지 않은 손으로 변해 계시지요.


연예인들은 말입니다.


음식 조리사가 끼니 때마다 칼로리 챙겨서 식사 만들어 주고

남는 건 시간이니 

원한다면 하루 종일 운동을 하는 연예인들도 있습니다.


아침에는 필라테스

점심에는 웨이트

저녁에는 유산소 이렇게 운동 할 수 있는 환상적인 자유가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 주부들은 

일상에 찌들어 계시다보니

운동할 시간을 쥐어 짜 내려고 헤도 잘 나오지 않는게 현실입니다.


매일 매일 살아가는 것 조차 너무 힘이 들다 보니 어쩔 수 없이 삶의 무게에 무너지게 되십니다.


만약 지금 이 영상을 시청하고 계신 어머님들께서

어느 연예인 처럼

조리사도 있고

매일 운동 시켜 주는 트레이너도 있고

피부 관리 해 주는 사람들이 줄 지어 있다면

주부님의 삶은 남들이 우러러 보는 그런 여신상으로 완전 변신 가능하다는 이론이 성립합니다.


그 많은 시간을 그렇게 운동 하고

그렇게 철저하게 식단 관리를 하는데 안빠지면 

운동하러 간다고 하고 먹으러 간다거나

아니면 사우나에서 잠만 잔다거나 하는 예가 아닐까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십시요.


그렇게 잘 먹고 운동하는데 당근 살이 빠지지 않겠슴까?


그렇게 살이 빠진 상황,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는 내 자신의 모습이 그리 환상적인데

옆에서 누가 

"누구 엄마, 새로 식당이 생겼데, 오늘 거기 가서 곱창에 막걸리 어때"

하면


주부님들은 뭐라고 대답을 하겠슴까 (사불 어투)


아 그러네? 그라믄 가야쥐, 어서 가자꾸나 하시겠지만


운동 매일 빡시게 하는 연예인들은 뭐라 대답하실지 말 안해도 아시겠지요?


일 없슴돠 할거라 말입니다.


그럼 어쩌란 말입니까?


난 연예인도 아니고 돈도 시간도 없는데 하시는 주부님들


실망하지 마시라요.  아직 시간은 많이 있으니 고저 날래 날래 그냥 해치워 버리면 되는기라에



치지지지익~~~


다시 제 목소리로 돌아와서


오늘로 2020년의 첫달이 저물고 있습니다.


지난 31일 동안 세우셨던 신년 목표는 어느 정도까지 달성하셨는지요?


다이어트가 목표였다면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 내가 버려야 할, 매일 하고 있는 나쁜 습관들은 무엇이 있는지 써 보시고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 나는 나를 얼마나 합리화를 시키고 있는지, 어떤 핑계를 항상 대고 있는지도 써 보시고요.

왜 나는 매번 실폐를 하는 것인지,

내가 너무 나약해서 인지,

내 자신과 타협을 너무 잘 해서 인지,



내 목표가 혹시 이룰 수 없을 정도로 너무 높게 설정이 되어 있는것은 아닌지


그것도



먹는 기쁨, 그리고 그 배 부른 포만감의 행복을 포기 하고 싶지 않아서인지

내 자신의 점수를 정확히 매겨 보시고

내 건강을 헤치지 않는 옳바른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 

버려야 할 것과 해야 할 것들을 

정리한 노트를 보시면

계회 세우시는데 훨씬 쉬울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다이어트에 성공은 

남들이 다 하고 있는 일들에서 멀어지는 것입니다.


연예인 누구 처럼 그런 반짝 거리는 피부를 가지고 싶다면

레이저나 성형이 아닌 물을 꾸준히 하루 기본 2리터 이상 마셔 보세요.


안이 명품이 되면 밖은 자연스럽게 명품 이상이 되는

신기한 경험을 체험하는 2020년의 주인공이 꼭 되시기 바랍니다.



오늘 새해 첫 컬럼으로 

지금 우한에서 일어나고 있는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많이 불안해 계시고 계실 어머님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는 글과 다이어트에 좋은 아주 간단한 레서피 들고 왔습니다.



어머님들의 관절과 노후건강을 위해

제가 빈대떡이 정말 너무 너무 너어어어무 먹고 싶을 때 

해 먹는 간단하면서도 

건강과 맛 모두를 챙길 수 있는 좋은 레서피입니다.


어머님들도 맛있게 해 드시고 꼭 소원성취 하시기 바랍니다!!



조앤의 고단백 키토식 야채 빈대떡


한끼 분량 1인분


재료:


계란 한개

계란 흰자 한개

양파 작은 사이즈 반개 (얇게 채 쳐 주시구요)

깻잎 10장 (채쳐주시구요)

부추 1/4 컵 분량 (송송)

할라피뇨 반개 (잘게 다져서)

소고기 안심살이나 돼지고기 안심살 2온즈 정도 송송


다 섞어서 간 하지 마시고 그냥 구워서 드시면 나름 빈대떡 드시고 싶을 때 그 먹고 싶은

향수를 달래실 수 있으실꺼에요. 


배가 너무 많이 고프신 분들은 계란 흰자 총 4개 그럼 단백질 16그람이 되고 거기에 계란 한개 다 하면 총 23그람의 단백질을 섭취 하실 수 있으시니까 식사 대용으로 드시려면 계란 흰자 4개 + 계란 한개 해 만들어 드시면 좋을 것 같아요. ^^




계란에 재료들 다 넣고 잘 섞어서


미리 예열한 후라이팬에 잘 구워 주시면


이렇게 되어요.  밀가루나 튀김가루 등 탄수화물은 넣지 않았구요.

탄수화물 정말 중요한데 나중에 밥 먹고 싶을 때 먹으려고 전 부칠 때는 전분  탄수화물은 넣지 않고 부쳐서 이렇게 먹고 있어요.


그럼, 맛있게 드시구요.

요즘 우한에서 시작된 코로나 바이러스 간염으로 인해 면역강화에 상당히 많은 관심이 쏠려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 면역성이 무엇을 먹으면 갑자기 마술 처럼 펑하고 생기는 것이라면 정말 즣을텐데 

그렇지 않기 때문에 

이번 사태를 발판 삼아 


매일 끼니 잘 챙겨 드시고


물 섭취 하루 기본 2리터는 꼭 해 주시고, 


운동도 하루에 10분씩이라도 매일 꼭 건너 뛰지 마시고 해 주시고, 


잠도 충분히 잘 주무시고, 


지금 이렇게 살아 숨쉬고 또 자유를 만끽 할 수 있는 

내가 누리고 있는 모든 것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신다면  


면연성 또한 좋아지실거라 생각합니다.


내 건강을 위해 

내가 직접 힘든 그 시간들을 이겨 내지 않으면

아무것도 얻을 수가 없게 되니

얻고자 함이 강하면 강할 수록

더욱 더 힘들고 거친 역경을 이겨 내야 한다는 

인생의 법칙 꼭 상기 하시고

내게 찾아 온 여러 힘든 그 과정 또한 

내가 사람이기에 느낄 수 있는 고마운 감정이라고 감사히하시면 

어머님께 다가오는 좋은 기운들이

더욱 더 어머님을 위해 잘 보호 해 줄 것이고

좋은 운을 더 끌어다 줄거라 믿습니다.


중국에서 발생된 이번 사태 

매번 생길 때마다

한편으로는 지금 우리 전세계가 모두 안고 있는

자본주의의 끝을 보여 주는 폐단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게 합니다.


저희 눈에 보이지 않는 엄청난 수의 빈곤이 세계 도처에 깔려있을 것이고

아무리 문화가 그렇다 하더라도

산골 깊숙이 사는 사람들이 

슈퍼에 가서 위생적으로 포장된 식료품들을 몰라서 구매 못하는 것이 아니라

사정이 여유치 않아서 못할 수 있다고도 생각이 드니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닌가합니다.


문명이 발달하면 발달할 수록

빈부의 격차 또한 심해 지고

이로 인해 여러 인류 문제도 크게 발생이 되어 지다 보니

우리가 직접적으로 지구에 쏫아 부은 여러 악행들을

이제 되돌려 받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잠시 하게 됩니다.


이번 사태로 인해 건강의 중요성, 그리고 자유의 중요성도 다시 한번 깨닫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울 미씨 어머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도, 독감도 모두 잘 비켜 가실 수 있도록

더 이상 기다리지 마시고


지금 아니면 언제 할까 하는 마음으로 생각 너무 깊게 하지 마시구요.



나이키 선전 문구 처럼 


Just do it NOW!!


외쳐 보시고 


어머님 자신을 위해 도전해 보시고 승리 해 보세요.


제가 운동과 식단을 하는 이유는 

저와 인연 지어진 인연들 즉,


저를 딸을 두고 계신 부모님을 위해

저와 한평생을 약속한 남편을 위해

어쩌다 저와 남편 사이에서 태어난 자식을 위해

그리고

저를 믿고 찾아 와 주시는 저의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그 분들을 오랜 동안 사랑하고 싶고 제가 이 세상을 살며 건강한 저를 나누며

더 많은 행복을 드리기 위해 저는 운동을 하고 있어요.


어머님은 살을 빼려 하시는 진정한 이유는 무엇이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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