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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앤의 홈메이드 맘마

🍁 땡스기빙 디너 총정리 & 고기와 잘 어울리는"크랜베리 랠리쉬" Joanne Rhee (Glennymom) 2020-11-15  14:01:38

 

힘든 시기 보내시느라 여러모로 고생 많으신 어머님들

모두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는지요?



금년에도 어김없이 추수감사절은 다가오고

혹시라도 집에서

간단하게나마 상을 차리시는 어머님들을 위해

예년에 올렸던 감사절 레서피와 함께

NPR 라디오 방송의 수잔 스탠버그 기자님 시어머님의 

유명한 크랜베리 렐리쉬 레서피를 

살짝 제 식대로 변형하여 여러분들과 함께 나누어 보아요.


오리지널 레서피에 들어가는 재료중에

사우어 크림은 일반적으로 

"저희 한국 주부님들은 잘 사용하지 않으시겠지"라며...

 혼자 추측하고

그래도 여느 집이나 항상 다 가지고 계실 법한 

크림치즈와 요거트로 변형해서 만들어 보았어요.

(혹시라도 집에서 맥시칸 요리 잘 해 드시고 사우어 크림 잘 활용하시는 어머님들 계시면 사우어크림으로 하시구요.)


이 렐리쉬는 만들어서 꽁꽁 얼려 놓으시고

상에 내시기 전에 꺼내서 살얼음이 있는 반쯤 언 상태로 서빙 하시면 아주 좋구요.


그리고 여느 고기 레서피와 함께 곁들여 드시기 

좋으실거라 생각이 들어요.


얼려 놓은 렐리쉬라 한번 만들어 놓으시면

오랜 동안 드실 수 있어서 편하시니

잔뜩 만들어서 얼음 트레이에 하나씩 얼려 놓으시고 사용하시면

더욱 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크렌베리 랠리쉬가 상당히 신선하고 상큼달콤 하면서 톡쏘는 겨자의 맛이 첨가되어

고기 구이와도 상당히 잘 어울려요.


추수감사절 아니더라도 한봉지 만들어 놓으시면

고기 드실 때 마다 편하게 사용하실 수 있는

랠리쉬가 될 것 같습니다.


그럼, 레서피 들어갈께요.




Mama Stamberg's Cranberry Relish (오리지널 레서피)

2 cups whole raw cranberries, washed

1 small onion

3/4 cup sour cream

1/2 cup sugar

2 tablespoons horseradish from a jar ("red is a bit milder than white")


레서피 외 기사는 아래 링크로 가시면 되세요.

https://www.npr.org/2006/11/23/4176014/mama-stambergs-cranberry-relish-recipe



크랜베리 렐리쉬 트위스트 버전 레서피


크렌베리 2컵 (한봉지)

양파 중 사이즈 반개

크림치즈 2 테이블 스푼

집에 있는 요거트 (플레인/바닐라/또는 과일 요거트, 그릭 요거트 다 무방합니다.) 2/3 컵

(단, 그릭 요거트로 하실 때는 물을 조금 섞어서 너무 되지 않도록 조절 해 주시면 되셔요.)

케인 설탕 1/4 컵

홀스래디쉬 2 스푼





재료 준비가 다 되셨으면 크랜베리는 깨끗히 씻어서 물기 빼 주시구요.
푸드 프로세서가 있어야 하는데 혹시라도 없으신 분들은 믹서기에 하셔도 무방 할 것 같아요.
깨끗히 씻은 크랜베리와 양파, 설탕, 크림치즈, 요거트, 홀스래디쉬 다 넣어서


이렇게 완전히 갈아 주시면 되세요. 그냥 완전히 갈아 주시면 되세요. 어렵지 않으셔요.


색도 너무 이쁘고 홀스래디쉬 때문에 맛도 너무 좋아요.  
그리고 설탕이 들어가 달달구리 하면서도 톡쏘는 알싸함이 고기 음식과 너무 
잘 어울리는 랠리쉬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제가 오리지널 레서피에서 설탕을 반으로 줄여서 했는데도 맛있었어요. 
혹시 저와 같이 해 보시고 우리집은 설탕이 그래도 조금 더 들어가야
맛있겠다 하시면 1/2컵 넣으셔서 하셔도 좋으실 거라 생각합니다.



그럼 다 만들어진 랠리쉬는 통이나 아이스 트레이에 넣어 꽁꽁 얼려 주시구요.


상에 내시기 전 한 10분 쯤 실온에 꺼내 놓으셨다가
반쯤 얼어 있는 사각 사각한 상태로
이쁜 그릇에 담아 서빙 하시면 되세요.




그리고 스윗한 얌 디쉬가 그닥 당기지 않는다 하시는 분들은


포근하게 감자 찌시구, 브로콜리는 대치거나 살짝쪄서 꽃술 부부만 가위로 쌍둥 쌍둥 하시구



우유 조금 넣고, 소금 넣고, 메이플 시럽 조금 넣어서

매쉬 해 주시면 되세요.

혹시 조금 더 깊은 맛을 원한다 하시면

버터도 한 스푼 넣어 주셔도 좋으시고

집에 헤비크림이 있으시면 우유 대신 해비 크림으로 하시면

맛이 더 깊어져요.




담백하면서도 고소한 감자 매쉬에 아이들이 절대 빼 낼 수 없는 브로콜리 꽃술 넣어서 해 주시면

아무리 녹색이 들어가 있어도 맛있게 먹을거라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이것도 저것도 다 하기 싫고 최대한 간단하게나마 무언가 하시고 싶으실 때는


그냥 야채를 한번에 찜통에 다 넣고 김이 확 오르게 한 3분 정도만 쪄 내어 주시구요.


그리고


여기에 참기름 + 간장 + 마늘 넣어서 그냥 휘리릭 한번 휙 쉐키 쉐키 해 주시면

참기름 때문에 윤기도 나고

간장하고 마늘 때문에 

무언가 그럴 싸하면서도

맛있는 야채 사이드가 되어요.


너무 힘들게 음식 하려고 하지 마시구

최대한 간편하게 쉽게 빠르게 휙 하시고

부엌에서 빨리 탈출 하시구

맛나게 건강하게 드시구요.


혹시라도 여기까지 제 글을 읽고 계시는 분들 중

뉴욕/뉴저지 부근에 살고 계시고

부득이한 사정으로 인해 생활고에 시달리고 계시는 분들 계시다면

제게 쪽지로 주소하고 전화 번호만 알려 주세요.

별거는 아니지만 제가 만든 빵이라도 얼려 놓고서라도 드실 수 있도록

그냥 현관문에 걸어 놓고 오겠습니다.


서로 얼굴 안봐도 되고 부디칠일 없으니

절대 부담 갖지 마시고 쪽지 꼭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제가 오래전 올려 드렸던


추수감사절 디너 레서피들

하단에

다시 총망라하여 올려 드립니다.


아래 감사절 레서피들 사진에 링크 걸어 두었습니다.

레서피 보시고 싶으신 어머님들께서는 참고 하시고요.


이번 감사절은

보고 싶은 가족들이 다 모이지는 못해도

지금 내 옆에 있는 가족과 함께 식사를 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 감사하고

따뜻한 음식을 준비할 수 있는 주방도 있어 감사하고

음식을 준비 할 수 있을 정도의 힘이 있어 감사하고

지금 이 시각에 살아 있음에 감사하며

식사를 하게 될 것 같아요.


혹시라도 주변에 정말 힘드신 분들이 계신다면

어느 분께는 작은 도움의 손길을 내 밀어 볼 수 있는

특별한 감사절이 되기를 바라며

오늘 감사절 레서피 컬럼 어머님들과 함께 나누어요. 


그럼, 어머님들 모두 건강하시구요.


아프지 마셔요!




++++++++++++++++++++++++++++++++++++++++++++++

 

 

미국의 대 명절인 추수감사절의 대표적인 메뉴를

한국인의 입에 맛게 

최대한 건강하게 만들어 보려고 노력해 보았습니다.

 

앞으로 소개 될 레서피에는

쉽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방법도 제시하였고

처음부터 완전히 홈매이드로 만드는 방법도 함께 제시 하였으니

어머님들께서 보시고 

어머님 편한 신 쪽으로 참고 하셔서 만들어보셔요.

 

그리고 땡스기빙 만찬에 필요한 레서피들을

 하루에 다 만드시는 것은

다소 무리가 될 수 있어

제가 플랜을 짜어 보았습니다.

 

모쪼록 초보 어머님들께 많은 참고가 되시기 바랍니다.

 

그럼, 아가들도 또 아이도, 연로하신 부모님들도

잘 드실 수 있는 

코리안 스탈 땡스기빙 디너 퓨전 레서피

조앤의 스타일로 

레서피의 문 활짝 열어 보겠습니다. ^_^

 

[추신]

땡스기빙 레서피들을 한 컬럼에 

다 올리게 되면 

컴퓨터 화면 보시고 참고하시는 어머님들께서

스압에 피로를 느끼실 것 같아

D-Day순서에 따라 레서피 올려 드려요.


1. 이 컬럼 하단으로 가셔서 


2. D-Day 5 부터 하나씩  역으로 레서피 보시면서


3. 음식들 준비 하시면


훨씬 더 건강하고 싸고 맛있는 미국 감사절 디너가 되리라 믿습니다~~


그럼 어머님 모두 참고하세요~

 

 

 

드디어 땡스기빙날이 돌아왔습니다.

 

지금것 저희 플랜대로 어머님들 모두 다 레서피 만들어보셨는지요? ^^

 

Thanksgiving Meal Plan
D-Day 5 장보기 & 크랜베리 소스 만들어 냉동
D-Day 4펌킨파이 만들어 냉동
D-Day 3그레이비 & 드레싱 만들어 냉동
D-Day 2그린빈 만들어 냉장
D-Day 1스윗 얌 만들어 냉장
D-Day 터키와 야채사이드 굽기

 

오늘은 D-Day 마지막 바로 그 결전의 날이 돌아왔습니다.

 

자, 그럼, 땡스기빙 전에 냉동 터키를 구입 하신 어머님들께서는

미리 하루 이틀 전에 냉장실에 넣어 두어

완전히 해동 시켜 주시구요.

 

* 준비물 *

터키를 굽기 전에 터키를 구워 낼

Roasting Pan

이 필요한데요.

 

 

이 Roasting Pan은 Target이나

Bed Bath and Beyond에도 

또는 William Sonoma등에도 있으나

터키 하루 드시려고 너무 비싼 팬을 구입하시면

비경제적이니

그리 비싸지 않은 저렴한 것으로 

깊이(Deep)가 3~4 inch 정도 되는 것으로

하나 장만해 놓으시고 매년 사용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Baster

 

닭은 사이즈가 작아 브러쉬로

Basting이 가능한데

터키는 덩치가 커서 브러쉬로 하다가는 어머님 

팔뚝에 엄청난 압박감이 생기실 수 있으니

Baster로 40분 간격으로 

밑으로 흘러 내린 터키 쥬스를

계속 온 몸에 구석 구석 끼언져 주셔야 바삭하고

쥬시한 터키를 구우 실 수 있으니

Baster도 꼭 하나 장만해 주시구요.

 

 

터키 사이즈

초대 하시는 손님의 수에 따라

터키 사이즈를 정하면 좋을 것 같은데요.

 

대략 1인분을 1 lbs로 잡으시고 

터키 무게를 보시고 고르시면 좋을 것 같아요.

 

1인분에 1 lbs로 치면 많이 드시고 남을 정도의 양 이기 때문에

고기가 모자라는 일은 없을 것 같아

1인분에 1lbs로 잡아 보았습니다.

 

또 한가지 중요한 점은 

초대 하시는 손님의 수도 물론 중요하지만

집에 가지고 계신 오븐의 사이즈가 

터키가 들어가지 않을 정도로 작다면

대단히 큰 문제가 발생되오니

오븐 사이즈도 생각하시고

터키 사이즈 고려 하시구요. ^^

 

터키 굽는 시간

터키는 1 파운드당 대략 15분 정도가 소요된다고 생각하시구요.

20파운드 터키라면 대략 5섯 시간 정도 

소요되신다고 계산하시면

손님이 오셔서

에프타이저 드시고

자리에 앉아 터키를 낼 시간이

언제인지 나오니

이 점 고려 하셔서 계산해 보시구요.

 

자, 그럼, 해동된 터키와 준비물 모두 준비 되셨는지요?

 

그럼, 터키 굽는데 필요한 재료 먼저 들어가 보겠습니다.

 

터키 한마리

 

- 베이스팅 향신버터 -

타임(Thyme) 3줄기 정도

소금 1 Tbs

후추 1Tbs

버터 1컵(두 스틱: 실온)

 

-터키속 재료-

오렌지 2개

양파 큰 것 2개
사과 큰 것 1개

당근 큰 것 3개

샐러리 4줄기

 

저렴한 샴페인 한병 (175ml) <- 옵션이에요. 

(로 하셔도 좋습니다. )

 

위의 재료 다 준비 되셨어요?

 

자, 그럼, 터키는 봉지를 잘 개봉하고

터키 뱃 속에 들어 있는 

내장 봉지를 조심히 꺼내 주세요.

 

목과, 똥집, 내장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로스팅 팬 위에 깨끗히 씻은

내장 부위를 놓고

터키 구울 때 함께 구워 내시구요.

 

봉지에서 꺼낸 터키는 흐르는 물에 깨끗히 잘 씻고

배 속도 잘 씻어서 페이퍼 타올로 수분기가 없도록 잘 닦아 주세요.

 

 

터키가 상당히 무거우니 조심하시구요.

 

1. 우선 깨끗이 잘 손질된 터키를 로스팅 팬 위에 놓고

날개 부위를 어깨 밑으로 쭈욱 집어 넣어 주시구요.

 

 

2. 준비된 베이스팅 향신버터를 잘 섞은 후

 

3. 터키 속으로 골고루 잘 발라 주세요.

 

 

 

3. 터키 내부에 완벽하게 향신버터가 발라지면 

터키속을 채울 향신재료들을 잘 채워 주시구요.

 

 

4. 궁둥이 앞으로 뚫려 있는 살을 잘 집어

다리에 잘 걸어 주어 다리가 움직이지 않도록 고정합니다.

 

 

 

5. 남은 향신버터는 터키에 골고루 구석 구석 잘 발라 주시구요.

 

 

6. 터키 가슴부분과 위쪽 양옆 등

호일이 닿는 부분을 고려하여

이쑤시개를 꽃아 호일이 살 표면에 닿지 않도록 끼어 주세요.

 

그리고 

샴페인을 이용할 경우: 터키 위로 그대로 다 뿌려 흘려 내려 주시고

 

물을 사용하실 경우는: 팬 바닥에 찰랑 거릴 정도로 부어 준비 해 주세요.

5. 그럼,  터키가 준비가 되셨으면

350도로 예열된 오븐안에 터키를 넣어 주시는데요.

 

호일 덮지 않고 그냥 하실 어머님들께서는

그대로 넣어 주시면 되시고

 

호일을 덮어 증발하는 수분을 어느 정도 막겠다 하시는 어머님들께서는

호일을 덮어 처음 1시간 반 정도 구워 내 시고 벗겨서 익혀 주세요.

 

<참고>

 

샴페인(또는 물)과 버터의 양이 상당하기 때문에

쿠킹호일을 사용하지 않아도

또 Brining을 따로 하지 않아도

상당히 Juicy한 터키가 됩니다.

 

터키 구우 실 때 꼭 잊지 마셔야 할 것은 반드시

매 30- 40분에 한번씩

꼭 Baster로 터키 밑으로 떨어진 기름으로 Basitng 해 주셔야 바삭하고 

안으로는 Juice가 가득한 터키 구우 실 수 있으니

이 점 꼭 염두 해 주시구요.

 

터키가 다 구워지면 터키 가슴에 붇어 있는

온도계가 뿅 하고 위로 나오죠.

 

 

 

그럼, 뿅하고 위로 나온 후로 한 15분 정도 오븐안에 그냥 

더 놓아 두시고 꺼내시면

맛있는 터키 구이가 완성되어요.

 

[조앤의 팁]

 

그리고 혹시라도 터키의 온도계가 혹시라도 나오지 않았다면

[음식 온도계가 있으시면]

온도계 꼽아서 160도 정도로 높아지면

맛있게 구워진 상태이니 참고 하시구요.

 

혹 온도계가 없으시면 저분으로 가슴부분 깊숙이 찔러 보시고

빼서 저분 끝부분의 온도를 느껴 보세요.

차갑다면 아직 덜 익은 것이구요.

 

그리고 저분 뺏을 때 맑은 수분이 쭈욱 나온다면 익은 것이지만

핏물이 나온다 하면 그 또한 덜 익은 것이니 참고하세요. 

 

그리 어렵지 않으시죠.

 

무거운 터키 Brining하신다고 큰 들통 찾기도 힘들고

또 이렇게 Brining을 따로 하지 않아도

상당히 쥬시한 터키 구이가 되니

쉽고 간편하게 땡스기빙 멋지게 보내시구요.

 

 

터키가 다 구워지면 터키 옆으로 무언가 장식을 할 만한게 뭐가 있을까

생각하시고 계시죠.

 

여러 좋아하시는 야채를 다른 팬에 따로 준비해서

올리브유, 소금, 후추 간해서
터키 꺼내기 1시간 전 쯤에
오븐에 자리가 있으면
함께 구워 내 주시구요.
 
야채와 가보차 호박 모두 350도에서 한시간 정도 소요되야
잘 익을 수 있으니 이 점 계산하여 주시구요.
 
 
 
만약 터키가 들어가
다른 것이 전혀 들어갈 공간이 없다 하시면
땡스기빙 당일날
오전 제일 먼저 이 야채를 미리 구워 내시고
 
 
다 구워 내신 후에는 호일로 수분이 빠져 나가지 않도록 잘 덮어 두셨다가
나중에 터키 꺼내고 나서
바로 야채 넣어 한번 살짝 댑혀서
터키 옆으로 장식 해 주시면
손색 없는 사이드가 될 수 있어요.
 
 
장식도 되고 먹을 수도 있으니 일석이조 이구요.
 
만약 사람이 많지 않은 단촐한 식구라 하시면
오렌지를 얇게 썰어 터키 또는 닭주위에 돌려가며
놓아도 이쁜 장식이 될 수 있구요...
 
아니면 파슬리나 타임으로 옆에 살짝 살짝 장식해 주셔도
깨끗하고 이쁜 장식이 되니 참고 하시고
이쁜 땡스기빙 어머님들 모두 맞이하세요.
 
어머님들 모두 편하고 즐거운 땡스기빙 되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항상 제게 좋은 마음 내어 주시고
그냥 지나치시지 않으시고
따듯한 쪽지라도 한장 주시고 가시는 어머님들께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이번 땡스기빙 레서피 준비하느라
쪽지에 답변이 원할하지 못한점
이 자리를 빌어 어머님들의 양해 바랍니다.
 
이제 러세피 모두 올렸으니 
다시 쪽지 받는 즉시 답변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게 쪽지 주시고 아직까지 제 답변 받으시지 못하신 어머님들 많이 계시죠.T_T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제가 곧 한 분 한분 어머님 모두에게
답장 보내 드리겠습니다.
 
그럼, 어머님들 모두 좋은 한 주 되시고
즐거운 땡스기빙 맞으시기 바랄께요.
 
건강하셔요~
 
멀리 뉴욕에서 조앤이 어머님들께....



조앤의 땡스기빙 D-Day 레서피 목차

 

 

 

 

 

 

<- - 설탕 없이 잼으로 만드는 후다닥 크랜베리 소스 레서피 클릭

 

 

 

 

 

 

 

 

 

 

 

<- - 조앤의 홈매이드 펌킨파이 레서피 클릭

 

 

 

 

 

 

 

 

 

 

 

 

<- - 느끼하지 않아요, 담백한 "버섯 그레이비" 레서피 클릭

 

 

 

 

 

 

 

 

 

 

 

 

 

<- - 호두 맛 듬뿍 남은 빵으로 만드는 "드레싱" 레서피 클릭

 

 

 

 

 

 

 

 

 

 

 

<- - 밥반찬으로 그만인 후다닥 "그린빈" 레서피 클릭

 

 

 

 

 

 

 

 

 

 

 

 

 

 

<- - 달콤한 사과 향이 그득 "스윗 애플 얌" 레서피 클릭

 

 

 

 

 

 

 

 

 

 

 

 

<- - 기름은 쫙~ 육즙은 잔뜩 

       유리컵에 앉혀 구운 너무 쉬운 "오븐구이 통닭" 레서피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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