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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의 해피 프로젝트

다양한 DIY 선물상자들 Silvey Shim (silvey79) 2012-8-13  11:01:28

안녕하세요~~

벌써 8월의 중간쯤 와 있네요~

제게 8월은 참 의미있기도 하고 정신없는 달이기도 합니다.

조카와 친한동생 사이에 제 생일이 있어서 의미있기도하고 정신없기도 하답니다~ ㅎㅎ

게다가 큰 아이 썸머캠프가 끝나서 하루종일 큰애와 작은애를 동시에 하루종일 봐야하고

아이들과 뭘 해야하나 고민하면서 즐겁게 해줘야 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놀아줘야하기도 하죠~

이렇게 말하니 정말 좋은 엄마 같지만...

전 지금 미씨에 들어와 포스팅을 하고

아이들은 자기들끼리 놀고 있네요~ --

 

이번 포스팅은 다양한 선물상자들입니다.

선물을 어떻게 포장하냐에 따라 그 선물이 더 가치 있어보이기도 하죠~

그리고, 정성이 더 느껴지는것 같아요~

그래서 전 선물 포장에 신경을 쓰는편입니다.

 

 

 

 

이번에 전 이런 상자들을 만들어봤어요~

작은 핸드백 모양 상자는 제가 만들었다기 챙피할 만큼 한게 없는 거였어요~

 

 

 

 

정말 작은 핸드백이죠?

초콜렛이나 작은 캔디 몇개 들어가면 땡일만큼 아주 작어요~

요건 petite purse라는 다이를 다이컷 머신 빅샷으로 잘라서

접고 붙여 만든거랍니다.

Petite Purse Bigz L Die

요런거랍니다~~

이렇게 기본모양에 전 하트모양 브랫을 핸드백 앞과 손잡이 양옆쪽에

끼워 넣어준게 다랍니다~ ^^

 

 

 

 

 

 

이 상자들은 서랍처럼 여는 상자랍니다.

열고보면 신기하기도 하고,

알고보면 재밌는 상자에요~

 

 

 

상자 서랍을 열면 반대쪽에서 카드가 스르륵 같이 나오는

1석2조의 선물상자가 되겠습니다.

선물도 넣고 카드메세지도 적을 수 있죠~~ ^^

제 생일 다음날이 생일인 친한 동생에게 요 상자에 팔찌를 넣어 선물했습니다~

첨엔 어찌 열어야 하나 살펴보다가

서랍처럼 열게됩니다.

모르는 상태로 열었기에 반대쪽으로 카드가 쓰윽~ 나오는걸 신기해 했답니다~ ㅎㅎ

 

만드는 방법 링크 걸겠습니다.

http://blog.naver.com/lovesilvey/40165278838

 
 
 

이 상자는 treasure box 모양의 가방입니다.

이번에 만든 상자들 중에 가장 큼지막한 사이즈입니다.

블랙 펄 가방에 헤어악세사리(집게핀)을 넣어 선물하는데 사용했어요~

 

그럼 오리지널 treasure box도 보여드리겠습니다~

 

 

6살짜리 큰 딸이 인어공주를 너무너무 좋아합니다.

그래서 인어공주 스탬프 검색해서 나온 웬만한 인어공주 스탬프를 모두 오더했어요~

그중에 먼저 도착한 머메이드 틸다를 스탬핑해서 프리즈마 컬러펜슬로 컬러링한다음

바닷속 보물 상자를 연상하며 만들어봤어요~

 

기본 treasure box 모양에 카드스탁을 길이 5인치 넒이 1/2인치씩 잘라서

디스트레싱 해준다음 붙여주니 더욱더 디테일한 보물상자처럼 보여지게 표현해봤어요.

왼쪽 상자는 브라운 카드스탁에 나무결모양을 스탬핑해서 잘라서 디스트레싱한 다음

붙여서 나무로 만든 보물상자처럼 보여지죠?

 

기본 treasure box 과정샷 링크겁니다.

http://blog.naver.com/lovesilvey/40165550584

 

 

 

비즈 공예하시는 분들이 종종 있으시죠?

저도 예전에 한참 비즈공예에 빠져서 귀걸이니 팔찌니 만들었던 적이 있어요~

자기가 만든 귀걸이를 선물하고자 할 때

더욱 멋진 귀걸이로 보이고자 할 때...

선물 포장을 멋드러지게 한 다면 더욱 정성이 느껴지고 값져보이리라 생각됩니다.

사진의 귀걸이는 제가 만든게 아니고

제가 사서 하고 다니는 귀걸이 중에 하나를 샘플로 넣어서 찍어본겁니다~ ^^

 

이렇게 상자 만드는 방법은

슬라이더박스 만드는 방법의 상자 만들기와 같아요~

거기에 사이즈 조절 하시면 되구요,

안에 내용물이 보이게 다이컷 해 준 다음

윈도우 필름을 붙여주면 된답니다.

전 아주 쉽게 이렇게 만들 수 있는 다이가 있어서 다이컷머신으로 잘라서

붙여줬기에 아주 금방 뚝딱 만들었답니다~ ㅎㅎ

 

 

 

위의 귀걸이를 넣은 상자와 같은 상자입니다.

컬러와 텍스쳐가 다른 카드스탁으로 만들었어요~

 

6살 딸아이가 베스트 프렌드에게 선물하겠다고 만든 팔찌입니다.

비록 아이가 만든 팔찌이지만,

이렇게 상자에 넣어 포장하니 그럴싸하지 않나요?

 

이렇게 포장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내용물도 달라보이는거 같아요~ ㅎㅎ

저만 그렇게 생각하나요? ^^

 

혹시라도 포스팅을 보시면서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쪽지 주세요~ ^^

즐거운 눈요기와 정보가 되셨길 바라면서

이번 포스팅을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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