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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귀국/역이민

뉴저지 무궁화이사 (절대비추) songyi kim (mari1201) 2022-7-27  04:14:46
오늘 너무 황당한일을 당해서 글올립니다
오늘 뉴저지 팰팍 무궁화 이사에서 아침 11시에 이사하기로 하고 몇주전 예약했구요
결론은 와서 짐만보고 안해준다고 그냥 가버렸습니다
내용은 7월 30일에 이사를해야해서 메릴랜드까지 차를빌려서 가려고 렌탈트럭에 짐실는 금액만 문의차 전화했는데 사장님이 어디로 이사가냐며 26일에 메릴랜드 갈일이있다며 26일에 가면 싸게 해주겠다고 하더라구요
싸게한대신 며칠 불편하게 있지만 하기로 했습니다 저는 짐을 받아야 하니 26일에 기차를 타고 내려가고 남편은 직장땜에 며칠 다른곳에서 머물기로 했구요
그런데 이사문제로 통화를 하는데 자꾸 말이바뀌더군요
26일 아무때나 이사가능하다더니 1시에 아님 안된다고 하구요 그래서 기차를예매한 상황이고 사장님이 26일 아무시간이나 괜찮다고 하지않았냐고 말했더니 다시 11시에 해준다구 하더라구요
1년이상 해외에 나가있어야하는 상황이라 친언니집 가라지에 짐을쌓아놓기로 해서 최대한짐을 줄여서 가려고 버릴가구 드라이브웨이에 내려놓고가겠다니 내려놓는가구마다 돈을 받는다고 하더라구요.
황당해서 몇번 이사 해봤지만 이런말은 첨듣는다고 가지고 가는것도 아니고 놔두고 가는것도 차지를하냐고 했더니 다시 그냥 해주겠다고 하더라구요 ... 이사당일 오전11시 이사하기로 했는데 11시가 넘어도 오지도않고 연락도 안오더라고여
전화했더니 좀기다리라 하더니 결국 1시간 30분뒤에 와서 짐이 너무 많아서 못실는답니다 우리짐 말고 1트럭에 2집을 실어야한답니다..
미리 빠짐 없이 이삿짐내용을 말을한 상탠데 그날와서 다른집 이사짐이 안들어갈거 같다며 갑자기 이사못한다고 가버렸습니다 .그날 저말고 다른집도 가기로 했나봐요
트럭 한대에 두집이 실어야하는상황이었던거죠..공간이 남으면 오후에 다시연락준다며 가버리더라구요..
급했지만 안메달렸습니다.
너무 황당해서 가만히 있었어요..
정신차리고 부랴부랴 다른이사짐 연락했어요..저두 30일까지 집을 비워줘야 하는상황 이라서요
너무급하게 잡아야 하니 이사할곳도 없어서 윗돈주고 급하게 다른이삿짐 잡았습니다
다른 이삿짐센타에 연락해서 상황설명하니까 바로 무궁화이사냐고 묻더라고요..유명 하다고요..리뷰도 다지인들이 쓰는거라구요
저는 단한번도 리뷰쓴적 없는사람인데 구글에 리뷰 남겼어요..다른분들도 알아야한다고 생각해서요..
무궁화이사에서 바로 전화와서 그사이에 리뷰를썼냐며 이사해준다고 리뷰 삭제해달라더군요.전화수십번하고요 ....사실그대로 썼다고 싫다고했어여..
이사하는사람들 대부분 그날짜 맞춰서 계획세워서 하실건데 그런상황 이용해서 갑질하는거란생각이 들었어요
이사당일 짐을 빼줘야하면 울며겨자먹기로 사정해야할테니까요.. 저는 며칠시간도있고 돈을 더주더라도 이런곳에선 하고싶지않았어요..다른분들 피해입지말라고 글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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