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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케어, 프리스쿨

[뉴저지] 엄마와 같은 마음으로 아이 돌봐 드립니다. 71.--.66.155 2021-7-27  07:08:12
**이모님 부탁으로 대신 올려드립니다**

산후조리부터 저희 아이 4살때까지 
쭉 함께 해 오신 이모님이십니다. 
이제 곧 아이가 학교에 갈 나이가 되어서 
헤어지게 되었어요.
너무 좋으신 분이라 꼭 추천 드리고싶습니다. 
누구보다 사랑과 정성으로 아이를 돌봐주시고 
음식 솜씨가 너무 좋으세요. 
지금도 저희 아이는 할머니 반찬만 찾는답니다. 
펠팍/포트리/에지워터 근처로 알아보고 계시지만 
운전도 하시기때문에 가까운 거리는 가능하실겁니다. 
풀타임으로 찾고 계세요. 
연락처 남겨드립니다. 

253)632-9821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쪽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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