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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하의 초등영어

[자료] 논픽션에 흥미를 붙일 수 있는 사이트들 Kyungha Kim (lsummer) 2010-10-27  06:09:38

아이들이 3학년이상 올라가면 이야기 위주의 스토리북에 흥미가 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논픽션 읽을거리로 좋은 자극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남자 아이들의 경우 효과가 크죠. 아래 소개하는 사이트들은 논픽션 읽기에 현장감을 주어 흥미를 가져올 수 있고, 알고 계셨다가 나중에 학교 과제에 참고하시기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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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ids.nationalgeographic.com 내셔널 지오그래픽에서 운영하는 어린이를 위한 사이트이다. 재미있고 짤막한 동영상이나 풍부한 사진 자료등에 있어서는 세계최고의 사이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흥미로운 내용이 많아 영어가 자기 수준보다 어려워도 아이들은 쏙 빨려들어간다. 보고 듣고 읽는 것을 함께 할 수 있어 좋다. 특히 ‘Animal’ 카테고리에서는 각각의 신기한 동물들에 대한 읽을 거리와 재미있는 동영상 등이 모두 제공되어 한번에 한 동물씩 공부해보기에 좋다. 특히 ‘Print This Feature’ 로 가면 간단히 출력해서 동물 카드를 만들 수 있는데 읽기 공부도 되고 하나씩 모아 세계지도에 붙이는 등 액티비티로 연결하기도 좋다. 카드 아래 나와있는 동물에 대한 재미있는 지식 등도 하나씩 체크해 가며 읽어보면 자기도 모르는 새 영어공부를 하게 된다.

 

 

http://www.nasa.gov 초기화면에서 ‘For Students’를 클릭한 다음 학년을 선택할 수 있다. G K-4를 선택하면 초등 저학년용 읽기 및 게임 등이 나온다. 읽기자료들은 비교적 어려운 편이지만 우주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좋은 도전거리가 된다. 게임을 하는 것 만으로도 논픽션 자료들을 경험할 수 있어 마음의 벽을 낮추어 주니 좋다. ‘Picture Dictionary’ 에는 좋은 그림 자료들과 해당 단어의 짧은 글짓기가 되어 있어 아이들이 흥미롭게 단어 공부를 하기에 좋다.

 

 

 

http://nationalzoo.si.edu/default.cfm 스미소니언 국립 동물원 (Smithsonian National Zoological Park): ‘Live Cams’코너에서는 미국 워싱턴디씨에 있는 동물원 식구들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시차를 고려해야하긴 하지만 실시간 영상을 본다는데 아이들은 흥미진진해 한다. 흥미를 가지면 자연히 그에 대한 글이 나왔을 때 한번이라도 더 눈이 가기 마련이다.

 

 

 

샌디에고 동물원 사이트 http://www.sandiegozoo.org/livecams/ 에서도 팬다와 코끼리 등의 실시간 동영상을 볼 수 있다. ‘Kids’코너에서는 여러가지 게임을 할 수도 있어서 아이들이 실제 영어로 된 정보를 접하는 좋은 시작이 된다. 동물들에 대한 내용은 글씨가 작아 심리적으로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막상 읽어보면 도전해 볼 만한 내용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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