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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홈스쿨링

현장학습>Crayola Factory에 다녀왔어요. Hyewon P (ny100hw) 2015-4-2  13:16:44
아이들의 봄방학을 맞이하여, 집에만 빈둥거리고 있기엔 아까운 이 시간.
그래서, 아이들을 데리고 펜실베니아에 있는 크레욜라 팩토리를 다녀왔습니다.

봄방학을 맞이한 아이들과 함께 펜실베니아에 있는 크레욜라팩토리에 다녀왔습니다.

집에서 그리 멀지 않고, 날씨도 좋지 않아서 시티 갈 계획을 취소하고,
아이들이 전에서부터 가고 싶어했던 크레욜라 크레용 팩토리. 말이 팩토리지...Hands-on Activity 박물관 같아요.
조금 일찍 도착한데다가, 티켓도 인터넷으로 사와서 바로 들어갈수 있었어요.
제일 먼저 4층에 올라가니 한가하게 아이들이 엑티비티를 즐길수 있었어요.
가시자마자 4층에 몰딩섹션을 먼저 가시길 추천합니다.
다른 엑티비티 섹션은 집에서 할수 있는데 요건 좀 힘들고, 오후시간이 되니 가장 붐비더라구요.

자...그럼 몰딩을 시작하겠습니다.
원하는 색의 크레용을 선택한 후에...


기계에 넣습니다. 하나는 스피너고요, 또 다른 하나는 몰딩이예요.
스피너는 크레용이 녹아서 요런 모양이 나오고요....



또 다른 하나는 몰딩으로, 크레용반지도 만들수 있어요.




요렇게 반지모양도 있고, 공룡모양, 크레용모양있으니 골라보세요~



자~ 그 옆에는
크레용 녹인걸로 그림을 그릴수 있게 해 놓았어요.




모던아트 하나 만들어봤어요~

2층에는 아이들이 자기 이름을 입력해서 크레용 껍질?도 만들수 있고요...


작은 아이가 좋아했던 것은 2층에 있던 아이패드로 그림 그려 스크린에 띄였던 거예요.



들어갈때 사람당 코인을 3개씩 줘서 엑티비티를 할수 있거든요.
크레용도 만들고, 마커도 만들수 있는데, 코인밸류로는 클레이를 사는게 가장 이득이예요.-.-

조물락 조물락...플레이도우랑은 조금 느낌이 틀려요. 약간 지점토와 샌드케슬에 있는 샌드의 중간 느낌?
아이들이 잘 갖고 놀았어요.



현장학습의 하이라이트는 역시 크레용만드는 과정을 보여준 쇼였어요.
직접 만들거나 그러지는 않지만, 그래도 크래용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잘 설명해주었답니다.




아쉬웠던 부분은 허쉬파크처럼 브랜드를 광고하는 상업성이 강하니,혹시 불편하신분들은 패스해주세요.

참, 지금 인터넷에 쿠폰이 떴어요. 전 늦게 봐서 못했는데요, 웹싸이트에 가면 3불 오프해준답니다.
만약 기간제 쿠폰이 없어지면, 인터넷으로 살경우 2불 절약하시면서 표끊는 시간도 절약하실수 있어요.

아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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