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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Stranger!

이 못난 저도 한 때는 sweetmagic (sweetmagic) 2012-12-28  16:18:09

 

 

 

 

 

당신 속엔 부처 들고, 제 속에는 앙칼 들어
자비로운 당신 속 베어먹고만 있으니,

당신 속 헤아릴 틈도 없이
차례걸음 재촉하는 시간은

어찌이리도 빠르기만 한지요.



이 못난 저도 한 때는, 당신의 기쁨이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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