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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들의 반란

2020년 새해을 맞이하며 유진 (dreamtouch) 2020-1-1  09:08:44
2019년 좀 많이 힘들어서 어서 보내고 싶었던 건지 
9시도 되기전에 잠들어 오늘 아침 5시쯤 눈을 떴습니다

눈뜨니 2020년 새해가 되어 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우리 냥이들 밥주고 간식 주고 화장실 치워주고 물갈아주고
밀린 설거지 하고 부엌 청소하고 밥해 놓고...

새해 첫날을 너무도 부지런하게 시작했습니다. 
이러다가 하루종일 꾸벅 꾸벅 졸게 생겼지만 ㅋㅋㅋ

주말 알바할때 신는 신발에 문제가 있는지 주말일만 하고 나면 다리 근육통이 생겼는데
이번에는 좀 심하게 오래갑니다.  아무래도 신발부터 바꿔야 할것 같습니다. 

이번 2020년은 그저 아프지 않기만을,
가족 모두 건강하기만을, 
울 큰아이가 하루빨리 하고 싶은 일은 찾을수 있기를,
내년 2021년은 꼭 한국 갈수 있도록 열심히 모아보기를,
부모님들이 조금 더 건강하게 사시기를..... 열심히 소망합니다. 

2020년 1월 1일 모두 계획하신 일이 이뤄지는 새해가 되길 바라며
항상 변함없이 응원하고 찾아주시는 모든분께 행복과 사랑과 건강이 깃든 해가 되길 기도합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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