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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들의 반란

알리포텍 2차 후기 19주째 유진 (dreamtouch) 2018-10-21  20:34:57
1차 후기 올린 후 알리포텍 다이어트 지금까지 19주째 입니다.
그동안 궁금해 하실분이 계실것 같아 2차 후기 올립니다. 

여전히 아침에 다른 SUPPLEMENT인 종합비타민, 비타민 C, 간보호제 등과 함께 섭취합니다. 
1차 후기때도 말했듯이 섭취 전 여러가지 자료를 확인 해 보고 간 수치가 올라갔다는 분도 있었고 
칼륨(포타슘) 부족으로 인한 부작용도 들었었긴 때분에 복용전 여러가지 먼저 준비를 하고 섭취를 했습니다.
그 덕분인지 저는 지금까지 큰 문제는 없이 복용해 왔습니다. 

그 동안 있어던 몇가지 변화와 또 다른 부작용에 대한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일단 처음 시작한 일자는 6월 11일이며 그때 몸무게가 180파운드 고도 비만이였습니다. 
옷 사이즈는 12에서 14까지도 입을 정도로 복부비만도 심하게 오던 상태였습니다. 
일단 콜레스트롤 수치가 높아지면서 약 복용을 하지 않기 위해 다이어트를 선택했고 
아는 지인의 소개로 알리포텍 다이어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나마 정확한 몸무게와 BMI 수치 확인을 위해 8월18일 체중계 구매를 했습니다. 
그때 뭄무게가 168.6 파운드였습니다. 
그리고 오늘 10월21일 몸무게는 아래와 같습니다. 



바지 치수는 위에 보시것과 같이 보통 입었던 사이즈 12에서 사이즈 8로 줄였습니다. 
헌데 현재 입으면 조금씩 흘러내릴 정도로 큰 느낌이 듭니다. 하지만 사이즈 6은 앞에서 잠기지를 않으니 일단 7정도가 맞는것 같은데 딱 맞는 사이즈는 찾을수가 없어서 현재 8로 입고 있습니다. 

먹는거는 양이 줄었지만 가리는것 없이 잘 먹는 편이고 일부러 굶거나 공복을 유지 하지는 않지만 어쩔때는 입맛이 없어서 한 두끼 거를때도 있습니다.  물은 갈증이 많이 생겨 여전히 많이 마십니다. 

헌데 제게 몇가지 부작용이 왔습니다. 
첫째 제가 아토피 피부를 가지고 있어서 다른 사람보다 많이 건조한 편이라 신경을 많이 쓰는 편입니다. 헌데 요즘 지방이 빠지면서 살이 빠진 탓인지 날씨가 다시 캘리포니아 본연의 사막 날씨가 되면서 얼굴이 유난히 건조해지고 입주위에 껍질이 벗겨지고 가려움이 올라왔습니다. 

두번째 부작용은 변비가 다시 오고 있다는 점입니다. 지금까지 알리포텍을 섭취한 후 하루도 거르지 않고 화장실을 갔고 그동안은 ㅅㅅ도 수시로 한 편이라 항상 나갈때 조심하고 준비를 하고 다녔는데 한 2주전 부터 이틀 못가고 다시 화장실 가고 하는 식으로 변비가 오고 있습니다. 일단 ㅅㅅ도 하지 않고 정상적이라 이 점은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어쩌면 너무 먹지 않아서 생기는 현상 같기도 합니다. 먹는 양이 많이 줄다 보니 아무래도 화장실 갈일이 준것 같기도 한데 조금 더 상황을 봐야 할것 같습니다. 

일단 11월 세번째주에 피검사를 하러 갈 예정입니다. 
문의 주셨던 분 중에 간수치에 대해 궁금해 하셨던 분이 계셔서 그 분께도 말씀드렸듯이 제가 중간에 다이어트를 그만 두더라도 피검사를 할때까지는 일단 계속 하고 그 후 세번째 후기까지는 올려드릴 예정입니다.  사람마다 체질이 달라 부작용이 오는 것도 다 다른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지금까지는 효과를 잘 보고 있는 편이지만 이번주부터는 이틀에 한번씩 먹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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