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정보가 유효하지 않습니다.
보안을위해 재로그인해주십시오.

줄리아의 친절한 미술관

하얀 작약/테오 반 리셀베르크 줄리아 리 (victoria808) 2015-3-16  08:17:42

Theo van Rysselberghe - White Peonies, 1913

​테오 반 리셀베르크 - 하얀 작약  

 

 

 

 

 

 

 

미씨님들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

그동안 잘 지내셨어요?

말도 없이 칼럼을 스탑해 걱정 많으셨을 것 같아요. 죄송합니다

사실 그동안 개인적으로 많은 일이 있었답니다

교통사고도 났었고 이사도 두 번이나 했고 결정적으로 책 작업을 했었어요

이제 어느정도 정리가 끝난 상태라 두문불출의 시간을 열고 다시 인사드립니다

다시 시작하기에 늦은 때는 없다고 하던데, 이제라도 괜찮겠지요?

혹시 부족한 부분이 있더라도 어여삐 여기고 격려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문을 두드리며 설레는 마음으로 작약 한아름 안겨드립니다 ^^

 

 

 

 

- 줄리아 드림

 

 

 

Back 목록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