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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떠나는 배낭여행

미국횡단로드트립과 JMT 하이킹 경과를 보고(?) 합니다 moonhee kang (mhkg1) 2019-8-18  13:54:03
그동안 정말 정신없이 일정을 진행하느라 한동안 이곳 미시방의 포스팅을 잊고 있었습니다 ^^;;
7월 10일 버지니아 집을 출발으로 첫 횡단을 마치고 엘에이 근교에 막 자리잡아 살고 있는 아들을 가족들과 스케줄을 맞춰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었고 , 또 존뮤어 트레일의 첫번째 섹션을 혼자서 잘 걸어 마칠수 있었습니다
그간의 일정을 다 글로 표현할 수 없으나, 인생의 멋진 경험의 한 자락임은 분명하다고 말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 존뮤어 트레일의 두번째 섹션을 이틀뒤에 시작으로 또다시 새로운 길 위로 들어서게 되었습니다
그동안의 여행포스팅과 존뮤어 트레일 포스팅들을 위 제 블로그에 연결해 놓았습니다

그동안 소식 궁금해 하셨을텐데 죄송한 마음이 크지만 모두 이해해 주시리라 생각됩니다
집으로 돌아가면 더욱 자세히 그동안의 경험을 잘 풀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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