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정보가 유효하지 않습니다.
보안을위해 재로그인해주십시오.

여행후기

칸쿤 그랜드 문팰리스 예약했어요(이스트릿투어 이용) nara yun (nry0103) 2021-4-16  21:45:09
2019년 땡스기빙에 하와이 여행 이후 코로나 때문에 강제 집콕하구, 남편이랑 백신도 맞았겠다 애들 여름방학 하면 요이땅 칸쿤으로 떠나려구 예약했어요.  costco travel로 검색을 했었는데, 저희가 아이가 3명이라 선택의 폭이 넓지 않았어요. 그러던 중 후기방에 이스트릿투어 후기가 많길래 밑져야 본전이지 싶어 코스트코에서 추려낸 리조트와 가격비교를 했습니다. 4~5개 리조트 가격비교를 해봤고, 귀찮을 정도록 문의를 했었는데, 너무 친절하게 답변해주셨어요. 

저희 가족의 needs에 맞는 grand at moon palace로 결정을 했구요, 5인 가족이라 Room은 grand family deluxe로 했어요. 7박 예약을 했는데 항공은 따로 예약을 했고, 전체가격을 따져보자면 코스트코에서 예약했을경우과 1000불 좀 넘게 차이나는것 같아요. 코스트코에서 검색한 가격은 비행 시간이 맘에 들지 않았고, 좋은 시간대의 항공으로 바꿀 경우 가격이 많이 올라가더라고여, 차라리 리조트 따로 예약한게 신의 한수였던거 같아요.  저는 chase 카드를 쓰는데, 우연히 리워드로 항공권을 사려고 보던 찰라에 약간 핫딜로 뜬 항공이 있어서 코스트코보다 훨씬 저렴하게 샀어요. 이게 엑스피디아랑 연결되어 있는거 같은데, 자주 보면서 항공권 가격 추이를 보면 좋을것 같아요.

리조트 예약을 하면서 입금까지 마친 찰라에 갑자기 그래드 문팰리스에서 방이 없다고 연락이 왔고, 여행사에서도 비상..밤 12시에 이메일을 주셔서 상황을 설명해주셨어요, 저희부부도 너무 황당하고 당황스러워서 각종 사이트를 보니 저희가 본 방이 다 솔드아웃이더라고여, 어째거나 여행사에서 바로 다음날 깔끔하게 해결해주셔서 무사히 예약을 마칠수 있었어요. 이런 상황이 오지 않는게 베스트겠지만 만에하나 저희같은 상황에서 책임감있게 해결해주시니 더욱 믿음이 가더라고여.

벌써부터 아이들은 러기지 꺼내놓고 난리가 아니네요.  리조트 동영상 보면서 우리가 묵게 될 방이랑 놀게될 워터파크 보며 무지 기대하고 있습니다. 여행 다녀온 후 다시 후기 써보도록 할께요. 

이 후기방에 이스트릿투어 후기가 많은걸 보고 설마설마 했는데, 역시나 믿음감가고 가격면에서도 베스트였던 선택이었어요.
방학에 여행다녀와서 후기 2탄 쓰도록 해볼께요!
Back 목록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