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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리뷰

[LA] 오씨 산촌 식당. 물에서 술이- alynn park (alynn) 2021-6-15  12:08:00
친구가 산촌 식당 맛잇다길래 10살짜리 딸아이와 식당을 갓어요.
기분 조케 먹으러 갓는데. 물을 먹고 싶어서 물을 마셧는데. 물이 아니고 술이 나왓어요.
딸아이와 함께 먹엇는데. 딸도 먹다가 뱉어내더라거요. 저는 지금 임신 4개월 입니다
그래서 웨이트리스를 불러서. 왜 물이 아닌 술이 나오냐고 물어봣더니. 실실 웃으시면서 죄송 하대요..
죄송한 표정이 아닌 웃으을 지으시며. 어이가 없어서 어떻게 이럴수가 있냐고 하는데 사장님이 나오셧어요. 술이 아니고 픽쳐에 술이 있엇는데 행그지 않고 거기에 물을 부러서 나온것 같데요.. 그래서 그럼 픽쳐에 슬이 나가고 그걸 헹구지더 않고 줘요?? 그랫더니. ㅋㅋㅋ. 아니요. 헹궛는데. 깨끗이 안헹궛나 봐요. 그러시더니. 얼음통을 들고 나오샷어요. 거기선 진한 위스키 냄새가 나더군요. 냄새 맡아 보래요. 이건 씻어도 리러케 냄새가 난대여. 디시 와시어에. 이거랑 가치 돌려서 냄새가 밴거래요.
아니요. 저와 아이가 마신건 분명 소주 엿어요. 양주 냄새가 난 물이 아니고.. ㅠㅠ
그 와중에 옆테이블 아주머니들께서 들으시고 어머 임신부랑 애가 술마셧대. 하시니깡 그쪽에 가서 설명을 하시더군요.. 저에게 납득 하게 설명을 하시고 가시던지. 왜 거기가서 열심히 설명을 하시는지..
사장님께서 죄송 하다고 산촌 오이지가 너무 맛잇다고 집에 가서 먹으러고 싸주셧어요.
그걸 가지고 오고 싶겟어요??? 놓고 왓습니다.
밥값 안받는다 해도 밥에 문제가 있엇던건 아니니 계산은 당연히 하려 햇지만.
공기밥 시킨것까지 다 차지 하셧더군여.
감사합니다. 화가 나서 탑은 안놓고 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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