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살에 첫째 낳았어요.  
올해 35살인데 둘째가 안생기네요.
병원에서 모든 검사를 받았는데,
저와 제 남편 둘다 아무 원인이 없어요.  
계속 임신시도해보라는 말씀을 하시네요.
저는 배란과 생리도 28일 주기로 규칙적입니다.
다행이라고 말해야 하는 건지! ㅎㅎㅎ
어떤 분께서 자궁기능이 약해서 그렇다고 하셨는데요,
저희 부부같은 케이스에 착상탕이나 침치료를 받는 게 도움이 될까요?
원장님께서 원인없는 둘째 난임 치료한 케이스 있으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