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정보가 유효하지 않습니다.
보안을위해 재로그인해주십시오.

소아청소년 한방상담

수족 다한증의 한의학적 이해 함소아한의원 (hamsoa) 2010-6-30  13:11:32

안녕하세요 뉴욕함소아한의원의 조현주원장입니다

 

우리아이가 손발에 땀이  많이 나서 우리어머니랑 아이가 걱정이 많으시군요..

일반적으로 우리가 손에 땀을 쥔다라는 표현을 많이 쓰쟎아요 그것은 흥분이나 공포로 인하여 긴장하게 되면 손이 땀으로 촉촉해지는 것을 보통 경험하게 되는데 만큼 긴장감이 강하고 흥미진진한 상태를 표현할 쓰는 말입니다 ..이처럼 극도로 긴장한 경우에만 손발에 땀이 나는 것은 별문제가 없지만 일상 생활의 사소한 상황에서 조금만 긴장해도 손발에서 땀이 많이 나게되면 여간 불편한것이 아니지요..

 

수족다한증은 주로 10 중후반의 청소년기와 2-30대의 비교적 젊은 연령층에서 많이 발생하지요 .특히 학생들에게 제일 불편한것은 필기시에 노트가  젖거나 연필이 자꾸 미끄러지고 시험볼때 시험지가 찢어지기도 하고 특히 악기등을  연주할 아주 불편을 느끼지요..

 

이는 우리의 인체중에 있는 자율신경중 교감신경이 긴장하게 되면 땀이 나는데 이러한 수족다한증은 자율신경계의 조절작용이 약화되어 발생하면 손에서 땀이 많이 나면 증발에 의한 손실이 많아지기 때문에 손이 차가워지는 경우가 많아서 우리가 흔히 긴장성 수족냉한증이라고 표현하지요.

 

한의학적으로는 체질적인 소인이 강하고 이런경우에는 엄마나 아빠 중에 이러한 들이 있으시면 우리아이에게도 이렇게 나타날 확률이 조금 높은 편입니다 이와 더불어 위의 열이 많거나 신열이 많아져서 이것이 체내에서 제대로 순환이 되어 돌아가면 전신적인 땀이 나면서 인체내의 순환이 좋아지게 되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인하여 체내의 열조절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주로 손발에 국한되어 땀이 나게 되어있답니다.

 

이러한 경우에 체질적인 속열을 풀어주면서 위열을 내려주고 손발의 순환을 도와주므로 인해서 손발에만 국한되어 나타나는 것을 조절을 도와주게 되어있는데요 주로 예민해져있는 신경을 이완시켜주면서 순환을 도와주는 황기 용안육 용골 모려 방풍 등의 약재를 써서 도와주기도 한답니다.

 

우선 우리아이가 12살이 되는 여자아이라면 조만간 오게될 2차급성장기와 더불어 초경을 시작할 텐데요..이런 부분들과  같이 더불어 성장기에 준비함과 동시에 순환을 도와주는 것이 우선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요즘 초경의 평균연령이 11세전후로  생각보다 아이들의 성장기가 전체적으로 많이 빨라지고 있으므로 우리아이는 어머니께서 전체적인 우리아이의 상태에 대해서 한번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

 

그리고 우리아이들에게 운동을 한가지만 꾸준하게 있는 것으로 도움을 주시는 것도 좋고요 매일 저녁마다 그냥 샤워만 시키지 마시고 약간 온몸에서 땀이 있도록 반신욕을 하는것도 우리 여자아이들에게는 하초의 순환을 도와주면서 전신적인 이완을 있으므로 많은 도움이 됩니다.

우선 간단하게 우리아이의 손발에 땀나는 것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드렸는데요, 궁금하신사항이 있으시면 www.hamsoa.com으로 문의주시거나 www.missyusa.com FQA 참조해서 보아주시고요 더욱 궁금한 내용이 있으시면 뉴욕함소아 718-939-6700으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

 

 

이제 오는 7월이면 12살이 되는 여자 아이입니다.

>>

키도 작고 몸무게도 적게 나가는 편이지만 잔병치례없이 건강한 편입니다.

>>

수영도 수영팀에 속해서 열심히 하는 편입니다.

>>

몇년전 부터 다른곳은 전혀 아닌데 손바닥 발바닥에서만 땀이 많이 납니다.

>>

공부할때도 노트는 항상 쭈글쭈글하고 (글씨 쓰면서 나는 땀때문에) 비올라를 배우는데 계속손을 닦으며 하고

>>

여름에 심할때는 손가락 발가락 사이가 가렵다고 합니다.

>>

집에서 할수있는 방법이나 좀 도와 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

일반 병원에서 주는 약도 써봤는데 별 효과를 보지 못했습니다.

Back 목록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