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여름 캐나다 살이 2편 - 캐나다 서부 최대도시 벤쿠버 여행2026-10-217
2026년 여름 캐나다 살이 1편 - 집 끌고 국경넘기2026-9-13351
본토 가장 높은 산 부터 사막까지 - CA HWY 395 매력2026-6-5327
흰두교 사원부터 압구정역 까지- 2026년 봄 남캘리 살이2026-5-22260
어설픈 재벌 흉내내기 - 2026년 1월 애리조나 유마살이 [2]2026-4-18846
버스집 생활 3년차, 바람잘 날 없는 버스집 사건들 [2]2026-4-2810
2025년 11월 북부 캘리포니아 살이 - 세크라멘토, 17마일 드라이브 [3]2026-1-23821
2025년 11월, 오레곤 에서 다시 캘리로 - 카지노 호텔에 있는 캠핑장에서 보낸 하루 [2]2026-1-8476
오레곤 여행 - 포틀랜드 근처 당일치기 폭포투어2025-11-12525
미국 국립공원 소개 - 대 자연의 축소판 워싱턴주 `올림픽 국립공원`2025-9-28925
조업에 푹 빠졌던 2025년 여름! - 워싱턴 북단 `Birch Bay SP`2025-9-20374
2025년 오레곤 해안가 달리기 2편 - 치즈공장 부터 오레곤의 시작 아스토리아 까지2025-8-21616
2025년 오레곤 해안가 즐기기 1편 - 바닷가에서 조수간만의 차가 이리 중요 하다니 !!2025-7-10971
2025년 오레곤 생활 - 거친 자연과 그 속에서 사는 재미 [8]2025-6-21203
집 나와서 처음으로 차박 하며 달린 2박 3일 간의 여정2025-5-101854
2025 미국서부해안 달리기 마지막 편 - 샌프란 에서 빅서까지 달려보자 !2025-5-3439
2025년 미국서부해안 달리기 3편 - 거대한 자연 수족관 태평양 !2025-4-17443
2025년 서부해안 달리기 2편 - 미국속 북유럽 ` Solvang `2025-4-10351
2025 서부해안 달리기 1편 - 엘에이 부터 샌프란 까지 캠핑장 소개2025-4-7415
최대 휴양도시 샌디에고 즐기기 2편 - 토요일 하루 알차게 놀기 [2]2025-3-201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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