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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앤의 홈메이드 바디

😰 발바닥 찌릿찌릿 아픈 이유와 해결법 Joanne Rhee (Glennymom) 2020-9-8  12:09:07


운동 영상 목차 

0:00 - 4:25 발바닥 통증 원인.

4:26 - 5:10 발바닥 통증과 족저근막염 완화 위한 준비물 

5:13 - 15:45 발바닥 통증과 족저근막 완화 위한 셀프 마사지 

15:46 - 18:00 끈을 이용한 발바닥 (족저근) 스트레칭 

18:0019:30 아킬레스건과 족저근 스트레칭 

19:31 - 23:40 발바닥과 발가락, 족저근 근력 강화운동 

19:32 - 26:18 골반 불균형 교정 위한 이상근 (둔부) 스트레칭 

26:19 - 27:30 엄마들의 아픈 손목을 위한 간단한 손목 스트레칭과 목 스트레칭 

30:30 - 32:00 발바닥 통증 예방 위한 수칙과 생활속 실천 방법



하루 종일 육아에 지치고

놀아달라고 달라 붇는 아이들에 지치고

삼시세끼 음식 하며 설겆이 하느라 지치고 


 

가끔씩 설겆이 한번, 방구석 한번 훔쳐 주지 않는 

남편이 원망 스러워 

눈물 흘리고 계신 젊은 새내기 주부님들 많이 계시지요?


아무리 치워도 치워도 뒤돌아 서면 다시 어지러져 있고


아이들  들면 그제나 엉덩이 붇히고 의자에 앉아 하루 종일 허기졌던 몸에 

건강이고 뭐도 생각할 겨를도 없이 

우선 당기는 음식들 먼저 넣어 주며 

스트레스 푸시고 드라마 몇편 때리다 그러다 또  들고



이렇게 돌볼 시간도 없고 관리 시간이 없는 분들이 "엄마"라는 이름표를  달고 있는 저희들이 아닐까 합니다.



우는 아이 소리에 벌떡 일어나 분유 타러 가는 

발걸음 걸음 한걸음이 가시 밭길 가듯 저리다 보니 

아침에 일어나 선뜩 발을 딛기가 힘드신 어머님들도 많이 계시지요?


제게 통증 때문에 하루 하루가 힘들다고 하셨던 새내기 어머님을 위해 


그리고 


코로나로 인해 


어쩔 없는 활동량 저조로  본의 아니게 체중이 증가하여 


아팠던 발이  무게 가중으로 인해  아프신 여러 어머님들을 위해 


오늘 영상 함께 나누어 보아요.


아무리 운동이 좋다고 해도  시간이 있어야 하는 것이고

다이어트 또한 시간과 여유가 있어야 마음 편하게 하는 것이기도 하지만...

그리고 

정말 건강을 위해서라면 운동 할 시간을 만들어서라도 해야 함이 마땅하지만

하루 종일 육아와 살림, 일에 지치다 보면 앉아서 조금이라도 쉬고 싶지

그 힘든 운동 스트레스 홀몬 올려가며 까지 하지 않는 것은

저희가 저희 몸을 아끼고자 하는 지극히 당연한

보호본능이 아닐 듯 합니다.



많이들 하시고 계시는 저탄고지 다이어트 또한 어찌보면 

경제적 여건이 충분해야 제대로  있는 

고가의 다이어트 + 무척 난이도가 높은 

일반인들이 그냥 탄수화물만 자제 하며 다가갔다가는

건강 아작 있는 다이어트기 때문에 

그냥 함부로 덤비시면 몇일 못하고 그냥 포기 밖에 없는 다이어트기도 합니다.


간헐적 단식 또한 어찌보면 왕창 굶다가 한번에 왕창 먹고 싶은 것을 

먹을 있는 다이어트 처럼 보이기도 하나

저희 몸을 구성하고 있는 

기본적인 영양소들의 공급을 제대로 받을 없는 상황에서

몸이 완전 기근 상태로 있다가

갑자기 한꺼번에 피자, 치킨, 맥주, 짬뽕, 족발, 라면, 뿌x글, 명x 핫도그, 떡뽁이, 순대 등이

마구 마구 밀려 들어오면 

칼로리 폭탁 맞은 몸이

몸의 주인이 언제 음식을 넣어 모르니 우선

영양소 합성이고 뭐도 떠나서 "그냥 모두 지방으로 저장해"라 하고

명령하기 때문에

왕창 들어온 칼로리 폭탄 맞은 몸이 살이 빠지지가 않게 되어요.


그리고 빼신다고 음식 칼로리 완전히 자제 하게 되시면

기초 대사량까지 함께 저하 되는터라

몸은 살기 위해 최대한 모든 에너지를 저장하다보니

필요하지 않은 장기들의 스위치를 다 끄게 되고

그리하여 

저희 몸은

무기력해 지고 손가락 하나 움직이기 싫게 되는 경험들

울 어머님들 많이 해 보셨지요?


빼신다고 에너지원으로 사용되는 탄수화물 엄청 자제 하시며

지방 태우는데 좋다고 하는 유산소 트레드밀만 계속 타게 되시면


탄수화물 섭취가 적다 보니 

우선 쌓아 놓은 단백질에서 에너지 하이젝킹해서 태우게 되고

나이 + 성별로 인한 변수가 있는 저희 여자들은 특히나

근손실이 워낙 빠른 상황에 있다 보니

계속해서 있는 근육 까지 빠지게 가속화 시키는 상황을 저희가 항상 만들게 되는 것이옵니다.


그래서 탄수화물 안 드시고 유산소 운동 몇시간씩 하시게 되면

근육 속에 있는 수분  빠지고 + 근육양 다 빠지다 보니

체중계에 저울은 내려 갈지 모르오나

사실 이것이 정말 안타갑게도

지방이 연소 것이 아니라

정말 중요한 근육양과 물이 빠져 나간 상황이라

이렇게 다이어트를 하시게 되면

나중에 다시 정상 식사 하셨을  

몸이 이상으로 돌아오는 요요를 피할 수 없게 된다는 것 꼭 이해 하셨으면 해요.



대중 매체의 홍수속에 비춰진 뭇 여성들의 기본 몸매 표준이 

미를 기준하는 듯히 일반화 되어 있다 보니 

저희는 모두 그 그림자에 가리워져

그 기준에 몸을 맞추려고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다시 한번 생각을 해 보았으면 합니다.


그리고 누가 그렇게 운동하면서 그 제품을 먹었더니 그렇게 되었다 하는

카더라~~~ 보다

어머님들의 몸과 생활 습관은 본인이 더 잘 알기 때문에

다이어트 식품 회사들과 여러 보조제 회사들이 계속 해서 사업을 연장 하는데 있어

저희 돈과 시간을 낭비 하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또 한번 하게 되구요.



저희 어머님들은  가정을 이끌어 가는 "위대한 엄마"들이지

방송에 나오는 사람들 처럼 , 시간이 있는 사람들이 아니쟎아요.


그 사람들 처럼 육아에 신경쓰지 않아도 되는 조건과

내 활동량 + 운동 소비량 등에 맞춘 균형잡힌 식단 꼬박 꼬박 대령 해 주는 건강 보조사가 있다면

어머님들도 그들 못지 않게 변할 수 있다라고 장담합니다.


단 타고난 체형은 변할 수 없지만 지금 입고 계신 피오나 의상은 바꿀 수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살이 찌면 워뗘유.


먹어야 힘나서 두 팔 걷어 부치고 집안 청소도  있는 것이고

아이들 울고 불고 써도 이쁘게 있는데

탄수화물 엄청 줄이게 되면 

우선 두뇌로 가는 에너지 양에 지장을 받게 되다 보니

모든게 날카로워 져서 괜히 아이들한테 또는 남편한데 화풀이를 하게 되쟎유.


쉬운 예로


저희 몸이 10 짜리 건물이라고 생각해 보셔라.


10 짜리 건물 지으려면 혹시라도 빌딩 지을 손실되는 자제들이 있으니까

충분히 가져다 놓고 건물 지으면

어디 빠져 나가는 없이 튼튼하게 지을 있겠쥬?


그런데 10 짜리 건물 짓는데 허구 헌날 3 정도 지을 밖에 없는

기자재들 들어와 봐유.


10 짜리 빌딩주가 화가 나유 안나유?


10 짜리 빌딩 돌릴라면 전원도 만큼 빡시게 들어 와야 하구

물도 그만큼 들어와야 10 짜리 건물에 살고 있는 주민들 반발 안하쟎유.


그런데 빌딩주가 전원 (음식양 = 에너지) 쥐꼬리만큼 넣어주고

물도 10층에 살고 있는 주민들이 충분히 쓰고 남을 정도로 넣어 줘야

빨래며, 청소, 목욕, 식수 등등 사용할 있는데

아프리카 사막도 아니고

빌딩에 금이 쩍쩍 가도록 물도 넣어 주면

빌딩 주민들 (몸의 구성원) 화가 나유 안나유?


뭐가 제대로 들어와야 힘이 나서 빌딩도 제대로 돌아가고

빌딩 안에 사는 주민들이 힘을 모아서 

우리 빌딩 무너지지 않게 일도 줄것 아녀라?


그리고 뺄때는 오히려 먹는게 아니라 묵어야 하는구만유.


지금까지 항상 사발로 드시다가 갑자기 다이어트 한다고 종지 그릇 양으로 바꾸면

몸에서 화가 나유 안나유?


지금 저희들 모두 시간 엄청 많쟎아유.


"시간 나면 운동한다, 다이어트 한다" 했던 말씀 이자는 한번은 지켜 볼 만한디

매일 매일 코로나 때문에 마음이 싱숭생숭항께 

아무리 시간이 많아도 이게 잘 안되시쥬?


밥이야 평생을 배가 고픈께 먹는 습관이 잘 길러져가

눈 감고도 먹는디

운동은 평생 안하다가 꼭 살 뺀다고 할 때만 갑자기 운동 할라고 항께

이게 되겄어유? 


그라고 살 뺀다고 밥도 새모이 처럼 쪼금만 묵고 운동 열심히 하는데 살 1도 안빠지고 체중 더 올라강께 포기 하시쟎유.


그라고 운동으로 살 뺄라고 하믄 시간이 엄청 걸리는 터라 인내심 없는 저희들 모두 중도 하차하는 것 당연지사라에.


그라고 음식양

너무 한번에 양을 줄이면에

기초대사량까지 한번에 줄어서

그랴서 힘이 없어서 운동도 못하는 것이 구만유.


그라고 밥 양 확 줄이고 운동 운동 쪼매라도 하고 나믄 완전히 널부러져서 아무 일도 하쟎유.


위에서 말씀 드린 처럼 10 짜리 건물에 3 정도 까지만 유지 있도록

넣어준 에너지원들이 완전히 고갈 되어서

나머지 7 전원 완전히 꺼라..라고 명령이 내려지다 보니

한번 운동하고 그리고 완전 KO


사람 마다 타고나 식성 다르고 

체질 다른데 우짜 남이 한다고 그걸 한테 맞춰유?


신데렐라 구두가 피오나 공주 발에 절대 들어갈 일이 없쟎유.


하지만서도 피오나 공주도 매일 매일 입으로 들어가는 음식들  일지에  보고

음식양 확 줄이지 않고서도 몸이 서서히 아주 서서히 새로운 환경에 적응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 주믄유

피오나 공주도 포카 혼타쓰 처럼 되지 않것슈?


그랑께 절대루 굶지 마셔유.


다들 탄수화물이 무슨 아주 나쁜 음식 마냥 절대시 하는데 말여유.


빵이건, 국수건, 감자, 고구마,

적정량 드시고

내가 오늘 하루 먹는 ++지 울매나 묵었는지, 내 양은 울매나 되았는지

일지에 잘 적어 보시믄 매일 밤 내가 오늘 하루 종일 먹은 음식양 대략 나오쥬?


이렇게 한달동안 꾸준히 먹으니 몸무게로 유지가 되는구나 하는 유지 단계가 나오믄유.

몸이 정도의 음식에 몸무게 변화 없이 이대로 적응이 상황인께

그 시점에서 탅수화물양은 그대로 두고 단백질 함량을 조금 높여서 드시면서

운동도 쪼까 관절에 무리 되지 않는 근력 운동 적아도 3회라도 주시면서

일지 가시고 한달 관찰해 보셔라.


몸무게는 조금 더 늘었는데 핏이 좋아지지 않았으셨어유?


근육은 최대한 유지 또는 늘리고 체지방만 살짝 걷어 내시는 


단계가 되믄유


아픈 발에도 가중이 실리고 혈액순환도 되어서


이곳 저곳 아픈 곳도 관리가 되실꺼여유.



아픈 아픈지 그것 설명 하려다 이렇게 서두가 길게 늘어져 버렸슈.


그라믄 미씨 어머님들은 현명한 방법으로 모두 건강한 몸무게 유지 하믄서

이번 코로나 극복하시기 진심으로 바래 볼께유.


그라믄 한테 문의 주셨던 엄니요아프지 마시고에


식사 하이소마.  식사 절때 거르시면 안되유.  


식사를 거른다는 것은유.

내 몸에 공급 해 줄 수 있는 금쪽 같은 기회의 창을 완전히 닫아 버리는

즉 모든 영양소 공급을 내가 직접 차단하는 너무 위험한 일인기라에.


그랴서 근육양 다 빠지는 몸으로 맹글다 보니

지방들이 그 공간을 다 차지 하고 있쟎유.


그라고 지금 아이들 때문에, 일 때문에 스트레스 만빵인디 무슨 다이어트를 해유. 


다이어트는 언제 한번 시간 내서 하는 선택적인 것이 아니라 생각해애.


그냥 내가 무엇을 어떻게 언제 섭취 하느냐만 지켜 주면에

다이어트 평생 안하고서도 건강한 유지 있지 않을까에?

지는 그렇게 하구 있구만유.


시도 때도 없이 몸이 힘든께 스트레스 온다고

입에 맞는 음식들만 계속 넣어 주면

누가 고생하겄어유?


저희 몸이 고생 하쟎유? 그라믄 책임 누가 받는교?


쓸데 없이 병원비 나가야 하고

당뇨약 먹어야 하고

혈압은 덤으로 함께 따라 오는 저희들 책임이 되쟎유.


다이어트 절대 어려운 없어라.


그냥 아주 간단하게


단백질 + 탄수화물 + 지방 생각하시고 식사 끼니 마다 주시고에.


그라고 저희 여성은데 근육양이 현저하게 빠지는 몸이고

매번 다이어트 한다고 굷고 이러는 바람에

계속 해서 그나마 있는 근육들도 빠지게 하는 다이어트 평생 하다본께

나이 들어 있는 것도 힘들게 되고 계단 하나 올라가는 것도

그리 힘들게 되쟎유.


저희 부모님들 세대 보믄 답이 나오쟎유.


다들 아파 하시쟎유.


그랑께 우리는 절대 걸어가지 말자구유.


건강하게 묵고, 자구, 맴이라도 편하게 해서

우선 시기 헤쳐 나가야지 않것소.


저희들이 무슨 대회 출전하는 선수도 아니고 연예인도 아닌데

그렇게 물살 + 근육 다 빼서 할라꼬에?


지금은 건강 없음 아무것도 못해라.


그랑께 지가 아픈 발이라도 우선 집에서 풀어 있는 운동 영상 올려 드링께

보시고에.


생각도 하지 마시고 드셔라.


옆에서 함께 주무시고에.


집안 어질러져 있음 어때라.


그라고 옆에서 남편이 하나도 도와 준다고 내지 마이소.


아따 사람도 지금 월매나 힘들 것소.


그랑께 남편이 뭐라고 내면 짖어라.. 나는 안들린다 하시고


보시고에..


그렇게라도 해야 마음에 평정심이라도 생기제


괜히 남편한테 내믄 마음만 아프고 쓸데 없이 스트레스 홀몬 수치 올라가서

먹는다 아닙니꺼?


평생 도움 안되는 남편들 때문에 절대 다치지 마시고에


그냥 그려러니 봐에.


그라고 지도 50 훌쩍 넘어서 이렇게 본께


남편들 나이들면서 그 점쟎던 사람이 꼰대도 이런 꼰대가 없는 듯 변하던만유.


남자들도 갱년기 온다고 하쟎유.


나이들면유?  

아니 이 사람 내 남편 맞아 정도로

댕이 소갈딱지에 꼰대중에 꼰대 + 쪼잔하기 이루 말할데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