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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앤의 홈메이드 바디

❤️ 50대인 내가 20대 처럼 건강유지하는 방법 4가지 Joanne Rhee (Glennymom) 2023-9-12  07:01:30




우울증 약을 드시지 않으면 일상 생활을 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이 힘드셨지요. 나이가 들어감을 지켜 보는 것도 서글픈데 약에 의존하지 않으면 하루 하루 견디는 것도 힘드셨구요. 그렇게 간신히 견뎌오다 어느 날 갑자기 손가락 하나 움직이는 것도 아무싫고, 먹는 것 조차도 싫어지고 때로는 상상하지도 못했던 죽고 싶다는 생각까지 강하게 엄습을 하면 정말 많이 놀라고 무서우셨을꺼라 생각이 들어요.

무언가를 하려고 해도 힘도 없고 모든게 귀찮다는 생각이 계속 드신다면 이것이 여러분의 의지가 약해서 또는 게을러서가 아닌 에너지를 만들어 내는 신체의 근육양이 많이 빠진 상황일 수 있고 또 섭취하시는 영양소 (에너지를 만들어 내는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의 섭취) 또한 기초대사량 이상을 채워 주지 못하는 상황이라 몸에서는 최소한의 에너지만 사용하라는 신호가 내려져 조금만 움직여도 힘이 드는 느낌이 많이 드셨을꺼에요.

40대 이후부터 빠르게 근감소가 저희 신체에서는 이루어지고 있고 근육양이 점점 줄어 들게 되면 "나잇살이라고 하는 복부 내장지방"이 더 빠르게 쌓이게 되고 이로인해 고지혈증이나 고혈압 발생율이 높아져 심장병이 생길 수 있는 위험도도 더 커지게 되어요. 저희 몸무계의 반 이상을 차지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근육양이 줄어들게 되면 식사 하실 때 음식물을 씹어 삼키는 운동에 필요한 근육, 씹은 음식물을 식도로 넘겨 줄 때 필요한 근육, 소화 할때 잘게 부서줘는 근육 또한 모두 다 기능 장애가 생겨 나이가 드니 소화력이 안 좋은가봐, 밥맛이 없어라고 하시는 분들도 많이 생기게 되어요. 그리고 혹시라도 암에 걸리게 될 경우 이미 떨어져 계신 근감소로 인해 면역력도 약하고 암을 이겨 낼 수 있는 체력이 떨어져 계시다 보니 회복 하실 수 있는 힘이 점점 더 약해 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될 수 있어요.

저희 어머님께서 금년 3월에 대장암 수술을 하셨더랬어요. 어머님께서 한국에 혼자 계시는터라 어떻게 하면 어머님 근력이 떨어지지 않을까 싶어 어머님이 활동적으로 좋아하시는 것을 할 수 있도록 도와 드리고 최대한 근력 손실이 안되도록 도움을 드린 것이 아마 빠른 회복을 불러온 요인이 아닐까 생각이 들어요.

제 유튜브를 시청해 주시는 여러 어머님, 아버니들이 얼마나 계실지는 모르겠으나 단 한분이라도 어렵고 힘들고 귀찮은 이 운동을 나중 아주 나중에 어머님, 아버님께서 더 많이 나이가 들으셨을때 혹시라도 발병 할 수 있는 질환에 걸리셨다 하더라도 준비를 잘 해 놓은 이 시간들이 있어 빠르게 회복하시고 대수롭지 않게 그 상황을 극복 하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제 영상들 하나 하나 제 마음을 다해 만들어 올리고 있습니다. 운동을 시작 한다고 해서 근력이 갑자기 생기거나 근육이 커지지는 않지만 오늘 제가 소개 해 드리는 이 운동 귀찮고 하기 싫으시더라도 매일 꾸준히 하루 25분씩 투자 하셔서 어머님, 아버님께서 갈아 넣은 그 시간 만큼 몸에 근육들이 차곡 차곡 쌓여서 무기력감도 사라지고 힘이 나서 하시는 모든 일이 즐겁고 또 매일 매일이 기다려 지고 흥분되는 그 나날을 꼭 만드시기 제 두손 꼭 모아 발원하며 올려 드립니다.

무엇이든 항상 처음은 두렵고 히작하는 자체가 많이 어려워요. 처음이라 낮설고 또 운동은 저희 인간 본능과는 정반대의 행동 (에너지 저장이 아닌 사용을 해야 하는) 것이라 정말 하기가 싫은 것이 당연해요.

그래서 저는 운동이 정말 너무 싫어요, 하셨던 분들도 많이 계시구요.  

돌아가실 때 까지 운동 한번 안하시고 가시는 분들도 많은 데 굳이 왜 운동을 해야 하나요 라고 하시는 분들이 물으신다면 지금 내가 이렇게 살아 숨쉬고 있고, 나를 통해 이 세상에 나온 나의 자식들과 또 나를 낳아준 부모님, 형제, 자매, 친구, 애완 동물 외 살아가며 부디치는 수 많은 시절인연들이 하늘에 별 처럼 반짝이듯 나 또한 반짝여서 공존하고 있는 이 지구에 부정의 힘을 뿜어 주지 않고 긍정의 힘을 별 처럼 뿜어주며 서로 서로 돕고 이끌어 줄 수 있는 기르기 위해 그래서 우리 아이들이 조금이라도 더 밝은 곳에서 살 수 있는 터전을 마련해 주기 위해 조금이라도 삶을 더 살은 저희가 만들어 주면 어떨까요 라고 대답하고 싶어요.

혼자서 운동 하시는 것 정말 힘들어요. 하지만 이래서 싫고 저래서 못하고 한다고 계속 미루지 마시고 제 영상 켜 놓으시고 우선 그냥 따라만 해 주어 보세요. 그렇게 하루가 자니고 그 하루가 이틀이 되고 한달, 6개월 1년이 지나시면 상당히 어머님 아버님들도 모르는 사이에 상당히 많이 변해 계신 자신의 모습 꼭 확인 하실 수 있으실꺼에요.
그리고 운동 시작 하실 때 운동 기록 노트도 꼭 준비 하셔셔 이쁜 글도 써 보시고 1년 후에 미리 가셔서 변해져 있는 자신의 모습 미리 보시고 그 미래로 가기 위해 매일 열심히 노력하는 자신에게 꼭 응원해 주시고 격려 해 주세요. "나는 이미 건강해졌고 앞으로는 더욱 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꺼야"라고 자신의 두뇌에 꼭 상기 시켜 주시고 운동 기록 노트에도 꼭 써 보시구요. 매일 꾸준히 쌓아가는 나의 모습이 쌓여져 가까운 미래의 내가 되고 또 앞으로 1년 후의 내가 오늘을 바라 보았을 때 후회 없는 나날을 잘 만들었다 할 수 있을 정도로 열심히 쌓아가시고 건강해 지시기 진심으로 발원하며 오늘 영상 여러분들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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