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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Q 한인금연센터

독감과 바이러스로부터 나와 가족의 건강 지키기 한인금연센터 (asqkorean) 2021-12-23  17:32:37


독감과 바이러스로부터 나와 가족의 건강 지키기 


어느덧 추운 계절인 겨울이다. 너무 일찍 져버리는 노을과 함께 도시 곳곳에 크리스마스를 떠올리게 해주는 불빛들이 켜진다. 이 아름다운 시기에 곳곳마다 들리는 소리가 있다.
콜록, 콜록,,,

높은 기온차와 추운 날씨 그리고 비바람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감기 증세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매해 성인은 2~3, 그리고 아이들은 그보다 더 많은 횟수로 감기에 걸린다고 합니다. 최근 몇 주 동안 임상 및 공중보건 연구소에서 검출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의 수가 증가했고, 대부분의 인플루엔자 감염은 5~24세의 어린이와 젊은 성인에게서 발생했습니다. 그리고 점차 25세 이상 성인에서 발생하는 감염 비율도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이번 시즌 독감 예방 접종률이 작년에 비해 감소했다는 보고도 있습니다. 이러한 때에 치료제가 없는 독감에 대비하는 우리의 최선의 선택은 바로 예방일 것입니다.

 

독감을 예방하는 방법은 일반적으로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그중 본인과 주변인을 감기 질환으로부터 보호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개인위생을 청결하게 유지하는 것입니다. CDC에서 장려하는 예방책은 다음과 같습니다.

 

§  비누와 흐르는 물에 20초이상 손을 자주 씻기

§  손을 씻지 않은 상태에서는 눈, , 입 등 얼굴을 만지지 않도록 조심하기

§  문고리나 장난감 등을 만질 때 주의를 기울이기

§  아픈 사람들과 거리두기

§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는 입을 가리기

 

위와 같은 활동은 독감과 같은 호흡기 질환을 예방하고 세균 확산을 막는 도움이 됩니다.  충분한 수면, 규칙적인 운동, 스트레스 관리, 수분 보충, 영양가 있는 음식 섭취와 같은 건강한 생활 습관을 갖는 것도 독감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공자의 장수 비결이었다는 생강. 논어에 보면 2500년 전 공자가 평생토록 매끼니 마다 먹은 것이 생강이었다고 합니다. 따뜻한 기운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요즘처럼 추운 날씨에 그 진가를 발휘하게 되는데 혈액순환, 수족냉증, 피로회복, 관절염 등 다양한 효과를 지니고 있습니다. 이런 생강으로 따뜻한 생강차를 마시는 것도 목감기가 유행하는 철에 좋은 습관일 것입니다.


이런 방법외에 금연 또한 건강한 일상을 유지하는 데 매우 중요한 영향을 끼칩니다. 담배는 7,000가지 이상의 유해한 화학물질을 포함하고 있어 몸의 면역 체계를 약화시킵니다. 따라서 반대로 흡연자가 담배를 끊으면 감기나 감염의 위험이 감소하고 면역력 향상에도 도움이 됩니다.  

 

샌디에이고 캘리포니아 대학의 가정 의학과, 공중 보건학 교수인 슈홍 쥬 박사는 “금연에 성공하셨다가 재흡연하시는 거라면, 포기하지 마십시오!” “대부분의 흡연자는 단번의 금연에 성공하지 않고, 몇 번의 시도 끝에 완전한 금연에 성공합니다”라고 말합니다.

 

만약 환절기 독감이나 코로나바이러스 (COVID-19) 때문에 본인과 가족의 건강이 염려된다면 흡연자는 금연을 시작하는 것도 좋은 예방책이 될 것입니다. 

지금 온라인(www.asq-korean.org)으로 등록하거나 전화(1-800-556-5564)를 해서 금연을 시작함으로
사랑하는 가족에게 건강이라는 크리스마스 선물을 드리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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