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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의 뷰티 시크릿

나.향.소 (나의 향수 소개 할께요~ 소개 전 1탄: 향수에 대한 기본적 상식과 선택시 고려사항) 칼리 (callimakeup) 2015-12-8  17:52:15

칼리입니다) 오늘은 향수에 대해 이야기 해볼까 해요~

저는 향수를 사랑하고 모으는게 취미인지라 향수에 대해 공부하는걸 좋아라 합니다. 최근엔 니치 향수나 시그니쳐향수도 좋아해서 가끔 샵에가서 이것저것 테스트도 해보고 제가 정말 좋아하는 향을 찾아나서는걸 좋아합니다. 


나.향.소 !!!!!! 예예예~~ 곧 제가 사랑하는 나의 향수 소개할께요!
그전에 향수에 대한 기본적 상식과 선택시 고려 사항을 말씀드려요~
 
1. 향수 농도 ! 
  *PARFUME은(파퓸)? Eau de Parfume(오드 퍼퓸)? Eau de Toillet (오드 뚜왈렛)은?  Eau de Colonge(오드 코롱/샤워코롱)은?

처음 향수를 개봉하시면서 박스에 보시면 맨 하단에 표기되있는 거 보이시죠? 용량도 써있고...거기에 흔히 EDP라고 써있거나 EDT라고 써있거나...할거에요. EDP가 도대체 몬가 ???  부향율을 말하는것인데요. 향수의 농도에 따라 지칭하는 이름이 다르게 붙여요.
부향율이란 향수를 만들때 알콜과 향료를 결합하여 만드는데 이때 알콜에 대해 향료가 얼마나 섞였냐가 부향율을 말해요. 그래서 부향율이 높을수록 향기를 내는 향료가 많이 석여있다는것이고 부항율이 높을수록 향기가 진하겟지요??그리고 향기가 오래 남겠지요..

부항율 향수 농도에 따라 분류:  

1. PARFUME(파퓸): 15-30%  지속력: 6-8시간이상
2. EDP(Eau de parfume, 오드 퍼퓸): 7-15%  지속력 : 4-7시간
3. EDT(Eau de Toillet, 오드 뜨왈렛): 5-10%   지속력: 3-5시간 
4. EDC(Eau de Colonge ,오드 코롱): 2-5%   지속력: 1-2시간

파퓸은 샤넬 NO.5같이 좀 지속력이 오래가고 향이 강하고 약간 독하다 할정도의느낌이고 일반 향수를 고를때 보통 오드 파퓸이나 오드 뜨왈렛 정도는 골라야 잔향이 비교적 많이 남아요. 처음 향수를 접하는 사람한테는 오드 코롱을 권하기도 하지만 코롱은 보통 샤워코롱이라고말하는 샤워한후 미스트 처럼 뿌리는 것으로 잔향은 거의 없어요.

오드 뜨왈렛, 스펠링에 TOILLET 왠 화장실? 하는분도 있겠지만..ㅋㅋ..

유럽에서는 화장실이 화장품이 놓는공간이란 것이 포함이 되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화장실 개념과는 틀리니....

이상하다고 느끼지 마시길...ㅎㅎㅎ 

2. 향수 종류!
* 향에 따른 분류 6가지 계열 
-플로럴(Floral):대부분의 향수는 Floral향이며 특정한 향기가 아니라도 여러 가지 꽃 향이 섞인 향
-그린(Green):숲속을 연상시키는 시원한 풀 냄새의 향
-알데히드(Aldehyde):꽃 향을기본으로 화학물질인 Acetaldehyde)가미하여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 낼 수 있는 향
-오리엔탈(Oriental):동물에서 채취된 향을 기본, 혼합한 향으로 이름에서와 같은 환상적인 분위기
-사이프레스(Cypress):참나무 향과 여러 가지 동물성 향을 혼합한 향으로 따뜻한 느낌을 주는 향
-가죽향:가죽냄새나 담배 향의 묵직한 향으로서 가장 진한 향이며 주로 남성향수의 주종
 
3. 향수 노트란!
1) TOP NOTE
탑노트는 향수를 맨처음에 뿌렸을때 한 10분 정도 나는 향을 탑노트라고 한다.
향이 제일 찐하고 알콜냄새가 강해요! 제일 잘 날아가겠죠 그러니까. 하지만 향수를 고를 때 탑노트만
믿고 사시다가 낭패를 보실수가 있으시네요 ㅎㅎㅎㅎㅎㅎ 
전 알콜향이 강하고 톡쏘는 탑노트도 좋지만 너무 강할때가 있더라구요. 
그리구 더욱 짜증나는것은 아무리 뿌려도 제가 믿고 샀던 냄새가 더이상 안날때의 짜증 ㅋㅋ 
 
2) MIDDLE NOTE
미들노트는 탑노트가 가신다음에 나는 향인데요 2-3시간 정도 난답니다.
향수를 몸에 뿌린다음에 맡을 수 있는 향이에요 음~ 무슨향수야? 할때의 그냄새!
미들노트를 잘보고 향수구매 하셔야 합니다~~ 보통 시향후 막 돌아당기다가 다시 내 몸에 감기는 듯한 향을 느끼시는게 진짜ㅇ에요! 바로 향수 시향하고 아 좋다 하시구 나서는 낭패볼수있으니 꼭 시간 지난후 구매하세요!
 
3) BASE NOTE
잔향이라고도 하죠. 미들노트가 가신다음에 향이 완전히 없어지기 전까지의 향를 베이스 노트라고 하는데요
날듯 안날듯, 몸에 공기냄새 , 자신의 냄새, 껌냄새, 샴푸냄새 완전 버무러져서 나는 냄새를 베이스 노트라고 말할수가 있겠는데요.
베이스 노트는 자신의 냄새와 은은하게 섞여져 나오기때문에 은은한게 아주 좋답니다. 하지만 아주아주 티가 안나는데요
그래도 잔향이 굉장히 오래 길게 남는 향수가 좋은 향수죵. 저는 잔향을 가장 중요하게 보는편인데요. 처음 향수를 시작하는사람은 잘 모를수있어요. 바로 과일향이 확나거나 꽃향이 확나거나 , 아 이거 좋아 하구 보통 샀다가 너무 약하거나 너무 독하거나 내 향을 느낄수가 없죠.   잔향이 좋은 향수가 진짜랍니다!   주로 손목이나 목뒤 이렇게 뿌리고 한 몇시간 지난뒤 은은하게 손목에 향기가 남고 그향이 내몸에 휘감기고 나의 체취와 맞물려 좋은 향이 날때 그게 나의 향수! 나향수가 되겟죵...


곧 제가 좋아하는 향들...저의 베스트 향수 아이템들을 소개하도록 하겠슴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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