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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iley의 뜨개공방

세월 hey kyung lee (paseoka) 2022-4-12  13:21:08
내가 20대때 난 몰랐었다.
내가 언젠간 50대가 된다는걸..
내가 30대가 되어서야 알았다. 나의 20대가 너무나도 아름다웠던걸..
내가 40대가 되었을때 난 그때서야 알았다. 나의 30대가 얼마나 소중했었다는걸…
50대가 된 나는 아직
모른다. 내가 60대가 될때… 나의 50대가 얼마나 건강하고 활기발랄했는지… 아직도 얼마나 많은 일들을 할수있었는지 후회할거라는걸…
인생의 길을 밟아가면서 나는 느낀다. 이길이 얼마나 짧은지 …그리고 얼마나 현란한지…
주변에 볼거리가 너무 많은데 오로지 땅만 보고 돌부리에 걸려 넘어지지 않을까 노심초사 걱정만 하며 바보같이 걷고있는건 아닌지…
지나버린 세월과 저물어가는 젊음은 아무도 어떻게 할수가 없다는것을..
고로, 난 알게 되었다. 지금의 우리는 뭔가를 하기에 가장 젋은날에 살고 있다는것을… 오늘만큼 내가 젊고 건강한날은 오늘이후로 다시는 오지 않는다는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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