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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e의 바느질 놀이

오랫만에 한복인형 올렸습니다.(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김혜숙 (khsnana) 2012-1-24  18:55:01

안녕하세요.

 

 

2012년 1월이 벌써 다 지나가고 있네요.

올해도 미씨여러분들 건강하시고..(건강이 젤 중요해요..)

하시는 일 다 잘되시고...(안되면 넘 스트레스 받아요..)

애기들도 잘 키우시고...(이거 완전 힘들어요..)

암튼 행복하세요^^

 

 

게으른 저는 작년 봄에 글을 올리고 거의 1년이 다 되어가는 지금에서야 새로운 인형을 하나 올립니다.

 

 

 

 

그동안 틈틈히 인형을 만들었지만, 컬럼에 올리지는 못했어요.

 

새해가 되면 항상 한복인형을 하나 만들어서 올리자는 생각을 했었는데.....제가 당분간 컬럼을 안 쓰다 보니

 

한복인형 만드는것도 자꾸 늦어져 갔어요--

 

그래서 얼마전 부터 열심을 내어서 부지런히 만들었답니다.

 

 

 

 

 

 

 

 

 

한복인형은 가끔식 만들다보니 재료가 충분하지 않더군요--

 

겨울입니다만 원단은 여름용이에요........

 

윗저고리를 오래전에 만들어 놓은게 있어서 , 이참에 전체를 완성해 보자....하고 만들게 되었답니다..

 

 

 

 

 

좀더 이쁜 색의 치마를 만들고 싶었지만,  남은원단이 별로 없어서...치마만들수 있는 양이 되는걸로다...만들었어요...

 

그래도 같은 계절원단이라서 다행이에요 ^^

 

만들다 보니 깃 부분이 반대로 됐더군요...그래도 눈 딱 감고 안고쳤답니다--

 

 

 

옆모습과 뒷모습이에요....

머리장식은 하지 않았답니다....

한복색과 어울리는 장식이 없더라구요....

겨울용 원단과 어울리는거 밖에 없더라구요...

 

나름 심플...수수...모 이런걸로 나가자는..--

 

 

 

 

예전에 만들어 다른 인형에 입혔던 조끼와 토시를 벗겨서 한번 입혀줬어요...

눈온 다음날 밖에서 찍었는데....저는 완전 두꺼운 파카 입고 사진 막 찍는데..

얘는 한 여름 옷을 입고 있는지라.....살짝 미안한 생각이 ㅋㅋ(진짜에서 순간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한복색과 조끼가 안어울리기는 하지만 조앤에서 산 가짜털이 참 따땃~~하게 느껴지네요^^

 

 

 

 

 

조끼를 입은 뒷모습입니다.

 

 

 

 

오랫만에 올리는 글이라 제 컬럼인데도 몬가 어.색.함.이..--

 

 

새해에는 열심히 글을 쓰리라....

다짐을 하고 있긴하지만....저도 저를 못믿어서 말이지요--

 

그래도 지금 다른 드레스인형을 만들고 있으니 조만간 새인형이 또 올라오지 않을까요?^^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해요~~

 

그럼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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