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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e의 바느질 놀이

인형소품들이에요~ 김혜숙 (khsnana) 2013-2-25  18:42:19

안녕하세요~

바느질 놀이방 김혜숙이에요.

 

2013년이 밝은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2월이 끝나가고 있네요.

늦었지만 늦게나마 이 글 읽으시는분 모두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계획하시는일 모두 올해는 잘 이루어 졌음 하는 바램이에요.

우리 ...엄마들이니 가족건강도 챙겨야 겠지만....우리들 건강도 스스로 모두 잘 챙기셨으면 좋겠어요.

 

 

간간히 만든  소품사진 몇점 올릴게요.

 

몇개 안되지만 보는동안 즐거우셨으면 해요.

 

아이들 방문에 다시 걸어줄 사진 리스를 만들었어요.

사진을 넣는 종이프레임은 지난번 한국가서 이마트에서 사왔어요.

조그만 사진 넣기에는 참 좋더라구요.

 

요근래 사진 인화한게 없어서 2년전에 찍은 -_-사진 중 작게 나온걸 골라서 가위로 잘라서 넣었어요.

 

 

 

작년 가을에 만들었나 봐요...치마가 갈색이네요^^

왠지 슈퍼맨 빤스를 입고 하늘을 날아야 될듯한 포즈네요...

 

 

 

양옆에는 천으로 하트를 만들어 솜을 빵빵하게 넣어 주었어요.

장식도 되고 아이들 사진도 넣다 뺐다 할수있어서 좋네요^^

 

 

 

 

 

 

 

화장실문에 걸어놓을수 있도록 작게 목욕탕 인형을 만들었어요.

목욕탕인형 꼬마 버젼이네요^^

때수건도 직접 잘라서 검정펜으로 선을 그려주고 손에 씌워주었어요.

보드바탕에는 제가 좋아하는 분홍땡땡이 린넨원단을 붙였어요.

 

화장실들어갈때마다 때수건이 눈에 확~띈다는....

 

 

 

 

휴대폰 악세사리에요...

한국에서는 휴대폰에 이런 악세사리 많이 달고 다니잖아요..

근데 미국선 잘 안하고 다니더라구요...

 

 

휴대폰을 가방안에 넣어두면 어디에 있는지 찾기가 참 힘들때가 많았는데...

특히...조용~한 곳에서 벨소리는 엄청 크게 들리는데 가방안을 손으로 휘저어도 찾지 못할때의 그 기분이란....^^''

이렇게 꼬마인형을 만들어 휴대폰 고리에 연결하니 ...

가방구석에 쳐박혀있어도 인형땜에 쉽게 찾을수 있네요^^

 

 

 

 

이 인형은 중간싸이즈 인형인데요...

언뜻보면 그냥 일반 스탠드형 인형같지만...

뒷쪽에 보시면요.....

 

 

 

 

이렇게 뒷쪽 엉덩이 부분이 핀쿠션으로 되어있어요...^^

맨날 똥침을 당하는 불행한 인형인가요?-_-

 

 

 

그러고 보니 옆얼굴이 상당히 불편해 보이는 ㅋㅋ

 

 

 

 

그래도 정면으로 보면 나름 살짝 웃고 있어요^^

통통한 볼 ...동안의 필수 조건~

완전 부러워요...

 

 

 

 

옆모습이에요...

제가 좋아하는 면레이스로 3겹정도로 치마를 만들어 주었어요.

 

 

핀쿠션 용으로 만들긴 했지만 사실 잘 쓰진 않구요^^

그냥 장식해 놓고 있어요...

 

 

소품을 몇개 더 만들긴 했는데 사진을 많이 찍지 못했네요...

오늘은 그나마 찍은 사진 몇개 올리는데 만족 할랍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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