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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앤의 홈메이드 맘마

🐽코스코 폭찹으로 만드는 돈까스, 김치찌개, 구이, 탕수육, 산코초 스튜까지 (스압주의) Joanne Rhee (Glennymom) 2020-4-30  19:42:26
지난 달 코스코에서 구입한 돼지고기 폭찹 2팩으로 이런 저런 음식 만들어 보았던
응용 방법들 어머님들과 나누려 가지고 와 보았어요.



다소 허접하게 보일 수 있지만 혹시라도 감자탕이나 매운 돼지 갈비찜 외에 
폭찹으로 할 수 있는 다른 신박한 드셔 보지 못하셨던 레섭이 되지 않을까 해서
혹시라도 실란트로를 좋아하시는 분이시라면 좋아 하실 만한
도미니칸식 (위에 사진) 산코초 레섭도 가지고 와 보았습니다. 

그럼, 아래 폭찹을 이용한 여러 응용 방법들 풀어 볼께요.
어머님들 모두 힘 내시구요!!

우선 구입하신 고기는 흐르는 물에 깨끗히 잘 씻어 주세요.   특히 뼈 있는 부분에 뼛가루가 많이 묻어 있으니 최대한 잘 씻은 후
찬물에 담구어 매 30분 마다 물 교체 해 두어번 핏물 빼 주시면 좋으세요.  
(귀찮으시면 그냥 그대로 찬물에 폭 잠길 정도로 큰 솟에 넣고 푸르륵 한번 끓여 내시고 고기 사용 하셔도 되셔요)


핏물 제거한 고기는 꺼내서 한덩이씩 정리 해 주시는데요.
고기에 지방이 조금 과하게 붇어 있는 곳이 많이 있을꺼에요.
그럼, 손 다치지 않게 조심하시구요. 지방 잘 제거 해 주시구요.


뼈 있는 부분이 도마에 잘 누울 수 있도록 눕혀 주시고 이렇게 옆으로 세워서 썰어 주세요.
그럼 먹음짐 스럽게 이 정도의 사이즈로 썰어 내실 수 있으세요.
고기 다 이렇게 썰어 주시구요.


두팩에서 나온 고기 분량이에요.

썰어 놓은 고기 그대로 아무 간도 하지 않고 그대로 오븐에 브로일로 12분 정도 구우면
다이어트 하시는 어머님들께 좋은 (맛없고 퍽퍽한) 단백질이 준비가 되어요.

다이어트 원 하시는 분들이라면 식사 하실 때 매끼니 마다

단백질 최소 한끼에 고기 3온즈 (위에 보시는 고기 처럼 국제 젖은 고기 제외)
탄수화물 100그람(잡곡밥, 현미밥, 고구마, 감자, 단호박)
야채 100그람 (브로콜리, 아스라파거스, 양배추, 그린빈) + 양파, 버섯, 마늘 등 다 좋음

간은 최소화 하시고 위에 처럼 3번 드시고
중간 중간 간식으로
아모든 하루 총 20알 (오전에 10알 + 오후에 10알)
과일 좋아하시는 것으로 한개 정도

드실 수 있는 음료수
커피나 차 

하루 총 마시는 물 섭취량
2리터 이상 하루 1 갤론 정도 마셔 주시면 살 쫙 쫙 빠지심

단백질 - 모든 고기류 다, 흰살 생선, 연어
(연어 드실 때는 저녁으로 드시지 마시고 점심으로 드셔 주세요. 지방이 많아서 저녁으로 드시면 별로 좋지 않으세요)

최대한 입에 맛 없게 몸에 필요한 영양소만 골고루 다 채워 준다는 생각으로 드시고
도저히 이렇게는 먹을 수 없다 하시는 분들은
여기에 좋아하시는 소스 조금 아주 조금 해서 함께 드셔도 좋으시고
도저히 이도 저도 못하겠다 하시면 김치라도 함께 곁들여 주시고
이건 도저히 사람이 할 짓이 아니다 하시면
끓여 놓으셨던 국이나 찌개 많이 넣지 마시고 새발에 피 아니 모기발에 헤모글로빈의 양 처럼 
쪼금만 넣으셔서 함께 드신다던지
이 또한 아니다 싶으시면

단백질 + 밥 + 야채를 큰 양푼에 넣으시고 여기에 샐러드 야채 넣으시고
김한장(조미김 말고 그냥 날김 구운 것) + 참기름 주르륵 아니고 두어 방울 + 깨소금+고추장 아주 조금
넣으시고 + 김치 깨끗하게 씻어서 조금 넣으시고 비벼 드시면 그나마 넘어 가실 거에요.

이렇게 하루 세끼는 기본으로 꼭 드시고 아몬드 하루 20알 (또는 아보카도 반개: 다 드시지 마시고 반개만 나누어서)
그리고 과일 한개 + 물 많이 드시면
매주 마다 가벼워 지는 몸을 확인 하실 수 있으실꺼에요.

살이 찐 상황에서 운동을 하시면 혈액순환이 잘 안되어 운동 하는 도중 또는 끝나고 나면
손발이 퉁퉁 부어서 너무 힘드실 수 있고
또 몸무계로 인해 모든 관절 특히나 허리, 무릎, 발목 관절에 무리가 되어
아플 수 있으니 우선 몸무계 정리 어느 정도 해 주신 후에
그리고 나서 서서히 몸을 달래 가며 운동 할 수 있는
자세정렬에 좋은 운동 부터 서서히 해 가시면서
체력을 키워 나가시면 면역성 증진은 물론
나이 들면서 급속하게 빠져 나가는 근감소증으로 부터 멀어 지실 수 있으니
몸무계 정리 하신 후에 운동도 조금씩 매일 꼭 해 주어 보세요!


돈까스용으로 덜어 놓은 고기에 소금, 후추, 마늘가루 뿌려서 재어 주시구요.
양파 갈아서 넣으셔도 좋은데 귀찮으니까 그냥 쉽게 쉽게 이렇게만 해 주셔도 되셔요.

돈까스용으로 재어 놓았던 고기는 여기 아래 밀가루 옷 사진 참조

밀가루 + 소금 + 후추 + 강황가루 (터메릭 또는 커리 파우더) + 마늘 가루 넣고 쉐키 쉐키 해서 준비 해 주시고

1. 밀가루 옷 입혀 주시고

2. 계란 한개에 물 많이 넣고 (요즘은 계란이 귀하니) 물 많이 넣어서 계란 물 준비 해서 입혀 주시고

3. 빵가루 입힌 후에
돈까스 만들어 주시고 냉동해 놓으시면

언제든 사용하실 수 있는 어머님표 수제 돈까스 준비 되시구요.

아까침에 길게 잘라 놓은 고기를 이렇게 탕수육 고기 처럼 먹음짐 스럽게 채 썰어 놓으시면
탕수육, 부추잡채, 한국식 잡채, 카레, 볶음류 등등에 사용하실 수 있게 준비가 되어요.

가족들 한번 먹을 수 있도록 양 정하셔서

살짝 밑간 소금+후추+마늘가루 해서

 양념이 제대로 섞이게 쪼물락 쪼물락 주무르신 후에

냉동 해 놓으시고 드실 때 꺼내서 사용하시면 편하 실 것 같아요.

탕수육 만들려고 했는데 녹말 가루가 없어서 "백 선생님 마늘 탕수육" 레섭으로 그대로 해 보았어요.

백종원 쌤 마늘 탕수육 반죽 레시피
  1. 돼지 등심을 탕수육 사이즈로 자른다.
  2. 잘 자른 고기는 웍에 넣는다.
  3. 맛소금과 후춧가루로 간을 해준다.
  4. 마늘 두 덩이를 넣는다.
  5. 간장을 조금 넣어서 향을 더한다.
  6. 양념을 잘 베가 섞어준다.
  7. 튀김가루를 넣고 물을 넣어 반죽해준다.
  8. 기름에 튀겨준다.

집에 뭔 가루가 있나 뒤져 보니 유효기간 일년이 지난 튀김 가루가 있어서 사용 했는데 다행이 저희 식구 아직 무사히 다 살아있슴돠.

백종원 쌤 마늘 탕수육 레섭 대로 두번 튀겨 낸 돼지고기, 얼추 보기 괜찮쥬?
맛도 괜찮았어라...

혹시 제 컬럼 읽고 계신 어머님들 탕수 소스 궁금 하실 수 있응께 여기 백 선생님 탕수 소스 레섭 퍼왔어라.

흑설탕 6 tbsp (60g) 
식초 4 테 tbsp (40g) 
진간장 2 tbsp (20g) 
다진 생강 1/4 tbsp (3g) 
오이 30g 당근 30g 양파 30g 
물 1 & 1/2 cup (270g) 
물 (전분 물 만들때 사용할 물) 2 tbsp (20g) 
전분 가루 1 tbsp (10g)

그럼 탕수육도 맛있게 해 드시고요!

고기를 자르다 보면 살짝 기름이 조금 많은 고기덩이들이 나오게 되실꺼에요.
지방이 좀 있는 고기들은 고추장 찌개, 얼큰 된장찌개, 김치찌개 해 드실 용으로 사용하면 좋으실 것 같아요.


요로코롬 지방이 쪼매 붇은 고개들은 따로 먹을만치 준비 하셔서

김치찌개 끓여 드셔도 좋으시고요!

카레도 좋고, 돼지고기 볶음도 좋고 아니면 어머님들 좋아하시는 대로 맛나게 해서 드시고요.


그리고 살 다 발라 내고 남은 뼈에도 고기가 엄청 많이 붇어있지요.

남은 뼈로 바베큐도 만들고 산코초라는 라틴계통 국인데 혹시 고수(실란트로) 좋아하시는 어머님이시라면
좋아하실 것 같아서 아래 레섭 올려 드려요.

저희 외국인 신랑도 좋아하고 이제 고등학생이 되는 아들도 너무 좋아하는 산코초 레섭 곧 알려 드릴께요. 
산코초는 제일 하단으로 가셔서 참고 해 주시고요.

자 그럼 우선 남은 뼈들에 소금 + 후추 솔솔 뿌려 주시고요. 혹시 집에 바베큐 러브!

러브가 무엇이오?
나도 이제 그대와 러브를 하고 싶소....

아.. 그 사랑할 때 러브 아니고요.

BBQ Rub 라고 스파이스 가루가 있어요.

이것도 고기에 묻혀 골고루 문질러 주신 후에
호일에 잘 싸서 275도에서 3시간 그냥 그대로 놓아 두시면 슬로우 쿡이 저절로 되서리
살이 저 혼자 살살 떨어지는 아주 맛나고 부드러운 고기가 준비가 되어요.

호일 사용이 암 유발 성분이 나와 싫으신 어머님들은 페이퍼 호일 사용하시구요.

그리고 쿠킹 호일 사용 하실 때 음식에 간이 아주 쌔거나 또는 신맛 레몬 또는 식초 성분이 없거나
아주 고열로 장시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면 많은 걱정 안하셔도 되시지만 혹시라도 모르니
알류미늄 섭취에 관련한 내용 더 알고 싶으신 어머님들께서는

https://www.healthline.com/nutrition/aluminum-foil-cooking#section3

이 링크로 들어가셔서 참고 해 보시구요.


자, 그럼 275도로 예열 하신 후에 3시간 놓아두시고 어머님 일 하시다 돌아 오시면

그냥 손만 대도 술술 잘 떨어지는 고기가 준비가 되어 있을꺼에요.

그럼, 그냥 그대로 소금+참기름+후추 만드셔서 찍어 드셔도 되시고 아이들이 있다면

집에 가지고 계시는 바베큐 소스 넣고 

버무리 버무리 잘 섞어 주시면

이렇게 맛있는 바베큐 풀포크가 되어요.

이 고기 그대로 이렇게 드셔도 되시고 아니면 샌드위치로 만들어 주셔도 좋으시구요.


자, 그럼, 아까 고기살 다 발라 내고 남았던 뼈하고 다른 고기 다 잡아 넣고 만드는

도미니탄 스퇄 그들의 소울 푸드 

"산코초"

를 제 방식대로 만들어 볼께요.


우선 산코초 만드실 때 고기 하나만으로 하셔도 절대 괜찮구요.
난 여러가지 다 잡아 넣고 싶다 하시는 분들 계시면
닭고기, 소고기, 흰살 생선, 돼지고기 다 넣고 하셔도 되셔요.

뼈 제외한 고기는 4파운드 정도로 해 주시면
성인 식구 4인 기준으로 했을 경우
서너번은 드실 수 있는 충분한 양이 나올 꺼에요.


자, 그럼 렙섭 들어갈께요.
고기를 재어 둘 향신 재료는 양파 한개 + 마늘 듬뿍 (한국식으로 김수미 엄니 양으로 그냥 퐉 넣으셔도 절대 무방함돠)
그리고 피망은 있는대로 그냥 색깔 상관 없이 두어개 준비 해 주시고

갈아 주세요. 

그리고 이 렙섭에서 중요한 사우워 오렌지 쥬스 만들기

오렌지 쥬스 1컵 + 라임 두개 즙을 짜서 준비 해 주세요. 이게 들어가야 맛이 나요.
그리고 라임은 버리지 마시고 숲 끓일 때 넣고 끓이시고 나중에 뺴 셔도 좋으시구요.


자, 그럼, 준비된 향신재룔랑 사우워 오렌지 쥬스 넣고 여기에 오레가노도 한 2 테이블 스푼 뿌려 주시고


아도보라고 하는 우리식으로 하면 다시다 정도라 생각하시면 되세요.
그런데 여기에는 미원이 들어가 있지 않지만 맛이 꽤 강해요. 꼭 들어가 있는 것 처럼요.

아도보를 맛소금이라 생각하시고 간 해 주듯 한 스푼 푹 퍼서 넣어 주시고 고기에 잘 섞어 주시고요.

이렇게 준비된 고기는 적어도 한 30분 정도 재어 두시면 좋고 시간이 충분히 계신 어머님들이시라면

하루 정도 푹 재어 두고 하시면 조금 더 깊은 맛을 낼 수 있지만
절대 필요치 않으니 상관 하지 않으셔도 되시옵니다.

자. 그럼, 라틴 스퇄의 맛을 팡팡 살려줄 "꿀란뜨로 (Culantro)"

실란트로보다 강하고 향이 엄청 좋아요. (제 개취)


어쨋든 혹시라도 꿀란뜨로 준비가 안되시면 그냥 아래 있는 실란트로

실란트로 만으로도 충분히 향을 낼 수 있으니 걍 반단 다 퐁당 넣어 주셔도 되세요.  향 좋아하시면요. 

그리고 반 정도는 남겨 두셨다가 식사 하실 때 총총 썰어서 함께 섞어 드셔도 넘 맛있어요.

꿀란트로랑 실란트로 둘다 그냥 향신재료로 넣을 거긴 한데 저는 어머님들 보여 드리려고
이렇게 이쁘게 실로 묶고 있지만
절대 이렇게 안 하셔도 
맛에는 상관이 전혀 없기 때문에 
괜히 힘들게 묶고 그러지 않으셔도 되시옵니다.

그리고 고기 끓일 때 양파도 한개 더 준비 해 주시구요. 피망도 빨강색이나 오랜지 색으로 준비 해 주세요.

자, 그럼 오렌지 쥬스에 재어 놓았던 고기 그냥 그대로 끓여 주시고 물을 가득히 어머님 원하시는 만큼 부어 주시구요.

불 아주 쌔게 확 올려 주세요.

그럼, 핏물도 떠 오르고 여러가지 마구 떠오르죠?
그럼 불 좀 줄이시고 거품들 다 훓어 내 주시구요.

이거이.. 코스코에도 팔아요. 치킨 부연인데요. 액상인데 편하게 간 하실 때 사용하실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이 치킨 부연도 좀 넣어 주시고 간은 어머님 입에 맞게 맞추어 주시구요.


아까 준비 했던 향신 재료들 넣었다 뺄거라 생각하시고 이렇게 준비해서 넣어 주심 되는데요.

사실 요즘 처럼 재료들 귀한 때랄 넣었다 빼면 너무 아깝쟎아요.

그러니 먹기 좋게 썰어서 그냥 다 넣고 푹 끓이시면 되세요.

저는 어머님들 보기 좋으시게 그냥 큼직하게 넣을께요.

자, 향신 재료도 넣은 후에

불 확 줄여서 한 2시간 정도 폭 익혀 주시구요.


자, 이제 뿌리 채소 들어감돠.  감자, 고구마, 유카, 단호박, 옥수수도 좋아하시면 다 넣고 끓여 주셔도 좋으신데요.

🚨이것 저것 다 귀찮다 하시는 어머님들께서는 제가 위에 단계별로 했던 거 다 개무시하시고

1. 그냥 한번에 다 넣고 재료가 막 끓으면 
2. 불순물 제거 해 주시고
3. 불 확 줄여서 카레 끓이듯 한 두어시간 푹 끓여 주시면 

고기가 아주 부드럽게 익을꺼에요.

그리고 뿌리  채소도 이것 저것 다 귀찮다 하시면 그냥 감자만 넣고 하셔도 맛있어요.

고기가 맛있게 익으면 뿌리채소도 이렇게 퐁당 퐁당... 넣어서 익혀 내 주시고

아까 넣었던 향신 재료는 건져 내 주시고

맛 잘 배었는지 다시 한번 확인 해 주시고 아도보 또는 치킨 부연을로 다시 한번 간 맞추어 주시면
"맛있는 도미니칸 스퇄 산코쵸"가 되겠습니다....

보기에는 멀거니 구정물 같이 보이긴 해도 맛은 넘  좋아요.  

특히 실란트로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좋은 레섭이 될 것 같아요.

남미 특유의 향과 새콤하면서도 뭔가 혀를 계속 자극하는 그 뭐랄까.. 계속 밥을 부르듯 끌리는 맛...
무튼 저도 넘 좋아하는 산코초 한번 만들어서 맛나게 드시구요.

상에 내실 때 밥이랑 잘 익은 아보카도 그리고 실란트로 송송 썰어서 그대로 슾 위에 뿌려 내셔도 좋으시구요.
살짝꿍 매운게 곁들여 지면 좋겠다 하시는 분은 스리라차 소스나 매운 고추 소스 곁들여 드셔 보세요.

한국 찌개도 그렇고 여러 나라 국이나 슾들도 하루 지난 음식이 더 맛있듯
이 산코초도 다음 날이 더 맛있어요.

야채가 좀 적다 싶으면 여기에 아스파라거스 또는 브로콜리 (미리 대쳐 놓은 것) 살짝만 넣어 끓여서
밥이랑 함께 드시면 너무 맛있는 소울 푸드가 되실꺼에요.



그럼, 어머님들 모두 이 힘든 시기 건강하게 잘 이겨 나가시기 진심으로 바라며
제가 얼마전에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남편의 면도기로 머리 밀다가
영구가 된 장면이 담겨진 영상 어머님들과 함께 나누어 보아요.
잠깐이라도 웃고 가시구요.



갑자기 불어난 주방일과 과다한 업무로 인해 손 사용이 많으신 어머님들 많이 계시지요?

그리고 마스크 나눔에 동참하시는 어머님들 모두 많은 손 사용으로 인해 
손저림이 오시는 분들 위해 제가 간단하게나마 저림 증상 완화 하는 동작들 만들어 보았어요 참고하세요.

대부분 어머님들께서 고개도 숙이고 힘들게 일 하시는 상황이라 목 디스크도 계시는 상황일 수도 있으니
혹시 시간 되시는 어머님들께서는 이 영상의 1편이 있으니 이것도 참고 하시고 하시면 여러 모로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그럼, 참고 하시구요.

어머님들 모두 아프지 마시구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조앤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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