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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앤의 홈메이드 맘마

🐟 황태구이와 부드러운 황태전 Joanne Rhee (Glennymom) 2020-9-27  22:58:39

냉동실 한편에 고이 모셔 놓았던 북어양념구이 양념장...
냉장고 문 열 때 마다 엄마의 손길이라도 느껴 보겠다고
고이 고이 간직한지 이제 2년하고 4개월이 넘었습니다.

그냥 한번씩 엄마가 써 놓고 간 그 글씨라도 보며 엄마를 느끼고...
엄마가 나를 위해 만들어 놓았던 그 시간들이 고스란히 묻어 있는 그 양념통이
제 곁에 있다는 그 하나 만으로도 엄마를 느낄 수 있어서 그랬을까요...

미련 곰팅이 마냥 그렇게 계속 지켜만 보다가...

오늘 드뎌 북어양념을 꺼내 황태구이와 전을 만들어 보았어요.

바로 레서피 들어갈께요.
 
황태는 물에 한번 휘익~~ 전체 샤워 시킬 정도로 해서 큰 믹싱볼에 잠시 놓아 두시구요.
절대 물에 담구시지 마시고 고양이 세수 하듯 물에 젖을 정도로만 한마리씩 적시면 되세요.

너무 오래 담구어 두시면 황태의 맛있는 맛이 금방 빠져 나가니

절대 물에 담구지 마시고 

한마리씩 손에 들고 황태가 부드러워 진다, 물을 먹는다 할 정도만 샤워 시킨 후
아래 사진 처럼 짜 주시면 되시는데....

저 처럼 두마리씩 하시면 어머님들 손목이나 손 아프시니까 한마리씩 사알짝 짜 주세요.

물에 젖은 황태는 살짝 물기가 빠질 정도로만 짜서 촉촉한 상태로 준비 해 주시구요.
너무 쌔게 쥐어 짜시면 나중에 황태의 단백한 맛이 다 빠져서 맛이 없으니까 어느 정도는 촉촉함이 남을 때 까지만 짜 주시면 되세요!

수분기가 촉촉히 남은 황태의 머리 부분 먼저 제거 잘 해 주시구요.

황태 옆 지느러미 쪽에 뼈도 있으니까 함께 잘 제거 해 주시구요.

등쪽에 있는 지느러미도 가위로 조심히 잘 제거 해 주세요.


황태에 혹시라도 붇어 있는 뼈나 가시가 있으면 잘 발라 주시구요.
나중에 아이들이 먹다가 목에 걸리면 안되니 조심히 잘 보시고 제거 해 주시구요.


잔뼈와 가시들이 완번히 제거 된 황태가 준비 되셨지요?




그럼, 저희 어머님의 만능양념장 레서피 나누어 드릴께요.

어제 어머님과 화상통화하며 제게 말씀 해 주신 그대로 옮겨 볼께요.

저희 어머님 왈-

그게 양념도둑인데 더덕구이 할 때도 맛있고, 이 양념으로 돼지불고기 해도 되...

황태 다섯마리 정도 할려면

진간장 8스푼 -10 스푼 정도 넣는데 너무 짜면 맛 없으니까 간을 잘 보면서 해야 해.

그리고

마늘 듬뿍 많이 넣구

고추가루 얼큰하게 듬뿍

참기름 들어가야 맛있으니까... 맛 보면서 만들어봐

그리고

파도 듬뿍 송송 썰어 넣고

설탕도 좀 넣어야 달달하니 맛있어. 살찐 다고 설탕 안 넣으면 맛 없으니까 알았지 딸...

그리고

후추가루도 조금 넣고


배하고 양파를 갈아서 좀 넣으면 좋은데 이때는 설탕 비율을 잘 조절하는게 중요해. 

너무 달면 맛 없으니까

별다른 없어

안 어렵지?


라고..... 


이 양념으로 아직 돼지불고기는 못 해 봤지만 어머님께서 한국서 가지고 오셨던 무우 말랭이 불려서
무우 말랭이를 무쳐 보았어요.


설탕 조금 더 하고 액젓을 조금 더 넣으니 정말 밥도둑이 따로 없는 너무 맛난 양념이 되었어요.

어머님들도 꼬옥 해 보시구요.

그럼, 오늘의 하이라이트 황태구이 만들어 볼께요.

음.. 저희 미씨 주부 9단 어머님들께서는 간장 +설탕 비율을 어머님 입맛에 맞게 잘 조절 하시면 만드시면 되실 것 같아요.
그리고 여기에 다진 마늘, 파 송송 듬뿍 넣어 주시고, 고추가루도 어느 정도 넣어서 매콤,짭잘,달콤, 고소 하게!

이제 막 음식 처음 하시는 새내기 주부님들을 감이 잘 안 잡히시지요?

그럼, 이렇게 해 보세요.

황태 한마리 양념 하신다 하셨을 때 그냥 다 1:1:1:1 분량으로

간장 1 밥수저: 설탕 1 밥수저: 고추가루 1 밥수저: 다진마늘 1 밥수저: 참기름 1 밥수저 : 깨소금 1 반수저

파는 듬뿍 들어가면 좋으니까 3줄기 송송 썰어서 한 1/4컵 정도 분량으로 해 주시고
약간 고추장 맛 나는게 좋다 하시는 분들은 여기에 고추장 1/2 밥 수저 넣어 주시고
잘 섞어서 맛 보셔요.

어떠셔요? 너무 짜지 않게, 너무 달지 않게만 섞어 주시면 되셔요.

그리고 깨소금도 넣고 싶으시면 깨소금도 총총 넣어 주시구요.


이렇게 양념 준비 되시면 촉촉한 황태에 양념을 앞뒤로 골고루 잘 발라 주시구요.

아까 제거 해 놓았던 머리랑 지느러미 부분들을 머리지 마시고 모아 두었다가 생선 육수 내서 매운탕 끓이실 때 사용하셔도 좋구
떡뽁이 만드실 때 육수로 사용하셔도 좋구 오뎅국 끓일 때도 좋구요...
제가 이 컬럼 하단에 황태 포장지에 적힌 레서피 걸었으니
황태육수 만드는 법 잘 보시고 참고 해 보시구요. ^^


자, 그럼 준비된 황태는 예열된 팬 위에 기름 두르고 속살부위 먼저 놓고 자글 자글 맛있게 구워 주시면 되세요.


바로 구운 후에 상에 내기 전에 깨소금 조금 더 뿌려서 내셔도 좋구요.


약간 매콤하게 드시고 싶은 분들은 할라피뇨나 청양고추도 양념 하실 때 함께 섞어서 넣어서
해 주시면 정말 너무 너무 너무 밥도둑이 되는 황태구이 만드실 수 있으실꺼에요.

흰 밥에 황태구이 하나 만 있어도 밥이 꿀떡 꿀떡 넘어가는 밥도둑 황태구이 여러분도 맛있게 해서 드시구요.


미리 양념해 놓은 황태는 냉장 해 놓으시고 드시기 바로 전에 구워 드셔도 되시구
혹시라도 주변 지인분들께 음식 선물 하시고 싶을 때 걍 다 구워서 드시기 편하게 잘라서 선물 하시면 좋을텐데...
음식 선물 받는 것 싫어 하시는 분들도 계시니까... 
그냥 맛있게 만들어서 가족분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 나누어보시고요.





잘못 하면 다 흩어지는 동태전 대신 약간은 꼬들한 황태로 절대 흩틀어지지 않는 황태로 만든 황태전도 정말 무지 무지 쉽고 맛나요.


아까 손질해 놓은 황태를 먹기 좋게 한입 사이즈로 썰어 주시구요.



그리고 밀가루(부침가루) 옷 휘이 휘익 하면서 살짝 입혀 주시고


황태구이 하고 남은 다진 파도 계란에 넣어서 계란물 잘 입혀서

속살 부위 먼저 지져 내신 후에 -> 껍질 부분 부터 먼저 구우셔야
황태가 오그라 들지 않으니 주의 하시구요!

난 모양은 상관 없어, 맛만 좋으면 되지 하시는 분들은 그냥
자유롭게 어머님 마음대로 대로 구워서 맛있게만 드시면 되죠 뭐. ^^
모양이 뭔 상관이여유. 그츄?


후라이팬에서 자글 자글 노릇 하게 구운 후에

어머님 가족분들 좋아하시는 초간장 맛있게 만드셔서

간장 + 식초 + 다진 파 + 다진 마늘 조금 + 청양고추 해서

찍어 드셔도 좋구

아이들은 그냥 먹거나 아주 어린 아이들은 케찹에 찍어 먹어도 맛있는 간식이 될 것 같아요.


이건 2년전 어머님 오셨을 때 함께 갔던 한국 마트에서 구입한 황태에 들어 있던 포장이에요.
이 포장지에 적힌 레서피도 꼭 참고 하시구요.^^


방사능 오염으로 인한 수산물 섭취가 꺼름직한 어머님들도 많이 계실텐데 농축산물 또한 
칼륨과 같은 자연방사능에 이미 많이 (지구탄생전 부터) 노출이 된터라
이렇게 저렇게 다 따지고 보면 정말 저희가 먹을 것이 하나도 없게 되는 진정한 식량대란을 맞이 하게 될 것 같아요.

최대한의 건강을 잘 유지 하기 위해서 
바른 먹거리를 균형있게 조절 해 주시고 
가끔 먹는 생선 또한 최대한 작은 물고기 위주로 섭취 해 주신다면 
병원에서 엑스레이 한번 찍을 때 피폭되는 수준의 35분의 1 정도 밖에 안되니 
드실 때 너무 걱정하지 마시구요.

또 음식을 통해 내부피폭이 되었다 하더라도 신진대사가 원활하고 좋은 면역체계가 잘 잡혀 계신 분이시라면
에너지에 의해 일부 손상된 세포속 DNA가 스스로 복구 하는 복원력도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실 것 같아요.

단, 한번에 너무 많은 양의 방사선을 받게 되면 DNA복원력이 늦어져 죽어버리는 세포수가 많아
구토, 탈모, 피부가려움증, 시력저하등 여러 건강상 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는 연구결과도 있으니
참고하시구요.

<참고>
방사능 세슘 기준치 1kg당 100bq 베크럴
고등어 하루 200그람씩 매일 1년 동안 섭취시 피폭량 0.1 mSv (밀리시버트)
일반 성인 매년 노출되는 방사선양 4mSv

생선 섭취로 인한 방사선이 암으로 이전 되기까지는 상당한 양의 내부피폭이 있어야 하는데
이 보다 저희 생활 속에서 지켜지지 않고 있는 
비만적 생활 습관, 
운동부족, 
짠 음식 과다 섭취,
채소섭취 부족, 
음주, 
흡연 등이 이러한 내부피폭시 원할하게 손상된 DNA를 복구를 못하여
암의 발병 요인으로 이끌어 갈 수 있다는 연구도 있으니

1. 매일 꾸준히 운동도 조금씩 꼭 하고
2. 최대한 야채 섭취도 잘 하고
3. 유기농과 비 유기농 식이를 최소 80:20이라도 하게 되면

몸이 스스로 복원하려는 회복능력을 발휘하여
아프지 않는 몸을 저희들에게 주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그러니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구요.

아래 생선들은 가급적 드시면 안되는 생선 리스트들입니다.

고등어
장어
메기
옥돔
붉은참치
볼락
블랙핀참치
틸라피아
흰참치
황새치

한국에 계신 어머님들의 경우 
본에서 수입되는 생선

활어
고등어
명태
갈치 

들은 꼭 피해 주시구요.

제가 2013년 11월에 올렸던 [안전먹거리] 금지 생선 리스트 / 오색 야채 멸치 주먹밥 컬럼도 한번 읽어봐 주시구요.



사태가 점점 힘들어 지고 있다보니 집에서 운동하시는 것도 힘드시고
운동량이 줄어들다 보니 여러 군데 안 아픈 곳이 없으신 우리 어머님들 많이 계시지요?

여기 하단에 제게 문의 주셨던 어머님들의 사연을 담아 만든 영상
어머님들과도 함께 나누어요.

상황이 어려워 바로 병원에 가지 못하시는 분들을 위해 만든 영상이오니
조금이라도 삶에 도움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저의 마음 나누어 봅니다.


무릎 안쪽 아프셔서 힘드신 어머님들 위한 테이핑과 통증완화 운동 방법이 소개 되어 있어요.
따라서 해 보실 수 있도록 쉽게 설명 해 놓았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찌릿한 발 통증 때문에 하루가 힘드신 어머님들을 위한 발통증 완화 영상이에요.
아기 분유 타러 가시면서도 쩔뚝 쩔뚝 걸어가시면서 아파서 눈물 흘리고 계신 새내기 어머님들과
혹시라도 족저근막염으로 고생하시고 계시는 분들 계시다면 꼭 따라 해 보세요!

재택근무는 활성화 되고 회사에서는 일을 더욱 더 많이 시키고 우리 아이들 또한 온라인 수업으로 하루 종일 앉아서
일을 하다 보니 목, 어깨, 등, 허리, 골반 안 아픈곳이 없으시지요?

따라하기 어렵지 않은 쉬운 동작들로 구성된 우리 가족 허리지킴이 운동이 될 수 있으니
여러분 모두 힘든시기 조금씩이라도 운동하시고 모두 아프지 마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아무리 힘이 들어도 분명 저희 모두에게 좋은 일이 꼭 오리라 생각해요.

그러니 그 때가 올 때 까지 최선을 다해 건강 유지 잘 하고 기다려 보아요.

그럼, 어머님들 모두 건강하시구 아프지마셔요!!

오늘 컬럼 끝맺기 전에 골프장 캐디에서 월 스트릿의 영웅으로 올랐던
피터 린치 선생님의 글을 인용하여 몇가지 나누어 보고 들어갈께요.



이 책은 투자 관련 전문서적이긴 하나 책의 내용이 저희 삶과
일치되는 부분들이 많아 지극히 저의 개인적인 사고로만 몇가지
해석해 보고 어머님들께 제 의견 함께 나누어 보아요.

책에 보면 투자 관련한 공부를 어려서 부터 시켜야 하는데 그렇지 않다.
수학은 가르쳐도 수학이 기업 분석에 어떻게 활동이 되고 어떻게
기업 성공에 영향을 미치는지 알려 주지 않는다라고 저자는 이야기 합니다.

그런데 꼭 "투자"분야 뿐 아니라 인간의 질적인 삶을 영위하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영양학"에 대해서도 가르치지 않는다는 점을 생각하면
이 두가지 분야에 대한 초기 교육의 현실에 저희들이 몰라야만 하는 무서운 진실이 숨어 있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어요.

책의 주요 포인트만 찝어 이야기를 하자면

"미래를 결정하는 것은 투자다."

물론 꼭 투자만이 미래를 결정하는 요소는 아니지만
아주 광범위하게 본다면
내가 지금 선택하고 결정한 매 순간의 투자로 인해
그것이 오랜 시간 쌓이게 되면 "결과"로 보상받는다 라는 말 처럼 해석 할 수 있고

이것을 영양학적인 면에서 따져 보자면

내가 매일 하루 세끼 섭취 하는 음식은 나의 미래를 결정짓는 작은 투자이다 
고로
매일 꾸준히 투자하고 있는 만큼 이 영양소들이 쌓여 나는 건강이라는 결과로 보상받는다

하지만

내게 주어진 절호의 기회의 창에 식욕을 충족시키기에만 몰두한 아무거나 집어 넣게 되면
아무거나 집어 넣는 그 선택의 결과는 우리가 모두 겪고 있는 비만, 당뇨, 고혈압, 성인병들을
앓게 되는 몸으로 결과 받게 될 것이다

라고도 이해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어머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너무 단순한 이론이지만

투자에 재능이 있는 사람도 없고 또 투자에 대한 능력은 가족으로 유전되거나 하는 일이 없다는 사실을 우리는 이미 알고 있기에 

그 어떠한 분야에 성공한 사람도 꼭 재능이 있어, 운이 있어, 인맥이 있어 그렇게 성공을 했다기 보다

요즘 어린 사람들의 말 처럼

존버(존나버텨), 졸꾸(졸려도 꾸준히) 한다면

모든 사람들이 다 원하는 바를 꼭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을까요?


건강과 투자 모두 다 엄청난 인내와 시간이 필요한 것이라
이 고되고 힘든 시간을 열심히 존버와 졸꾸하며 달리게 되면
굳이 꼭 다이어트를 안해도 건강은 항상 어머님 곁에 있으리라 생각을 해요.

투자와 영양학을 어려서 부터 가르치지 않은 이유....

많은 사람들이 나태와 게으름을 피우는 것을 
노력과 인내하며 싸우는 것 보다 더 좋아한다는 것을 아는
그들이 만들어 놓은 덫에 
저희들이 빠져 허우적 되도록 만들어 놓았다는 사실
이번 코로나를 겪으며 더욱 더 절실히 체감 하신 우리 어머님들 많이 계실거라 믿습니다.

영양학을 제대로 배우지도 않았고 또 수많은 정보의 홍수속에 거짓 정보들로 인해
사람들을 더욱 혼란스럽게 만들어 이를 이용한 기업들에서는 
다이어트 상품과 약을 판매하며 자본 창출을 하게 되는
참으로 아이러니한 사슬 속에 
저희 모두가 살고 있다는 점 어머님들 모두 아셨으면 합니다.

저희 아이들은 절대 이러한 패러다임속에 살아가지 않도록
저희 엄마들이 다시 한번 소매를 걷어 부쳐야 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해 보아요.

지난 11년간 컬럼을 써 오며 한때는 유기농의 중요성, 백신 접종의 유무 등
여러 가지 다루어 왔는데 
이제 코로나라는 것이 저희 현실과 함께 하는터라
건강이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로 제 1순위가 되지 않으면
살아 남을 수 없기에 오늘 감히 저의 목소리 다소 높여 봅니다.

제가 도와 드리고 있는 많은 분들 모두 
"나는 건강하게 먹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네요..."
"이렇게 많이 먹어도 살이 빠지내요..."
등 오히려 다이어트 하시며 지금까지 몸에 제대로 제공해 주지 못했던
기본 영양소 공급들을 함으로 인해
신진대사는 물론 기초대사량도 높여
면역성은 증진시키고 살은 살대로 빠지는 
좋은 결과를 수 없이 많이 보아 왔습니다.

코로나 시대를 맞이하며 일부 기업들에서는
얼씨구나 하고 판매열을 높이고 있고
또 사람들의 불안한 심리를 이용하여
더 많이 먹도록 보이지 않게 조장하고 있고
최대한 덜 움직이지 않도록 하여
약 값, 병원비, 비만, 우울증, 성인병등이
증가 할 수 있도록 조장하고 있는
현실을 맞게 되니
가슴이 아프기 그지 없습니다.

혹시라도 제 컬럼을 끝까지 읽고 계시는 어머님들이 계신다면
살 빼신다고 절대 굶지 마시고
세끼 잘 챙겨 드시고 그 세끼 안에 단+탄+지 적정량 꼭 챙겨서 드시고
물도 많이 마셔 주시구
잠이라도 충분히 꼭 주무시기 위해서
운동도 꼭 이제는 선택이 아닌 필수로 꼭 해 주시는데
내게 맞는 운동이 있으니 절대 무리 하지 마시고 해 주시고
잠도 잘 주무시기 바랍니다.


너무 멀리 보지 마시고 그냥 매일 매일의 목표 
아니 아침 목표만 정해서 또 이루시고
점심 목표 이루시고
이렇게 작은 목표를 이루어 나가 보시고
그렇게 하루가 이틀이 되고 한달이 되고
일년이 되어
어머님 모두가 건강하고 아프지 않는 멋진 노후 다 맞으시기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여러분 모두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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