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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리의 해피와인클럽

와인클럽 미국 촌뇬이 한국에 12년만에 댕겨 왔어요~ Hyeree Pak (hyeree7312) 2013-6-4  16:07:47

 

 

박혜리의 해피와인클럽

 

Friday wine club~

 

 

 

 

안녕하세요~~ 진짜로 아주 아주 오랜만에 방에 들어왔네요 ^^

 

죄송해요 ㅠ.ㅠ 마음은 손살같이 이소식 저소식 수다 떨어드리고

 

싶었는데요...뭔 일들도 그래 많고...(사실 게을러서 그랬던것 같아요..)

 

 

 

제목에처럼 제가 십이년만에 한국에 당겨 왔어요 !!!

 

미국이민온후로 네번째방문이 십이년 이란 시간이

 

훌쩍 지나서야 나가게 됐네요 ㅠ.ㅠ

 

열여덟나이에 이민와....마흔살이되서 나가니...

 

이젠 한국서 살았던 시간보다 이곳 미국에서 보낸 시간들이

 

더 많은데도 역쒸 한국은 갔다 올때마다 느끼는거지만

 

항상 그리운 내고향~ 이네요 ^^*

 

한국은 4월 중순에 가서 말쯤에 들어왔어요..(날씨도 찹찹한게 :)

 

맘 같아선 몇달이고 있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았지만요...

 

신랑, 아들레미 팽게치고 다녀온거라..ㅎㅎ

 

2주도 감지덕지!!!!

 

 

이번에는 한국에 다녀온 후기 올려드릴꼐요~

 

혹시 한국이 그리워 하시는분! 사진으로나마 느끼시라는 맘에요..

 

자자~

 

 

그럼 일단은 이번엔 사진이 많이 올라가니 부지런히~

 

감상 하시지예~~~~

 

 

 

 

*첨으로 올릴 사진은 제가 먹고온 음식들 사진좀 모아봤습니다 ^^

 

 

 

 

 

 

 

 

 

 

 

 

일일히 음식설명은 못해드리지만요....대충~ 짐작은 하실듯 ^^*

 

음식 하나하나가 너무 그리운 맛 이였구요 ㅠ.ㅠ

 

잊을수가 없어요.....

 

 

일단 제가 정신없이 돌아다닌 한국 소식부터 말씀 올립자면요..

 

인천공항 목동 , 분당, 여의도, 소공동, 명동, 남대문, 광화문, 인사동, 삼청동

 

찍고 반포에 고속터미날, 압구정동, 신사동( 가로숫길), 이태원(꼼데가르숑~)찍고,

 

제주도 2박3일~~~ 그외에 이름이 생각이 안나네요 ㅠ.ㅠ

 

우짯든 열흘이란 시간동안 진짜 정신없이 돌아다닌거 같아요..

 

(어떻게 해서 나간 여행인데 하면서...잠도 줄이면서 제 눈으로 사진을

 

될수 있으면 많이 찍고 올려고 노력했어요...담 한국여행이 언제가 될지 모르니까요 ㅠ.ㅠ)

 

 

 

 

 

그럼 여행에서 찍은 따끈따끈한 사진올립니다요~~

 

 

*롯데호텔서 내려다본 거리네요~ (친구덕에 좋은 호텔도 묵고....)

 

반겨주는 초등학교랑 고등학교 Best Friends랑의 시간이랍니다~

 

개이적으론 롯대호텔은 중국 관광객들이 진짜 장난이 아니게 아주 아주 많다는거...

 

놀라실 꺼예요.. Duty free는 아수라장 시장통이였구요..

 

Loby에 있는 Coffee shop에서는 한국사람이 아닌 아마도...

 

모스코바여잔지...주문을 받는데...순간적으로 여기가 한국인가? 했죠 ㅎㅎ

 

*여긴 조선호텔에서 내려다본 풍경입니다~ 이쁘죠? 그립죠?

호텔이 한결 조용하고 분위기가 있어서 훨씬 좋은거 같더라구요...방싸이즈는 좀 작지만요

음식도 너무 갈끔하고 라운지에는 외국사람이 많아서 꼭 한국분위기는 아니라구요.

놀라웠던건 Buffet가 점심인데도 팔만원이 넘었던거 같아요 (OMG~) 여기선 Las Vegas도 아무리 고급이라도

$35~$50이면 떡을치쟈나요.....

 

 

*저기 보이시는 잔디가 시청앞광장인데요...겨울에는 저곳이 스케이트를 탈수 있게 만들어 진다고 하네요

 

*인사동을 가기 위해서 택시를 탔습니다...어찌나 Parking할곳이 좁고 없는지...친구가 택시타면 금방이라고..

요금이 조선호텔선 사천원이 안나온거 같아요...운전기사 아저씨가 어찌나 수다를 떠시는지 ㅋㅋㅋ

 

*드뎌~ 인사동 입구입니다~ 그리웠던 한국내음세~ 한국사람 내음세~~~

많더이다!! 사람이요~~ ㅋㅋ

 

 

 

 

*오솔록차가 파는곳이예요 도자기도 이쁘고 ...저는 제주도가사 바로 오솔록차를 사올려고 시음만 하고 구경만 많이하고요~

 

 

 

 

 

 

 

*삼성동을 거닐면서 구경한것들이예요...가격은 대부분 쬐꼐 비쌌구요..뭐 사람구경반 이것 저것 미국쵼뇬티를

내면서 아주 헤짓고 다닌거 같아요~

 

 

*인사동에 이어서 삼청동으로 고고 걸어서 바루~

 

 

 

 

*여긴 신사동에서 요즘 뜬다는 가로수길입니데~

 

*어찌나 이쁜 Cafe들이 많은지요....거리가 다 잡지책에 나오는 한편의 영화같았지만요...가격에 한번 더 놀라고 ㅋㅋ

 

 

 

*길거리를 거닐다 여긴 아마도 ...기억이 안나네요 ㅠ.ㅠ

 

*길거리 분식~~~

 

 

*버스안 인데요...꺠끗하고.편리하고...놀라웠던건 나이드신 어르신도 거의다 스마트폰!!!!! 보시더라구요 ㅋㅋ

 

 

*ㅎㅎ 지하철도 타고....일단 한국서 교통수단은 다 이용한듯! 공항버스도 좋고~ 너무나 교통이편리하고

깨끗하고 이곳 미국은 차 없으면 완죤 감옥이쟈나요...한국은 사방팔방으로 싸돌아 (ㅎㅎ) 다닐수 있어서

얼마나 좋던지..사실 친구가 기사 아저씨가 계셔서 아저씨가 몰아주시는 차도 타보고...친구덕 톡톡히 보고왔네여 ^^

 

 

*여긴 서울 근교에 한식정식 파는곳인데요...한옥이 너무 이쁘더라구요..

 

 

 

 

 

 

*너무 그리우시죠? 죄송해요.....그립게 만들어 드려서요...ㅠ.ㅠ

 

 

 

 

서울은 제가 태어나고 산 곳이지만 참 많이 변해벼렸더라구요

 

첨으로 구경한 인천국제공항도 입이 떡 벌어졌구요 :)

 

무진장 많이 생긴 고층 빌딩들과 너무나도 세련된 식당가며 여기저기

 

정신없이 둘러봐도 감탄에 감탄....

 

죄송합니다..제가 좀 오랜만에 나갔다와사 진짜 촌티나죠? ㅜ.ㅜ

 

ㅋㅋㅋ

 

그람 제주도 사진 몇장 올려보겠습니데~

 

 

 

 

*제주도에 민속촌처럼 해 놓았는데요 ..실제로 사람이 살고 계시면서 들어가니까 아주 친절하게

이것 저것 설명해 주시더라구요 ^^

 

 

 

 

*이 물병은 제주도 여자들만 매고 다녔다고 하네요 남정네들이 워낙 귀해서요 ㅋㅋㅋ

 

 

 

 

 

*가는날이 장날이라....열심히 찾아서 갔더니만 문닫아서 밖에서 구경만 하고....

 

*제주도 바다예요....올래길이 많이 있더라구요 ^^

*이곳은 쇠쏘각에 있는 등대 근처에서 내려다 보니 어부아저씨들께서 그믈을 정리하는 모습이...

가끔씩 티비에서나 봤는데..실제로 보니까..괜실히 행복했습니다 :)

 

*이곳은 저희가 있었던 대명콘도에서 바라본 풍경입니다...아직도 시원한 바람이 느껴지는거 같은데요?

 

 

*다른 방향으로 찰칵!!

 

 

 

*유명하다고 해서 열심히 찾아가서 먹은 전복죽집 ...진짜 찐한 죽...처음이였습니다 :)

 

 

 

 

*아주머니들만 계시더라구요...모토싸이클이며 작은 경운기며...거의다가 할머니들꼐서 운전을 하시는 모습이

사뭇 어색해 보였지만...너무 멋졌어요 :)

 

 

 

*성산일출봉이예요...역씨나 중국사람 많았어요...너무 멋져서 하와이보다도 더 좋아서 기분이 너무좋고

아주 자랑스러웠어요 ㅋㅋ

 

 

*그래도 열심히 15분 정도 올라가니 정상에서 내려다본 제주도 관경은 아주 끝내주더라구요

 

 

 

 

이로써 제가 준비한 한국여행 사진은 이게 끝이구요...

 

 

저처럼 아주 오랜만에 한국에 가시는 분 계심 몇군대 알려드림면요..

 

 

일단 명동은 진짜 많이 변해서 관광지같아서 꼭 한번 구경가시구요

 

길거리 핫바도 드셔보구요..ㅋㅋ 물론 명동 칼국수 강추입니데~

 

남대문은 살거 없는거 같아요.. 물건도 안좋아 보이구요

 

하지만 저는 안경이랑 콘택렌즈사가지고 왔어요 :)

 

여기서 처방전 가지고 가서ㅋㅋ

 

콘택렌즈는 같은 브랜내임인데도 반값이더라구요 ㅎㅎ

 

그거 외엔 남대문은 패스~

 

인사동은 구경 꼭 가시구요, 삼청동도 예쁜 카페들이 너무 많고

 

구경할게 너무 많아요.

 

그리고 고속터미널 지하상가도 물건싸고 구경할거 많구요

 

또 백화점마나 지하에서 쎼일하는건 잘 건지면 아주 싼가격에

 

좋은거 많이 건지실수 있어요 :)

 

그리고 이태원은 밤에가서 잘 보지는 못했지만요

 

제가 간 식당은 꼼데가르숑에 있는 부자피자집인데요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분위기도 좋고 ..단 많이 기다려야 하더라구요

 

요새 뜨는 곳이라고 하네요 :)

 

솔직히 이번에 한국에가서 놀랜건 진짜 이곳 미국에 있는거 다!!!!! 있더라구요

 

한국사람들 좋은차에 비싼 가방과 브랜네임에 옷에 정신없이 많이 좋하하시는것두 같고

 

이곳서도 자주 못본 비싼 차들이 한국에선 어찌나 많이도 보이든지...하여튼 여러모로 놀라고왔습니다 :)

 

(^.-)*

 

가격도 옷값은 비스무리하고 단 가방은 이곳보다 좀 비싸게 팔구요

 

와인도 여기저시 파는곳이 많아서 많이 놀랬어요 :)

 

그래도 와인 가격은 이곳의 세배정도 붙여서 팔더라구요..

 

참! 혹시 분당에 가실일 있으심 "영심이네 분식" 꼭 가세요

 

지금도 한번만 먹고 온거...완죤 후회해유

 

조선호텔 부페도 강추구요...디저트도 이곳처럼 정신없이 달지않고

 

제 마음에 쏘~옥 들었어요..

 

압구정동 겔러리아 지하에 마켓도 꼭 이곳 패션아일렌드 분위기가 나게 아주

 

근사하게 해 놓았더라구요...

 

어쩃든 먹는음식의 천국이라해도 과언이 아니더라구요 :)  배달문화에 한번더 놀라구요..

 

 

뭐니 뭐니 해도 젤 좋았던건 어딜가도 어찌나 친절하든지 ...깜놀! ㅋㅋ

 

참! 이마트에서 장 보니까 싸서 좋더라구요...

 

말을 꺼내니 아주 끝도없이 수다바구니를 주책없이 흘리고 다닐거 같아서

 

이만 끝내야 겠내요...

 

자랑스런 한국 좋은 기억만 가지고 왔으니...앞으로 또 몇년은 그 추억을 세기며

 

열심히 살아야 겠네요 ㅋㅋㅋ

 

앞으론 와인소식 부지런히 올릴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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