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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발로 한국여행

두발로 한국여행- 서울에서 한 달살기 (2) jay kim (jkimus) 2023-6-3  06:00:46

우리 부부가 한국여행을 하기로 하면서 결정한 중에 가장 결정은 없이 다니는 것이었다. 처음에 나는 없이 다니는 여행은 싫다고 우겼지만, 남편은 걸어 다니면서 알려지지 않은 한국을 알아가는 것이 이번 여행에 목표라고 결심을 굽히지 않았다.

없이 걸어서 여행을 시작하게 되었다.

덕분에 하루에 항상 만 보 이상은 걷고 있으며 가끔  2 5 천보를 넘는 날도 있었다.

물론 힘이 드는 것은 사실이다. 젊은 나이도 아닌데 강행군을 하자니 어떤 날은 몸이 따라주지 않는다.너무나 걸은 탓에 다음날 침대에서 일어날 없던 날도 있다.  학창 시절 단체로  토끼뜀을 받고 나면 
다음날 일어설 없던 것 하고 같다.  

너무 많이 걸어서 종아리가 땅땅하게 부었고, 자유의 여신상 종아리처럼  변해 있었다.(자유의 여신상은 결코 날씬하지 않고 노동자의 팔과 다리를 갖고 있다.)  

 

사실 나는 매일 많이 걸으면  살도 빠지고 뱃살도 없어질 것이라는 기대도 하며 힘들어도

참았다그런데 많이 걷고 나면 허기가져서  많이 먹으니 오히려  뚱뚱해지는 같다.

어디도 체중계가 없어서 수는 없지만. …

 

서울에서 지내면서  교통시설은 무척 되어있어 편리했다.

서울지하철은 모두 9 노선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하철 1호선에서 8호선까지 있고, 9호선 2단계는 서울교통공사에서 운영하고, 9호선 1단계는 서울시메트로9호선과 서울9 호선 운영㈜이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그래서 어디를 가던지 거미선처럼 연결되어 있는것을 찾아만 가면 된다. 환승을 경우는

 나가는 으로 가지 말고 갈아타는 따라가면 된다. 물론 환승할 때는 교통카드를 다시 기계에 대어야 한다. 

 

참고로 지하철종결자라는 앱을 깔아서 사용하면 아주편리하다. 

출발지역과 도착지역을 알려주면 중간에 정차하는 역과 갈아타는 , 도착시간, 요금까지 

번에 보여주니 그것만 보면 실수하지 않는다. 

기본요금은 1250원이며 장거리로 탑승 시는 갈아타는 곳과 종착역에서 금액이 추가된다.

 

  지하철은 교통카드를 명만 사용할 있다. 버스와 지하철은 환승 SYSTEM 없다.

지하철을 타고 가다가 버스를 이용할 경우는 다시 교통카드로 새로이 탑승료를 지불해야 

한다.버스와 버스는 환승이 된다.  명이 탈경우 운전기사에게 명이라고 미리말해주면 

한카드로   명이 탑승이 가능하다.

 

시간이 흐르면서 걸어서 여행을 시작하기를 잘했다는 생각도 살짝 든다.

이유는 주차문제이다.

주차비가 미국처럼 비싸지는 않지만 주차할 곳이 없다는 것은 많은 불편함이었다.

한국은 도로변에 주차를 못하게 되어있다.  시내에 정차하는 차는 도로 위로 주차를 해서

매우 불편했다. 그리고 사람이 우선이 아니고 차가 우선임을 수차례 느꼈다.

 

개정 ‘도로교통법 시행규칙’에 따르면 운전자는 차량 신호등이 빨간 불일 때 우회전하려면 일단 정지선횡단보도 및 교차로 직전에 정지한 이후 우회전해야 한다고 되어있다.

우회전을 하는 차량들이  사람이 건너기를 시작해도 멈춰주지 않고, 서행도 전혀 하지 않고

달려들어서 사고가 날뻔하기도 했다.

 

가장 이상한것은 우선멈춤싸인이 없다는 것이다.  실제로 내가 백번을 길을 

건넜을 우선  멈춤을 해준 운전자는 명이였고 감동을 받은 나는 길을 건너다 

운전기사님께 인사를 했다.

 

그리고 문제는 모든 차량들이 모든 차들이 Tint 너무 새까맣색으로 해서  

안에 있는 사람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뒷좌석은 물론이고 운전석까지

보이지 않아, 여자인지 남자인지도 물론 모르고, 길을 건널 운전자와 보행자가 눈을

마주칠 수가 없어 도무지 운전자가 나는 인식했는지를 가늠할 수가 없었다. 


처음엔 한국의 모든 차는 조폭들만 운전하는 알았다.

시간이 가면서 모든 차량이 똑같다는 것을 깨달았다. 서울시에 건의하고 싶다.

제발 앞좌석만이라도 옅은 Tint 바꿔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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