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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들의 반란

들꽃의 외출 - 마흔 세번째 : 우리가 지켜줘야 할 기업 유진 (dreamtouch) 2021-3-25  13:48:28
오늘 유툽을 보다 우연히 알게된 라카이코리아 라는 기업에 대해서입니다. 
이번 3.1절 기념 행사로 뉴욕 타임스퀘어에 한복 옥외 광고를 한거였는데 
그걸로 중국인들의 항의 전화를 엄청 받고 있다는 것입니다. 

공산주의 거치면서 이나라 저나라 사람들 흡수하더니  
실직적 지들 전통은 다 잃어버리고 남의 것 탐내는 우둔함을 보이고 있습니다.
조선족이 입었으니 중국거라니 이 무슨 망발인지.....

왠만해서 질투에 눈먼것들이 뻘짓하나 보다 넘어가려고 했는데 이건 아니지 싶습니다. 
작은 기업이 중국에서의 판매까지 포기하면서 자국의 정당성을 지키려 할때 
대기업들이 지들 돈 벌겠다고 중국 눈치나 보는 이 시점... 
장사하겠다는데 나름대로 이해를 못하는건 아니지만 
최소 중국판매을 위한 중국어 PPL 등은 드라마에서 삼가는 것이 좋지 않나 싶습니다. 

역사적으로도 옆에 있으면서 하나 도움도 안되고 어떻게든 대한민국 먹어보겠다고 있는 욕심 없는 욕심 다 부리는 중국과 일본 ....  아주 둘이 짝짝궁이 되서 한국 하나 잡아먹고 싶어 침 흘리는 거 보면 정말 더럽고 추하기까지 합니다.  생각이라는 건 하고 사는건지, 뇌는 붙어 있는건지.. 혓바닥 함부러 놀리는 국민 인성 교육은 저 구석에 쳐박아 둔 중국의 작태를 보면 화가 안날수가 없습니다. 

중국과 일본의 악질적인 도둑질의 행태에도 타임스퀘어에 국가 도움없이 전적으로 자기 주머니털어서 광고한 라카이 코리아를 칭찬 안할수가 없습니다. 

아래는 라카이 코리아에 있는 공지문을 카피해 온것입니다. 아래와 같은 내용을 중국어, 일본어, 영어로 똑같이 올려놓았더군요. 




저는 딱히 애국자라고 말할수 없는 사람입니다 
일본이나 중국에서 나오는 제품도 사용하고 음식도 먹습니다. 
필요한데 사용하는게 문제라고 생각되지는 않지만 먼저 지켜야 할 우선순위에 항상 대한민국의 자긍심이 있습니다. 

당연히 우리땅인 독도를 계속 우리거라고 말해야하는 현실에서 이제는 한복과 아리랑 김치등 전통 한국의 의상과 음식까지도 우리나라 것이라고 주장을 해야 하는 이런 현실이 안타깝고 마음이 아픕니다.  국가가 앞장서서 해결해야 하는 일에 가장 힘없은 국민들이 나서야 하는 현실도 화가 나고 변함없이 중국과 일본 편만 드는 소위 배웠다고 큰소리 치는 인간들의 작태도 화가 납니다.  

문화와 언어를 빼앗으려는 것은 나라를 도둑질하는 것과 같습니다. 일본이 그렇게 한국의 언어와 문화를 탄압했던 이유도 그렇듯이 지금 중국이 하는 짓은 쳐들어만 오지 않았을 뿐이지 우리의 문화와 전통을 탐내고 도둑질하려는 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절대 일반적인 문제가 아니라 국가적 문제이며 심각한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솔선수범 행동으로 우리 문화를 지키려는 라카이 코리아의 행보에 박수를 보내며 이제는 국가가 중국에 작태에 대해 제대로 항의하고 대응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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