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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빛 수채화처럼

낭만의 캐리비안 크루즈 여행 우리 같이 갈까요.? cindy hong (cindyhong) 2018-7-26  19:23:15



아름다운 낭만의 캐리비안 크루즈 여행.





<나의 방 발코니에서 바라본 풍경>


초록이 넘치는 여름이 오는 6월 28일에

영국 로얄 크루즈 "Antham of the Seas"

메가톤급으로 16만5천톤, 캐리비안 유람선을 타고 여행을 떠났다

이번 캐리비안 여헹은 나에게는 <3번째>이다.





내가 좋아하는 장미의 계절 6월의 28일은 하늘은 파랗고, 초록이 눈부신 날

가슴을 설레이며 뉴저지 리버티 크루즈 

<베욘 항구 cape liberty cruise port, bayonne>에 12시에 도착하였다.

오늘 승선객은 3500명이고, 종업원은 1500명이고, 모두 5000명 정도가 함께 하였다.


내 방에들어서니 이미 내 짐이 문 앞에서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이번 여행은 지인이 주었던< 내 생일 선물의 여행>이었다. 


<우리 방은 발코니가 있는 예쁜 방이었고,>

발코니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싱그런 세상을 바라 볼수 있어

참으로 감격스러웠다.

마음으로 지인에게 다시 감사를 하면서..




첫 날은 승선객들이 모두 도착하자 함께 모여서 승선객들은 큰 화면을 통해

크루즈 내에서 일어나는 <중요 지침서>를 보고, 듣고 난 후,

 승선객들은 각자 자유로운 시간을 가졌다.





<발코니가 있는 우리 방에서 보는 풍경>


뉴저지 <베욘 항구>를 출발하는 유람선이

미끄러지듯 아무런 감각도 느끼지 않아서 땅에서 보는 듯 하였다.


멀리 보이는 허드슨 강을 30분 동안 돌면서 승선객들을 즐겁게 해주었다

맨하튼 마천루가 그대로 보였고, 배는 신나게 미끄러지듯 달리는데

조금도 미동을 느껴지지 않았다. 참으로 가슴이 벅차오른다.






<오늘 소개하는 곳은  >

< 가장 멋졌던 마지막 날의 하이티의 라바디 섬>에서 펼쳐진 이벤트 모습을 선택 했음.>

원주민들이 먼저 나와서 우리를 환영하였다.


화려한 코발트 바다,

온도는 30(c)도 정도 되는 날이다.  비릿한 미역 냄새가 풍기고

싱그러운 바다 바람이 더 할수 없이 멋스럽고 황홀하리 만치 고혹적인 멋이 흐른다.

앞으로 10일간의 크루즈 여정을 코발트 바다와 함께 한다는 것이 참 기쁘다.






모두 유람선에서 내려서 바다를 향하여 걸어가는 모습.

미국 사람들은 이미 준비 하여 가져온

<7, 4일 독립 기념일> 성조기 옷을 입은 사람들이 많았다.





16만 5천톤 황금 궁전 같은

<영국 크루즈 "Antham of the Seas" 로얄 유람선>은 마치 큰 도시 같았다.

멀리서 바라보니

자연 속에서는 한 점의 장난감 같기만 하다.



오늘의 점심은 유람선에서 섬으로 나와서 바베큐 요리를 했습니다.




이곳에 모인 3000명 정도의 승선객을 위하여

음식이 넘칠 만큼

푸짐한 바베큐와 캐리비안의 달콤한 물이 흐르는 과일,

음료수를 실컨 먹을 수 있도록 준비 하였다.

승선객들 모두는 만족하였다.




방학이라 어린 아기를 비롯하여

소녀, 소년들이 많았고, 중, 고등학생, 대학생 들도 북적거리고 기쁨에 차있는 모습들이

마치 멋진 기념일 이벤트 같았다.





가는 곳마다 잠을 잠을 잘 수 있는 그네와 풍성한 배처럼 생긴 쉼터기 많았다.

여유롭고 마음을 편히 하는 모습이 좋았다.




오늘의 주인공 나도 인증샷을..


정말 안락하고 10일동안 셰프가 만들어준

 맛좋은 요리를 먹으며

편안히 쉴수 있다는 것은 주부로서 여간 행복한 일이 아닐까요.

매일 웃음이 넘치는 내 모습,,^^*




꼬마들도 독립기념일 치장을 하고..





모두들 무리지어 함께 하는 모습이 정겨워 보인다.






꽃 향기 나르는 그늘에서 잠자는 사람들도 보이는데.

편안히 잠자는 모습이 아름다워 보인다.






예쁜 소녀가 상큼하게 웃으며 내 앞을 가고 있었다.

모두 행복한 모습이었다.





길 옆으로 바다가 나란히 있음에도 불구하고

길 가의 분수 놀이를 하는 수영장은 시원한 물 줄기를 뿜어낸다.






수영하기 싫으면 썬텐을 하고,

  잠자는 사람을 위해 바다는 살랑거리는 미풍을 불어주고 있었다.







코발트 빛

비치색 바다에서 쉬는 모습은 보는 사람까지도 기분이 좋아진다.






여름의 야자수는 더위를 날려주는 멋진 그늘을 만들고 있었다.




신혼 부부를 비롯하여 둘이서만 오신 여행객도 많이 있었고,

혼자 온 사람도 독서를 하면서 

사색의 길을 헤매이며 걷는다.





낮 12시 30분 부터

이미 젊은 이들은 제트 보트를 타는 시합장에 모여 들었다.

모두 활기차고 신나는 듯 여유로운 모습이다.

참으로 풍요로운 풍경이었다.





우리는 요트를 타고 싶어 이미 예약을 하였다.

요트 타는 승선객들을 위하여

멀리서 요트 한 척이 우리가 타고 있는 <작은 배>가까이 다가 오고 있었다.




 요트를 타고 편안한 소파에 앉아 본다.

요트를 다 함께 즐기면서 시원하고 달콤한 럼주를 마셔 본다.





우리는 12시 부터 3시까지 3시간을 타고 멋진 시간을 보냈다.

함깨 요트를 탄던 사람들도 바다를 바라보며 행복한 모습으로 즐긴다.







아스라이 펼쳐진 풍경이

점점 멀어지자 거대한 유람선은 돌아 올 우리를 기다리는 듯 보였다.

거대한 유람선과 함께 했던 날이 <10일>이니

 무생물이 지만 반갑고 정이 들었다.

바다에서 다시 돌라오는데 반가워 유람선을 향하여 모두들 손을 흔들어 주었다.


신나게 제트 보트를 타는 사람들도 보인다.

마지막 날이 가장 아름다워 최고의 절경을 만들어 너무 좋았다.


자, 앞으로 9박 10일간의 크루즈 여행을

시간나는 대로 소상하게 알려 드리겠습니다.


"Antham of the Seas" 영국 유람선을 타고

캐리비안 크루즈 여행을 했던 시간을

모두 함께 즐겨주시길 바랍니다.


NOTE

<첫번째는 로얄 크루즈 여행>은 2005년 우리 가족과

 지인들을 합하여 17명이 함께 하였고,

<두번째 여행>은 뉴욕에 살고 있는 대학교 동창들 12명이 멋지게 보냈고,

<세번째 여행은> 바로 지금이었다.

때때로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었는데

<내 생일 선물>로 캐리비안 크루즈 여행을 지인으로 부터

선물 받았던 것입니다.



* 이제부터 3~4회 정도 바다와 함께 했던 크루즈 여행기를

처음 부터 보여 드리고

여행 정보도 알려드리겠습니다.


 

하이티의 LABADEE 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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