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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빛 수채화처럼

낭만의 여행 신비의 버뮤다 섬, 캐리비안 크루즈에서 cindy hong (cindyhong) 2018-8-10  08:07:01



낭만의 여행. 버뮤다 ( BERMUDA) 섬"을 만나다.

낭만의 캐리비안 크루즈에서..




<유람선에 있는 우리의 발코니 방에서 바라보는 풍경>


뉴저지 베욘 항구를 떠나서 캐리브 해를 만나기 위해, < "Antham of the Seas" 로얄 유람선>은

 2일 동안 바다를 항해 하였고, 드디어 신비로운 버뮤다 섬에 도착하였다.




"와우 섬이다 "하는 소리에 잠을 깨서

발코니 난간에서 바라보는 풍경은 아주 황홀하였다 

<버뮤다 섬은 영국령 이다>

흐린 날씨에 이슬비가 내리는 풍경은 그 나름의 운치가 있었다.


밤에만 유람선은 떠난다. 또 다른 섬으로 바다를 항해를 한다.

 섬에 내리지 않을때는 유람선 선객들은 배안에서

온갖 재미있는 놀이를 9박 10일간 꼼꼼히 짠 스케쥴에 따라서 즐긴다.


유람선 안에서 바라본 바다는 청량한 기후에 온도는 30(C)도 정도이며

바다에서 바람이 상큼하게 살랑거리며 불어줘서 몸과 마음이 절로 싱싱해진다.

마음까지 여유롭고 편안하였다.



 

저녁엔 식사후 노래자랑까지 하며 재미있게 지냈다

아가씨들은는 대학생들 인데, 정말 가수처럼

춤까지 추며 신나게 불러주었다.

관객들은 박수를 장내를 떠나가도록 쳐 주았다.


이 날 15명이 노래 자랑에 참석하여 노래를 불렀는데

여기 아가씨들이 일등을 하였다.

화이팅 입니다.^^


쇼핑몰은 항상 분주하다. 

모두 물건들은 면새품이고 값이 무척 싸다.





아침10시30분이면 큰 홀에서 쇼셜 댄스를 직접 전문 선생이 가르쳐 준다.

우리는 볼륨 댄스, 룸바, 차차차, 탱고등 10일동안 모두 배웠다. 개인에 따라서 다르지만..

춤추치 않는 승선객들은 앉아서 박수를 치며 장단을 맞춘다.





이곳은 마치  유명한 뉴욕의 웅장하고 멋진 극장처럼 생겼는데

뉴욕 브로드 웨이 뮤지칼 배우들이 연극을 하고 있었다.


나오는 배우들도 모두 일류급 수준이다.

음향. 장식 모두 것이 멋이 흐른다.

관객들은 즐겁게 감상을 하고 있었다.





어느 승선객들은

옥상의 휴식처에서 수영을 하고 쉬고 있었고,

저마다 취미에 따라서 즐기고 있었다.

.............................


팁/캐리비안 크루즈 여행은 자신이 만들어 즐겨야 한다

크루즈 여행은 온갖 놀이를 만들어 승선객들의 방으로 매일 스케쥴을 보내준다.


승선객들은 취향에 따라서 <본인 택해야 한다.>

크루즈 여행은 자신을 쉬게 하고, 일상의 스트레스를 푸는 여행이다.


 좋은 스케쥴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참여해만

 즐겁고 재미있는 여행이 된다.


많은 승선객은 독서를 열심히 하고 곳곳에서 몰입하여  읽는 모습이보인다.

나도 새로운 책 2권을 바빠서 보지 못했는데,

이번에 가져가서 모두 완독하였다.




어느 승선객들은

고요한 음악을 틀어 놓고 쉼의 여유로운 시간을 가지고..

명상을 하는 듯 보인다.




아침식사 역시 푸짐하게 차려 놓고 얼마든지 먹을 수 있다.


우리 일행은 좋은 스케쥴에 적극 참여 하여

뛰고 춤추고 달리고 열심히 하였는데

너무 운동을 하였는지 ..


나의 경우는 1kg가 빠졌으니

얼마나 다행한 일인지요..^^




쇼핑 몰엔 유럽의 어느 길거리 같은 곳이 있었다.

이곳은 알고 보니 "와인 바" 였다.

 어느 승선객들이 함께 온 친구들과 우정을 나누며

이야기 꽃을 피우고 있었다.


 



유람선 안은 여러 종류의 Shop들이 즐비하게 멋진 모습으로 서 있었고

옷, 보석, 화장품, 핸드백, 모자, 시계,.. 등을 팔고 있었는데

 모두 면세품이다. 가격까지 착하여  많은 승선객들이 북적거리고 있었다.

 




벽마다 여러 종류의 아름다운 고가품의 그림들이 치장을 하였고..




유명한 피아니스트의 연주를 감상하는 시간이다.





항상 디너엔 최고 맛좋은 음식들이 뷔페가 아닌 정식 코스로 모신다.

구수한 빵, 샐러드, 수프, 메인 디쉬, 후식까지.. 일류 최고급이며 유명 레스토랑 수준이다.


일인당 미국에서 40불~50불이상의 훌륭한 요리가 나온다.



 


 우리 방입니다.

 하루에 도우미들이 2번씩 청소를 해주었고,


방안엔<시큐리티 박스>가 있어 귀중품을 넣어 둘 수 있어 참으로 안전하였다.

지금도 느끼지 지만 도우미들의 충직한 마음을 잊을 수가 없었다.





신디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특별한 날이라

규칙에 따라서 드래스를 입었습니다.

자주 나와서 ( 부끄 부끄)..


모든 승선객들은 보통 때는 자유롭게 반 바지 티셔츠를 입는데,

저녁 디너시간은 단정한 캐주얼이나 예쁜 옷으로 갈아 입는다.


 오늘 같은 <특별한 날이 2번 정해져 있었는데>

이 날은 참으로 요리도 맛있었고 모두 정성을 들여 음식이 나오고

마음은 큰 파티를 하는 것 같았다.


승선객들이 인사를 나누고

사진을 찍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렇듯 특별한 날은  여성은 formal dresses,

남성은 슈트를 멋지게 차려 입는다.

준비를 못한 사람들은 깔끔한 캐주얼 옷을 입고 나온 것을 많이 보았다.





수많은 미술 작품은 손님을 기다린다.

 팔기도 하고 어느때는 옥션으로 가격을 결정한다.





배 안은 골프장에서 농구장, 탁구장, 체육실, 도서실 ,

영화관, 미술실, 댄스실, 와인바, 당구장, 게임룸, 카지노,

 벽타기, 요가, 라인댄스 즘바춤, 볼륨댄스 등이 즐길 수 있는 곳이 있다


셰프가 하는 맛좋은 요리는 하루종일 싱싱하게 준비하여

먹고 싶으면 시도 때도 없이 먹을 수 있다.


풍부하고 맛있는 해산물, 육류 웰빙 음식들, 동양인을 위해 ( 미소국)까지 마련하였다.

하루종일 신선한 음식들이 레스토랑에 차려져 있었다.

음식들은 넘쳐난다고 표현해야 할 것 같다.


옥상엔 운동기구가 많고 있고,  바위 타기, 달리기..실내 골프등을 할수있고 

수시로 일광욕을 즐기는 여행객들 배 안의 깊은 수영장에서 다이빙을 하고,




 

 어른들, 초등학교 아동들은 각기 올림픽 수준의 수영장이 8개(?)정도 있었고

식물을 가꾼 바다를 바라보는 아름다운 장소에서는 수많은 승선객이 누워서 책을 보기도하고

음악을 듣기도 한다.

 




아침에 이슬비가 내렸지만 날이 환하게 밝아져서

우리는 작은 유람선을 타고 바닷가 동네를 구경하려고 나섰다.


캐리비안에서 피는 꽃 향기는

 유난히 달꼼하여 꿈결만 같았다.






 도시가 움직이는 듯 한 거대한 유람선이 었지만 자연 앞에서는

너무 작은 장남감 같았다.

수많은 승선객(3000명)들은 취향에 따라서 모두구경을 한다.


유람선 밖으로 나와서 우리 일행은 이미 예약했던 곳으로 가고있다.

시간을 잘 지켜야 한다.




 


작은 유람선이 우리를 향하여 다가온다.


약 35명 정도가 탔었는데

작은 유람선은 1~2층이었고

 바닷가 동네를 구경하는 시간이다.

가끔 가랑비가 내리곤 했었지만 즐거운 추억으로 남는다.





바라보는 집들은 운치가 있어 마음에 평온함을 주었다,

약 2시간 동안 바다에서 아름답고 멋진 집 구경을 하였다





저녁이 되고  해가 지려고 하면

 거대한 유람선이 떠난다.  모두 옥상의 전망대에서

아니면 발코니 난간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손을 흔들어 준다.


떠나는 시간은 언제나 마음이 뭉쿨해진다.

 내가 언제 다시 이곳을 오려나?

 멋진 연주와 노래 소리가 아련히 유람선 안에서 들려 오고 있었는데..


버뮤다 섬에서..


NOTE

캐리비안 크루즈는 자연과 함께 지내는 시간입니다.

삶에 바쁜 일로 지칠때 한번쯤 가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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