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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나는 기도

사과를 따러 가실래요? 오 은정 (sungshim7614) 2023-10-5  14:28:48
가을날의 결실들이 맺어지네요.
라스베가스에서 알게된 자매님으로부터 수녀원 사과를 받았다고 연락이 왔어요.
완전 올개닉으로 막거리에 식초부어서 벌레가 덜생기게 해서 울퉁불퉁한 사과입니다.
저도 시간을 내서 사과를 따러 가고 싶군요!

지난해까지는 오시는 분들에게 따서 가져 가시라고 했었는데, 먼저 오신분들이 좋은것들을 다 따서 가져가버리면, 작은것들은 드리기가 미안하시다고 하세요.

수녀님들이 올해는 이 사과들을 팔아볼까 하십니다.그래서 사과를 구경하러 오셔서 가져가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하세요.
여기도 성전건립을 위해서 기도중이십니다.
사과를 따러 가겠다고 하니, 우리들이 가지들을 부러뜨려서 직접 따게 하지는 못한다고 하세요. ( 수녀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세요ㅡ 제가 따러 가는거 수정하고, 가질러 가야겠군요!)

사진의 한박스가 20불입니다.
Oc 면 제가 가서 사과를 가져 오면, 딜리버리가 가능할거 같군요.
관심이 있으면 쪽지 주세요.

아! 그리고
대추랑 된장 ( 한국서 가져오신 바오로 수녀원 메주로 담그심) 도 있습니다.
수녀원 연락처 : 661-565-4817
순교자들의 선교 수녀회 입니다.
저는 된장도 맛있더라고요.

감사합니다.

풍성한 가을을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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