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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속을 걸으며

어이, 이제 그만가세~ Sunny Lee (sunfrica) 2021-2-4  12:36:13
"어 이  이 제  그 만  가 세 ~ " 

​늦은 오후 
바다에서 일을 하고 있는 노부부. 

남편되는 분이 
옆의 부인에게 일 그만하라는 듯
재촉 하는 모습입니다.

이 사진을 담으면서
사진의 제목으로 

- 어이, 이제 . . . 그만 가세 . . . -

정하고 보니
좋은 느낌입니다. 


그 당시엔 그렇게 생각이 되었는데 
시간이 지난 후

컴을 통해서 영상작업을 하는 중에 
사진에 대한 제목을

" 부 모 " 로 

바꾸고 싶어집니다.


부 모
.
.
.

이 두 글자가

마음을 아리게 하는군요

.
.
.


- 오래 전 목포여행중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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