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정보가 유효하지 않습니다.
보안을위해 재로그인해주십시오.

별빛속을 걸으며

피렌체와 플로렌스 Sunny Lee (sunfrica) 2021-7-11  19:54:44

안녕하세요?

반가운 인사 드려요~

더운 여름 그리고 팬데믹으로
쉽게 여행길을 떠나지 못하지는 않으신지요?

별빛속을 걸으며 . . .
여행칼럼방을 찾아주신 분들에게

어떤 이야기를 나누어볼까 . . .

잠깐 생각하다 


이탈리아를 처음 갔었던
아주 오래전의 일이 생각나
짧게나마 적어볼려 합니다.



플로렌스에 가면
꽃향이 가득한 카페에서 

우아하게 차 한잔 마시리라...

이탈리아를 꿈꾸었던
오래 전 나의 여행 계획속에 적어 두었던 글 하나


문득 생각이 나서
혼자 웃고 있습니다.  

피렌체와 플로렌스가 다른 도시인 줄 알았던
그때가 생각나서 . . .





달리는 버스 안에서
차창밖으로 바라 본 피렌체 마을의 풍경인데
신록이 우거진 시골 모습이 평화롭게 보이네요~

-  노랑과 엘로우-

- 파랑과 블루-

-빨강과 레드

그리고

- 피렌체와 플로렌스

 한글과 영어의 단어처럼
같은 색인데 다른 느낌같은
다른 발음의 같은 도시

그대도
나와 같은 착각을 해 보신 적 있을까요?

피렌체는 
유적이 많은 고풍스러운 도시일 것이며

플로렌스는 
꽃넝쿨속에서 아름다운 요정이 
사는 마을일 것이라는......?

피렌체는 이탈리아말이며
플로렌스는 영어식 발음이었노라고

그것도 몰랐냐고
바보....라고 하진 마세요.

함께 한 일행중에서도 
헷갈렸던 사람들이
한둘이 아니었으까요~


- 오래 전 여행일기 중에서-




Back 목록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