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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속을 걸으며

Miami가는 하늘위에서 본 풍경 Sunny Lee (sunfrica) 2022-2-11  15:19:07


하늘위에서 
내려다 본
마이애미는
특별한 물의 도시

그 풍경이 
너무도 아름다웠던  . . . 



Miami 가는 하늘위에서 본 

아름다운 풍경들








미국 서부에서 동부로 
비행기로 이동하는 동안
끝없는 사막이 계속되다가
가끔씩 도시가 보이기도 하고 
그러기를 반복 . . . .



어디쯤이었을까?
도시전체가 꽃처럼 구성을 하고
집들은 물위에 있고?








육안으로 자세히 보니
분명 물위의 마을들 . . .?!!!

하늘위에서 내려다 볼 때
이토록 아름다운 도시의 구성을 설계한
멋진 도시설계사는 누구일까?

예전에 읽었던 책에
자신의 직업이 City Planner 라고 소개하였던
저자가 생각이 난다.

그때는 그런한 직업이 있었다는 게
생소하였었는데
이렇게 하늘위에서 보니
그러한 직업이 위대해 보이기도? 

*^^*





그 도시를 벗어나자
다시 사막이 시작되고 . . .

그런 후
어디쯤에서서

대지위에 
이상한 띠의 모양이 보인다?





무슨 길일까?
황토색은 길이고
검정색은 강물일까?


추측컨대
미국에서 제일 긴 강인
미시시피 강인 듯?

@.@


* 이 글을 읽는 분중에
이 지역에 대해 아시는 분 계시면
댓글에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곡선처럼 유연하게 이어진 길인지
강인지.......정확하지 않은
그 검은 라인은

끝없이 
끝없이  . . . 이어져 있고 
.
.
.





루이지애나를 한참 지난 비행기는
어느 새 마이애미를 향해 날아가고 있고
.
.
.




시야가 푸르도록 아름다운
바다가 . . . . ?






마이애미 어디쯤일까?

물위의 도시

이탈리아 베니스 부럽지 않는
수상의 도시

온 도시가 물위에 떠 있고?




드디어
마이애미 해변의 고층 건물들이 보이기 시작

오래 전 마이애미를 출장차 방문하였을 때
미리 예약해 놓았던 호텔을 찾느랴 고생하였던 일

렌트카를 빌려서
일정을 보았는데

길을 잘 몰라서 이리저리 헤메였을 때
건물과 건물 사이에 물길들이 가로 막아 있어서

황당해 하였던 일들이 생각나는
마이애미의 추억이 순간 스쳐간다.




바다를 방파제처럼
세워져 있는 고층 빌딩들

그 앞뒤가 모두 
바다
바다
.
.
.




비행기 창가로 보이는
수상의 마을 풍경들

같은 미국안에 이토록 다른 마을 풍경이 
있었다는 게 신기하여
자꾸 보고 
또 보고
.
.




마이애미의 아름다운 풍경에
빠져있는 동안 비행기는 랜딩을 하고 . . .

구름이 낮게 내려앉은
마이애미 공항

엘에이에서 마이애미까지
5시간 30분 비행시간
시차는 3시간 차이

도착하니 
어느 덧 저녁시간이 되어버린


Los Angeles 에서
Miami 까지 오는
하늘위에서 보았던 생소하였던
아름다운 풍경들  . . . .



- 별 빛 속 을   걸 으 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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