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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댁의 생각상자

(여행상자) 영국 Sevensisters 가는 길위에서 Mijin Kim (seoulajumma) 2020-8-20  19:31:04

음악과 춤은 필요치 않았다.

파도가 들려주는 음악소리는
어떤 음악과도 비교되지 않았고

새들의 움직임은
어떤 춤과 견주어도 뒤지지 않았다.

마치 나는.....

그림속을 걷고 있는 듯 했다.

잘 그려진 어떤 명화보다
더 감동이 있는

그 그림 속에서
찐득한 유화 물감들과 함께
거닐고 있었다.

마치...

꿈속에 있는 듯 했다.

ㅡ 세븐씨스터즈 가는 길위에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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