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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댁의 생각상자

(사색 상자) 살아 있다는 것은 Mijin Kim (seoulajumma) 2020-9-6  22:15:40
어디에 붙어 살 건 

살아 있다는 것은
아름답습니다.

사람들이 가꾸어 놓은 화단이든
길가에 제맘대로 자라난 들풀이든

어디에서 어떻게 살아가든

살아있다는 것은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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