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정보가 유효하지 않습니다.
보안을위해 재로그인해주십시오.

서울댁의 생각상자

(사색 상자) 담벼락에 붙어 살아가는 꽃 Mijin Kim (seoulajumma) 2020-9-6  22:19:05
담벼락에 붙어 기생하는
이름 모를 들꽃들도
아름답고 청아하다.

세상에 모든 생명은
그 존재만으로
칭찬받아 마땅하다.
Back 목록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