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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문팰리스 완전 비추!!! Namyoung Jung (fitnessjoy) 2018-7-18  16:26:40
캔쿤 두번째인데요 주변에서 아이들 놀기에 너무 좋고 음식도 괜찮다는 평을 들어서 문팰리스로 예약을해서 와 있는데요...4~5성급이라는데...저는 별하나도 아깝네요. 하나도 마음에 드는게 없네요. 수영장이 너무너무 더럽구요 음식은 정말 더럽게 맛없구요 어디든 줄은 너무 길어서 기다리는데 힘들고 크기는 더럽게 커서 버스나 골프카트 타고 이동하는데 너무너무 불편해요...리조트가 그랜드, 선라이즈, 니죽 이렇게 세군데인데 그랜드는 회원제 인거 같구 선라이즈나 니죽은 어느한쪽 예약하면 같이 사용할수 있는데 그나마 니죽쪽이 좀 나은거 같아요. 메인 로비나 풀에서 너무 먼 빌딩에 방을 줘서 추가요금을 지불하고 방을 업그레이드 하는데 하루종일을 낭비하고 있네요...정오까지 방을 비우고 벨보이에게 짐을 맡겨놓고 4시에 새로운 방으로 바꾸라고 했는데 6시30분이 다된지금 아직도 방이 준비가 안됐다네요...하루를 낭비하고나니 너무너무 화가 나네요...
팰리스 리조트간에 셔틀이 무료로 운영되서 다른곳도 가볼수 있었다는데 막상와보니 이제는 유료로 바뀌었더라구요 문팰리스가 바다가 안예쁘다는건 알았는데 바다쪽에서 똥냄새가 심하게 불어올줄은 정말 몰랐네요 해변에 미역이 밀려와서 띠를 형성하고 있는데 폭이 거의 2m쯤 되는거 같아요...정말 최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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