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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칸쿤(캔쿤) XCARET(스칼렛) 호텔 후기 Deborah Jung (garamblu) 2021-12-2  09:51:28

안녕하세요,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여 처음으로 후기 남깁니다

저도 이 방에서 정말 많은 도움 받았거든요


일정 : 땡스기빙 연휴 5박 6일

가족 인원수 : 대학생 자녀 둘 포함 성인 4명

호텔 : XCARET 방 2개

가격 : 멤버 지인을 통해 리퍼 25% 할인받음 $5,000(연휴시즌이라 조금 비쌈)

비행기 : 1번 경유(비추) $2,500


첫째날 : 공항 아침 11:30 도착 

            XCARET 호텔 버스타고 호텔로 이동(1시간) 오후 1:30 도착

            호텔 직원이 개인적으로 붙어서 호텔 투어 설명(회원 멤버와 동일하게 취급해 줌) 

            방에서 짐 풀고 4시쯤 식당에서 식사(TRAJINERA - 메인 풀 옆 식당) 맛있음)

            6시 버스 스칼렛 파크 출발 - 7시 공연 관람

            밤 9:30 Mercado de la Merced 멕시코 부페 식당 식사 - 맛있음


둘째날 :  XCARET 파크에서 하루종일 놀 계획이었으나 아침에 회원권 프레젠테이션 듣느라 계획 실패

             20년 회원 가입 ㅋ - 우리 아이들 결혼하고까지 생각해서^^ 아이들 이름도 올려놓았거든요^^

             LAS PLAYAS 에서 점심 - 엄청 맛있음(강추) 먹고 스칼렛 파크 RIVER  한바퀴 돌고 옴(힘듦ㅋㅋ)

             저녁 : LAS CUEVAS 브라질리언 스타일 고기 부페 - 괜찮음


세째날 : MERCADO 멕시코 부페 식당에서 아침 - 모두 신선 - 맛있음

            언니네 회원권 프레젠테이션 같이 들어주느라 아침 시간 다 보냄 ㅠ 결국 20년 회원 가입 ㅋ

            XPLOR 파크에서 식사 후 집카만 타고(시간이 없어 집라인 못탐ㅠ) 센세스 출발(예약한 관계로)

            XENSES 오후 2시 미리 예약 - 도착

            생각보다 가족들 엄청 좋아함 - 슬라이드/머드/버터플라이 다 재밌음

            시각을 착각시키는 다운힐 - 어지러움 조심(난 앞만 보고 가느라 옆 룸들에 들어가 보지도 못함)

            한사람씩 들어가는 5가지 감각? - 완전 깜깜한 좁은 통로를 지나와야 함 - 무서운 생각 버리면 ㅇㅋ

           저녁 : TEATRO DEL RIO 예약해서 공연관람하며 코스 식사(그냥 괜찮음 - 좋은 경험 정도)

                    방에 와서 사발면 한그릇 비움 ㅋ

            

네째날 : CHIBALI 부페에서 아침 - 그냥 괜찮음(아이들 위주 ㅇㅋ)

            TULUM / XELHA 예약했지만 그 전날 아이들 반발로 툴룸 빼고 셀하만 다시 예약

            결과적으로 너무 잘 했음 - 매일 액티비티 진짜 왕 피곤

            9:30 셀하 출발 10:20 도착

            튜브타고 강 내려오기 - 중간에 다이빙 2번 

            맛있는 점심 식사 - 제일 큰 부페 식당(파란색) - 엄청 맛있음

            2:40 보트 한사람당 $60예약 - 보트 강추 강추 강추 - - 제일 재밌었음 ㅋ

            셀하 슬로우 슬라이딩 - 내려오다 잘뻔함 ㅋ 마지막에만 훅~ 

            스노클링 - 괜찮음 - 물고기가 많이 없고 물이 탁함 - 좋은 경험

            저녁 6시 출발 7시 도착 - 8시 데빵야끼 예약 식사 - SO SO - 요리사가 거의 초짜 ㅋ 실수 엄청

   

다섯째날 : LAS CUEVAS 에서 아침 식사 - 다 괜찮음

              XENOTE 예약 - 아침 8:40 출발 한시간 걸림

              와~ 쎄노떼 강추 강추

              4개 쎄노떼를 돌며 다이빙 / 집라인 / 스노클링 등등 엑티비티와

            무엇보다 스몰 그룹(우린 11명)으로 한 가이드가 모두 케어 해 주고

            사람들이 많아서 북적댈일이 전~ 혀 없음 - 별표 5개

            점심도 나름 괜찮았음

            우리 팀은 3:30에 모두 종료해서 5시 안되서 호텔 도착

            저녁 - 멕시코 사람 중에 유일하게 미슐랭에 가입되었다는 “HA” 레스토랑에서 식사

                     한사람당 150불 허걱~ 우리는 선물 받아서 공짜로 식사(8명 1200불 상당)

                     맛은? 추천? 오우 노우~~~ 우리 입맛에 전혀 아님 / 공짜로 안 먹었으면 욕 나올뻔(죄송)

                     간에 기별도 안오는 양과 이 맛도 저 맛도 아닌 맛은 비추 비추

                     결국 룸서비스 다 시켜 먹음 ㅋㅋ 훨씬 맛있음


여섯째날 : 아침 - 멕시코 부페

                점심 - 제일 맛있는 식당  LAS PLAYAS - 마지막 식사라 배 터지게 먹고 옴

                미리 받은 체크 아웃 편지가지고 로비로 가면 직원들이 알아서 방에서 짐 가져오고 차에 태움

                무적의 팔찌 리턴 후 공항


최종 별점 : 호텔 별5개

                식당 별4.5개

                비치 별1개 - 비치는 칸쿤 호텔 존으로 고고~~

                엑티비티 별5개 


이상입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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