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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s

입양을 원했지만... 결국은 브리더에게 사야할 듯 해요- 감사해요! 참고 1 아니면 2로 Harim Lee (meangreen) 2020-3-28  19:19:00
제목 그대로 입니다. 
아이가 이제 아홉살이 되고 저도 이제 책임감있게 강아지를 키울 수 있겠다는 자신이 생겨서 강아지를 입양하려고 했어요. 저희는 넘 큰 개보다는 중 소형의 1-2살 정도의 아님 퍼피를 원하고 예쁘길 바래요. 외모를 보는 제 부족한 마음을 솔직히 말씀드립니다. 

처음에는 한국에서 유기견 입양하려고 했다가 코로나 발생. 카고로라도 받으려고 비용이 1100 들지만 마음을 준 강아지이니  페이를 하기로하고 오기를 바랐지만.. 여기로 오는 직항이 완전 캔슬... 넘 상심하다가 

이곳 미국의 미국의 유기견입양처에서 입양 지원을 엄청 많이 했는데 번번히 리젝을 받았어요. 애플리케이션 작성도 사실 시간이 많이 드는데.. 이건 매번 디클라인되니 포기 상태네요. 그 이유가 1) 현재 키우는 강아지가 없다.. 그러니 vet 정보도 없구요 2) kids friendly 한 강아지가 아니다.... 

그래서 결국은 .... 브리더를 통해 입양(구입?)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1) 계속 어플라이해서 그래도 이곳 미국에서 유기견을 입양
2) 코로나가 끝날때까지 기다렸다가 한국에서 입양
3) 그냥 예쁜 강아지를 브리더에게 산다 

다들 어떻게 강아지를 입양하세요?? 여기 보니까 예쁜 강이지 많이 키우시는데.. 브리더 얘기는 없으신데.. 강아지를 어디서 입양들 하시나요?

조언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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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 감사해요! 결정했었요. 우선은 한국입야으로 마음을 정했어요. 코로나가 진정될때까지 기다릴께요, 안살꺼예요. 감사합니다 모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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