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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부산 해운대 클럽 디오아시스 비추요 Kelly Lee (math1234) 2024-6-17  06:09:16
가격 비싸고, 워터파크는 어린아이들 위주라 다 조그맣고 하나하나 다 charge 해요.

카바나 유료인 건 어딜가나 다 그러니까 이해는 가는데 그냥 보통 의자도 다 돈을 내야해요.

그리고 거의 모든 풀에서 수영모자를 써야하구요 구명조끼도 돈을 내야해요.

음식도 비싸구요 (제가 다른 한국에 있는 찜질방을 안가봐서 이게 적정가격인지는 모르겠지만. 어묵 4꼬치, 물떡2꼬치, 계란 2개, 음료수 3개에 약 6만원 냈습니다.)

시간도 하루종일 아니고 가장 비싼 티켓도 7시간이 맥스입니다. 1분이라도 초과되면 일인당 매시간마다 만원 추가에요.

프론트에서 계산하는 순간 시간이 계산되요. 영수증 받고 들어가서 옷갈아입고 시설에 들어가는 시간까지 다 포함되어서 계산되는거에요. 

수건도 세수하는 수건 딱 두개만 줘요. 큰 목욕타월 아니고 얼굴 닦는 타월이요.

찜질하는 동안 시간 초과될까봐 조마조마해서 계속 시계체크하느라 마음편히 즐기지도 못했어요.

여기는 아주 어린 아이들있는 가족 혹은 인스타에 사진찍어서 올리시는 거 좋아하시는 분들 아니면 정말 비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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